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수 기자가 모 취재원에 따라 한번 곤란을 겪었죠.
그때 들불처럼 일어나서 취재원을 밝혀라! 기자 맞냐. 제 정신이냐. 난리였었는데
모 당대표 후보가 민주당내 신천지 의혹을 제기하니까
역시 모 당대표 후보. 신천지 밝혀야 합니다.
이러네요. 정보출처 안 밝히면 욕먹어야 하는거 아니요?
장인수 기자는 엄청 욕들 하시던데...
바로 피의 쉴드.. 대단합니다.
장인수 기자가 모 취재원에 따라 한번 곤란을 겪었죠.
그때 들불처럼 일어나서 취재원을 밝혀라! 기자 맞냐. 제 정신이냐. 난리였었는데
모 당대표 후보가 민주당내 신천지 의혹을 제기하니까
역시 모 당대표 후보. 신천지 밝혀야 합니다.
이러네요. 정보출처 안 밝히면 욕먹어야 하는거 아니요?
장인수 기자는 엄청 욕들 하시던데...
바로 피의 쉴드.. 대단합니다.
노무현 대통령께 열정과 애정을 배울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께 인내와 의리를 배울 수 있고, 이재명 대표께 희생과 불의와의 타협없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기자와 국회의원...
수사는 수사고, 거지 같은 입으로 신천지가 민주당과 연루되어 있다고 말했으면 근거를 말해야지요.
안그러면 천하의 배신자죠
합수본 수사 내용도 김민석 의원 이야기를 뒷받침하는데 왜 이리 엇박이신지 모르겠네요.
합수본이 수사 중인 사건은(2021~2024년 지선 등) 6.3 지방선거 일부 지역 신도들의 '집단 입당 정황'에 대해 조사중인거 기사나 언론 어느곳이나 접할수 있음.. 김민석이 주장한 건 "이번 8·17 전당대회에 특정 후보(정청래 또는 다른누구)와 비밀 연합을 맺고 개입 중"이고 말했고. 합수본은 그건에 대해 구체적인 정황이나 증거를 들여다보고 있는 게 아님.. 과거 입당 기록이 있다고 해서 이번 전대 개입이 자동으로 입증되는게 아니라는 말임. 김민석 본인이 "후보가 압축되면 내가 직접 근거를 밝히겠다"고 약속했고 이미 후보 압축된지 이틀이 지났음. 정치적 폭로를 던져서 상대 후보와 당에 불을 질러놨으면 본인이 근거를 제시해야지, 수사기관이 수사 중이라는 핑계로 어물쩍 넘어가려는 건 전형적인 '아니면 말고'식 네거티브라는 증거임. 그래서 이건에 대해 이동형이가 걱정하고 있는거임. 이제 알겠어요?
몇년전이라고 내용 갖고 김민석이 신천지 이야기 나오자마자 이번에 일어난 것처럼 합수본 수사내용 나왔다고요.
'팩트인지는 모르겠지만..."
기자라고 명함 파고 다니는 사람이 이런 얘기를 한다는 건 기자이기를 포기한 거죠.
어차피 재래식 언론은 안나오는데 유투브라도 봐봐요 좀~
B군 하바리 유투브 애들은 애써 얘기안하고 물타기나 해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