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에 지샥에 교체 스트랩 구경하다가
저 나일롱 제품이 이쁘고 종류도 많더라구요.
HEMSUT?
그래서 홈피 가서 보니 중국 광저우가 어드레스로 딱 뜨네요.
개인적으로 중국브랜드 제품은 엥간하면 좀 안살려고 하거든요.
하다못해 해외브랜드의 생산공장이 중국에 있는건 어쩔수 없어도
토종 중국 브랜드는 피하려고 하는데 그게 참 쉽지 않네요.
뭐든 메딘차이나...

얼마전에 지샥에 교체 스트랩 구경하다가
저 나일롱 제품이 이쁘고 종류도 많더라구요.
HEMSUT?
그래서 홈피 가서 보니 중국 광저우가 어드레스로 딱 뜨네요.
개인적으로 중국브랜드 제품은 엥간하면 좀 안살려고 하거든요.
하다못해 해외브랜드의 생산공장이 중국에 있는건 어쩔수 없어도
토종 중국 브랜드는 피하려고 하는데 그게 참 쉽지 않네요.
뭐든 메딘차이나...
회피기동의 달인 양심은 없어요 국힘의 벌레로 불리기도 합니다 thx
가성비 짱깨
장인정신 일제죠
저도 중국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그냥 자본주의, 자유 시장경제의 자연스런 결과입니빈더
그래서 최소한 중국브랜드의 제품만이라도 좀 피할려고요...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네요
싼마이제품 살때는 너무 가성비라 ㅎ
순수주의에 지나치게 휩싸이면 현실을 외면하게 되고 본인만 힘들어지는 거죠.
QCY제품도 하나 가지고 있어요. ㅎㅎ 하지만 엥간하면 피하고 싶다는 거죠.
예전에 홍콩사태때...전 너무 분노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