@TheCryingMachine님 에이 박지원 할배도 사석에서 장관님 장관님 소리 들으셨는걸요^^ 전 총리님이라고 부르는게 더 자연스럽네요. 급하게 빨리 정상화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도~ 대통령 1년 조금 넘었는데 벌써 뒤통수를 노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니 피곤하거든요.
서핑을배웠어야지
IP 116.♡.22.151
07-26
2026-07-26 22: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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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_01님 저는 아직 대통령을 탄핵하자는 말을 본 적은 없습니다. 혹시 그런 분이 있다면 잘못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후보들은 그렇게 감정을 끌어올리고 분열을 유도하는 어휘를 써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청래가 탄핵이라는 단어를 연설에서 말한다면 당연히 그도 비판 받아야 합니다.
@서핑을배웠어야지님 정청래가 당선된다면 그건 정권의 종말이겠죠.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거세시키겠다는 결정이니까요. 그때부턴 여당이라고 부를수도 없다고 전 생각합니다.
그땐 대통령도 여러 전략적 선택지를 가지고 고민하실거고, 그거에 따라서 지지를 계속 할겁니다. 물론 어떤 선택을 하시더라도 친청들에게 뒤통수 맞지 않으시도록 계속 경계를 하고 반격할 준비를 해 두어야겠죠.
만약 총리가 순리대로 당대표가 된다면, 당연히 당에 대한 재정비를 하실거라 기대합니다. 말씀처럼 모든 친청들이 문제인건 아니지만, 문제가 될 수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당연히 응당한 조치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여기서 총리는 당원도 아닌 사람이 대통령을 공격하고 모욕한것에 대해 비판 했지, 정청래를 직접적으로 공격한 코멘트는 없습니다. 왜 당원도 아닌 사람을 비판한걸 선생님이 지지하는 후보를 공격한것으로 규정하시는지 모르겠군요.
Rain_01
IP 194.♡.166.141
07-26
2026-07-26 22: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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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님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결국 모든건 순리대로 흘러갈겁니다. 부디 8월까지 건강 잘 지키시고, 당 내부 정리까지 말끔하게 끝내시길 바랍니다.
커피_milk
IP 175.♡.82.137
07-26
2026-07-26 22:29:38
·
김민석이 기호3번인가요??
드비안
IP 125.♡.97.184
07-26
2026-07-26 22: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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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_milk님 네 3번이고 선호투표제라서 순위별로 순서대로 찍어야 합니다 예시짤 첨부드립니다
Rain_01
IP 194.♡.166.141
07-26
2026-07-26 22: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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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비안님 어떤분이 만드셨는지 모르지만 사진 선택 잘 하신거 같네요ㅎㅎ
드비안
IP 125.♡.97.184
07-26
2026-07-26 22: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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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대통령을 위하는 척 하면서 뒤에서는 칼찌르는 위선적으로 가면을 썼던 사람들이 이번에 여기저기서 다 튀어나오는거 같아 한편으론 다행이라고도 생각이 듭니다 지금껏 얼마나 국민을 속이면서 속으론 흐뭇해했을지 치가 떨리네요 더럽게 정치하는 자들을 여의도에서 완전히 쫒아내야 정치가 건강해지고 상식적인 세상이 올거라 믿습니다
알았어요 정청래 찍을께요.
왜 이리 날이 서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바짝 날이 서있달까요? 조급하달까요?
내용에서 감정적으로 업되면 너무 튀어나오는게 있어요.
자기 지지자들에게는 좋게 들릴 수 있겠는데 다른 표는 과연 어떨지...
내용의 옳고 그름이야 지지자에 따라 다르게 평가할 부분일테지만
사용하시는 어휘들이 상당히 공격적입니다.
쉬운 어휘를 사용하는건 좋지만 좀 저급한 느낌이 드는 것도 있어서
듣기가 불편할 때가 많습니다.
아직 집권한지 1년 갓 넘긴 대통령을 비난하고, 비하하는걸 넘어 뒤에서 칼을 가는 모습을 본다면, 제가 국무총리라도 감정이 올라올거 같네요.
