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정치 지형은 무관심 층 빼면 결국 4:6 정도로 진보층이 밀립니다
진보대통령이 될때를 보면 항상 보수쪽이 똥볼을 그냥이 아니고 거하게 차야 겨우 당선되는 수준이었죠
지금처럼 진보가 5:5로 갈라져 버린 상태에서
김민석이 되면 20%지지자로 국정을 운영할 수가 있나요?
지금 유일하게 이재명 대통령이 2년이라도 더 국정주도권을 쥘수 있는 방법은
정청래가 되고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스탠스를 조금 수정해서
민주당과 정부가 같은 길을 걸어가는 방법밖에 없는거 아닌가요?
애초에 뉴이재명이라는 세력이 문조털래유 난동을 부리지만 않았으면
친노친문세력은 어어? 하면서 그냥 끌려갔을거고
김민석이 아무 문제없이 됬을건데
이동형과 이언주같은 무리들이 친노친문 자기 자리 찾겠다고 난동피우는데 끌려들어가
이미 이재명 친위세력이 설자리는 너무 좁아져버렸군요
분당은 안될겁니다
정청래가 되면 민주당 가치를 포기하지 않는 선에서 이재명대통령에게 협력할것이고
그나마 굴러는 갈겁니다
김민석이 되면 친노친문은 탈당은 하지 않지만 지지를 하지 않고 총선까지 기다릴겁니다
1인1표제를 그냥 두고 당원투표로 가는 룰을 바꾸지 않는 한 친청계는 돌아올수있으니까요
다만 대통령 지지율이 20%대까지 떨어져서 국정동력을 잃겠죠
결국에 정청래 지지자분들이 원하시는건 반명이 맞지 않습니까. 왜 선명한 목적으로 선명한 후보를 지지하시면서 사실은 그게 아니다 왜곡하지마라 뉴이재명들아 하시는건지 당췌 모르겠어요.
저는 대통령의 노선이 옳다고 생각해서 그를 확실하게 서포트해줄 수 있는 집권여당을 원합니다.
지난 1년 같은 집권'야당' 따윈 필요 없습니다.
옳고 그름을 떠나서 이제는 늦었어요
힘이 없다니까요
진보내에서도 절반밖에 지지를 받지 못하는 힘으로 어떻게 국정운영을 해요
이준석 한동훈하고 합당할건가요?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저는 그냥 제가 뽑은 대통령 지지합니다.
제 주변은 최소 그렇습니다.국힘은 못찍고 조국당은 아직 깜도 안되니까 무기력증에 빠진 것처럼 변해갑니다.
유시민 작가를 뽑은적은 없으나, 이재명 대통령을 뽑았습니다.
제가 지지했고, 제가 뽑았으니, 그가 책임지고 성공할 수 있게 지지하렵니다.
어디서 되도 않게 훈수두면서 본인만이 답이라고 하는 사람의 주장이 득세하게 두는 꼴은 못보겠습니다.
A라고 외치고 코어라고 자칭하는 분들이 결국 B로 밝혀졌죠.
결국 유시민씨도 B에요.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정권 연장 국짐 말살을 위해 무슨 일이 있어도 민주당 26년 지지자인 저는 안 흔들립니다.
문재인 대통령 정권때도 이랬어요?
문재인이나 이재면이나 똑같은 민주당의 대통령입니다.
코어라 참칭하지 말고 차라리 조국당을 지지하시거나 유시민 정당을 창당하세요.
유시민이 말한 대통령 재가 없이 검찰 개혁 tf의 말도 안되는 검찰 개혁안의 입법예고가 가능하냐 이말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 해명하는걸 들어 본 적이 없어요.
유시민말들으라고 본글이나 댓글에 어디에 써있는데요?
쉐도우복싱하지마시고
그렇게 이재명대통령 정부가 성공하길 바라신다면서요?
김민석이 되면 성공할수 없는 상황이 되버렸다니까요?
뉴재명들 덕분에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김민석이 되면 이재명 대통령정부가 성공할수있는 길이 저는 안보이는데
보이세요?
그래서 필연적 실패의 길이라는 발언을 가져온건데 그냥 유시민이 싫은게
이재명 정부가 성공하는것보다 더 하신모양이군요
적어도 당-청 관계는 원만하게 될 거니까요.
물론 이게 차기 총선이나 대선에 승리 방정식으로 작동될까는 알 수 없는 거거요.
전.. 내가 뽑은 당대표가 1년동안 정부 들이박은거 밖에 없어바여서 딴 사람 뽑을라구요
김민석이 되면 민주당지지자 중에 반의 지지만 받는 다고 하시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정청래가 되면 민주당 지지자 전체가 지지하게 되나요?
제가 누굴 지지하는 게 아니라
논리가 이해가 안돼서 여쭙습니다.
게다가 당이 계속 대통령이랑 대립각 세울텐데 그건 성공의 길인가요?
오히려 지지율 20%라도 당과 청이 같은 방향으로 가는 게 그나마 성공으로 가는 길 아니에요?
그 성공이라는 게 뭔지 모르겠지만요.
당정청 유기체가 아니면 의미가 없는 현재 대한민국의 제왕적 대통령제 국가에서.. 뭐하나 조용하게 시너지 나는 게 없이 우당탕탕 당운영을 하던 당대표라면, 그냥 본인 정치하러 떠나야 맞는게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