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원으로서 기억하는 최근 이야기로...
정청래 의원이 대표 발의자로 정당한 법적 절차를 밟아서 현직 대통령의 친위 쿠테타건을 통해 헌법 재판소를 통해서 탄핵을 시켰습니다.
이후 정청래 대표 시기 특검을 세워서 현재 윤석열등을 위시한 해당 주요 인물들을 유죄 판결을 받아내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당대표로서 정권을 되찾는데 기여하였죠.
한 나라가 경제적으로나 민주주의가 시궁창으로 빠질 뻔한 상황에서, 합법적인 절차를 통해서 원복 시키고, 더 발전할 수 있는 궤도로 올려두었습니다.
이에 기여한 분들이 여럿 더 있으시나, 정청래 대표도 해당 시기의 당대표로서 큰 기여를 한 매우 유능한 국회의원입니다.
갑자기, 뜬금없이 정청래 무능 프레임 씌우기 글들이 좀 올라오는 것 같은데, 모든 당원들이 기억하고, 아직 기억이 흐려지기에는 너무 최근의 일들 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무능 프레임 공격과,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무능 프레임 공격이, 겹쳐서 보이면서 정청래 대표에 대한 올려치기 분위기가 오히려 만들어 지는 상황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정청래 무능 프레임은 적어도 민주 당원들에게는 먹힐 수 있는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당대표는 당원이 뽑습니다)
내란을 겪고도 이잼대통령이 50%를 못 넘겼는데,, 통합한 울산은 이겼고, 분열한 평택은 실패했습니다..
이렇게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는 당대표는 유능한 대표 입니다.
다른 후보자들 음흉한게 너무 부각되는게 더 큰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음흉한 후보자는 처음봅니다
1인 1표제 부정과, 선거제도 짬짜미 수정, 그리고 이번에 대장동시즌2(신천지) 일으킨 것 등은 좀 많이 안좋게 보입니다.
장원급제 댓글입니다
그리고, 정치인들 발언 건별로 검토하여 명예훼손으로 걸어 두어야 합니다
국회의원으로써 잘한거 말고 당대표로써 잘한게 뭔지 궁금하네요 그러니 사람들이 무능하다고 하죠
같이 쓰일 수 있는 상황이 있군요
그래놓고 연임 시도까지 추하기도 하구요.
차라리 자기가 책임지고 자기 사람 밀어주는 형태면 그러려니 했을텐데 그것도 아니구요.
1. 대통령 당선을 통한 정권 탈환
2. (여러 극심한 반대를 극복하고) 상법개정을 통한 주식 성장의 기반 마련
→ 1번과 2번은 대통령의 지분이 더 크지만, 당대표로서도 아주 잘한 내용입니다.
3. (마찬가지로 반대를 극복하고 ) 특검을 설립하여 내란 우두머리와 잔당들을 공식적으로 법적 처벌을 진행함
짧은 기간의 성과로 충분한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연임하면 능률이 없겠죠.
뭐 안된다고 판단은 내렸는데
주식은 잃었어요ㅋ
근데 산삼은 간혹 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