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지? 뭐지 하면서 끝까지본 정말 특이한 영화입니다.
제인 폰다 어르신이 코믹연기도 능하다는 것을 처음 알았네요.
감상 플랫폼 가지신 분들께 권해드립니다.
듀란듀란 그룹을 먼저 알았는데, 이 영화의 악당?이름에서 따왔답니다.
이것저것 뒤져보니 후대 예술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친 유명한 B급 컬트무비라네요.
막 야하지는 않은데, 야하고, SF컨셉 패션쇼를 본 느낌도 듭니다.
그동안 제가 영화를 너무 편식했나봅니다. ㅎㅎㅎ
배우분들중 상당수는 패션 모델이 아니었을까 싶을 정도로 눈이 즐겁습니다. 여주,여조,남조?모두 매력적입니다. PC꺼져
뽀나스
소시적에 많이 듣던 듀란듀란의 리플렉스입니다.
라켈 윌치 주연의 공룡 백만년 (1966, When Dinosaurs Ruled the Earth)도 찾아서 봐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