그냥 제3자가 봐도 이미 이 이야기 나온지 좀 됐어요.
김민석 후보가 너무 서둘러요.
부디 총리님 몸 건강 잘 지키시길 바랍니다.
저는 아직 대통령을 탄핵하자는 말을 본 적은 없습니다.
혹시 그런 분이 있다면 잘못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후보들은 그렇게 감정을 끌어올리고 분열을 유도하는 어휘를 써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청래가 탄핵이라는 단어를 연설에서 말한다면 당연히 그도 비판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친청들의 구성에는 극렬한 반명이 포함되어있다는걸 아는 이상, 그들이 더이상 정권에 해를 끼치는 것을 전 그냥 지켜볼수는 없습니다. 이대로 같이 가기도 힘들구요.
8월에 모든게 순리대로 당이 제대로 정리되길 바랍니다.
정청래 쪽에 극렬한 반명이 있다?
어느 정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 그게 다수일까요?
그리고 지금처럼 싸우면 극렬 반명 발언이 나오기도 할 것 같아요.
선거 끝나면 그런 사람도 달래서 원래대로 돌려놓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는 만약 정청래가 당선되면 앞으로 어떻게 하실건가요?
나는 친명이니깐 반명 정청래가 이끄는 민주당을 나갈껀가요?
김민석이 당대표가 되어서 반명 정청래계를 싹쓸이 숙청하면 좋으실까요?
당원들은 극렬하게 싸워도
후보는 넘지 말아야 할 선을 지켜야 합니다.
상대를 붙잡고 흔들어도 칼로 찌르지는 말아야 합니다.
그래서 후보는 본인 입으로 분열을 만들어낼 어휘는 쓰지 않았으면 하는게 제 바람입니다.
당대표 선거 끝나고 축하자리에서
휙 등돌려 나가거나 악수도 안 하는 그림은 만들지 않아야지요.
그땐 대통령도 여러 전략적 선택지를 가지고 고민하실거고, 그거에 따라서 지지를 계속 할겁니다. 물론 어떤 선택을 하시더라도 친청들에게 뒤통수 맞지 않으시도록 계속 경계를 하고 반격할 준비를 해 두어야겠죠.
만약 총리가 순리대로 당대표가 된다면, 당연히 당에 대한 재정비를 하실거라 기대합니다. 말씀처럼 모든 친청들이 문제인건 아니지만, 문제가 될 수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당연히 응당한 조치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여기서 총리는 당원도 아닌 사람이 대통령을 공격하고 모욕한것에 대해 비판 했지, 정청래를 직접적으로 공격한 코멘트는 없습니다. 왜 당원도 아닌 사람을 비판한걸 선생님이 지지하는 후보를 공격한것으로 규정하시는지 모르겠군요.
부디 8월까지 건강 잘 지키시고, 당 내부 정리까지 말끔하게 끝내시길 바랍니다.
예시짤 첨부드립니다
이번에 여기저기서 다 튀어나오는거 같아 한편으론 다행이라고도 생각이 듭니다
지금껏 얼마나 국민을 속이면서 속으론 흐뭇해했을지 치가 떨리네요
더럽게 정치하는 자들을 여의도에서 완전히 쫒아내야 정치가 건강해지고
상식적인 세상이 올거라 믿습니다
더 이상 기대할게 없고 갈수록 시궁창이네요
표 떨어질 행동들과 발언들만 골라서 하는지 모르겠네요.
다들 자폭조들만 투입했나? 참 희안하네요.
가방끈 콤플렉스 있잖아요~ 약올리고 문재인 우쭈쭈 윤석열 내란 할수도 있죠 이런말 하는데 유시민 광적으로 믿음... 세상에...
정말 격정적이네요
그런데 그 격정이 제 가슴을 울리지 않은 이유가 뭘까요?
그것은 대의가 아니라 본인의 영달 추구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재명의 연설은 , 노무현의 연설은 대다수 진보 민주 진영의 가슴에 남았습니다.
그런데 김민석의 연설은 어느 정도의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을까요?
김민석의 지지율의 실체, 이재명 대통령을 들어낸 김민석의 실질적은 지지율은 얼마일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