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작가가 매불쇼에서 최욱이 이대통령이 만나자고 하면 만나겠느냐는 질문을 했었죠, 일언지하에 거절했는데 그때 누가 만나주기나 하냐며 김칫국이라고 하시던 분들 많았는데 “유시민, 李가 만나자고 두번 제안했는데 거절” 이현종의 말 | 문화일보
감히 인간이 신의 영역에 근접하신 분께 오라가라 하시니 노하신 것 같습니다.
몰이가 아니죠 국짐이나 민주당이나 신천지들이 포진되어 있는건 이미다들 아는 사실아닌가요?
당원이 급격히 늘어난시점 특이하지 않나요?
할머니 때부터 천주교
아버지 때부터 민주당인 저는
정청래후보를 지지합니다.
신천지오물을 전당대회에 뿌린 김민석은 제명되는 것이 더 어울려요.
근데 그게왜 오물이죠?
의혹을 파헤치자는건데?
진심 파헤쳐서 없으면 김민석을 묻어도 되지
왜 미운털을 지금 박는지 알수가 없네요
소설을 쓰세요 이현종 논설위원님.
사기꾼 주의하라고 하는데 싫어하거나 사기꾼 같은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사기를 치려는 사기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해찬대표님 가신 빈 자리에 유시민작가님이 계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저 사람이 누구 측근이나 대통령실 도청이라도 한답니까?
아무나 잘믿는 순진한(?) 분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