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출신 김민석일까요? 당 대표 출신 정청래일까요? 아니면 곱사리 송영길일까요?
현 상황을 보면 분명해집니다.
대통령님은 지금 미국에서 엄청난 성과를 거두고 있죠?
근데, 국내 여론은 오로지 "민주당 신천지"로 도배되고 있습니다.
대통령님의 성과는 완전 사라진 상태죠.
국정의 제2인자로 대통령과 1년동안 동고동락 했던자가,
'신천지 문제'를 꺼내면서 이재명 의 미국방문 성과를 완전 갉아먹고 있는거죠..
신천지 문제가
대통령 성과는 물론, 민주당 검찰개혁도 집어 삼키고 있고,
민주당 존립을 위협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이런 문제를 야기한 자가 누구이죠?. 그리고 지금도 계속 주장하고 있는 자가 누구이죠?
바로, 직전 국무총리 출신 김민석입니다.
당 대표 당선후 자기정치, 계파정치하려고
'신천지라' 종교 문제를 꺼낸거라는 의구심이 있습니다.
<지금 민주당 의원들이 김민석에게 줄을 서고 있는 것을 보면 분명해 보이죠>
김민석은
"당원과 지지자들이 자기를 지지하지 않으면 분열주의자이고 , 반명이고, 신천지라는 식"의
2분법적 주장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죠?
이런 상황으로 김민석이 당권을 장악했다고 가정했을때,
반대편에 섰던 자들이 과연 김민석을 지지할 수 있을까요?
이미 김민석에 의해 분열주의자, 반명, 신천지란
"낙인 및 주홍글씨"가 씌어져 있는데,
향후 총선 승리 및 대선 승리를 위해 당이 단합되어야 하니,
"당 대표인 김민석을 중심으로 다시 뭉쳐야 한다" 라고 강요받거나 설득을 당하여
김민석을 지지하게 된다면
그 자들은 "간도 쓸개도 없는 자"로 전락하는 겁니다.
민주당이 뭐가 대단하다고, 김민석이 뭐가 대단하다고,,,
'간도 쓸개도 없는 자'로 민주당에 남아 있어야 하죠?.
종교의 정치관여 문제는
신천지 뿐만아니라
통일교, 대형교회를 포함한 개신교에도 항상 존재합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개신교 단체들의 정치성향은 아주 특별하죠.
(이거 알면서 모두들 그냥 눈감고 넘어가는 거 아닌가요)
그 중 "정치활동이 아주 심한 사랑의 제일교회", "코로나19의 신천지", 그리고
"윤석열의 통일교"이죠.
근데, 이 세곳은 개신교 단체에 속하지 않는 것(만일, 제가 잘못 알고 있으면 수정하겠습니다)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이걸, 하루 아침에 김민석이가
민주당에서 없애버리겠다구요.
'결자해지'입니다.
신천지 문제를 남의 탓(정청래 또는 당원/지지자)으로 돌리지 말고,
본인이 첫 문제를 제기했으니
본인이 당장 "누가 신천지인지?" 규명하세요.
신천지 문제를 더이상 언급하면
"해당행위"이다.. "대통령 성공에 방해되는 행위"이다.
그래서 "이젠 더이상 언급하지 말자"는 식의 대응은 불가합니다.
정청래 전대표에게는 유리하겠네요
무언가 클리어 하지 않습니다
정청래든 김민석이든 박터지게 싸워보고 당원 선택 못받는 쪽은 '숙청'되기를 강력 희망합니다.
김민석도 한숨 나오고요
본인이 친명이라는데 그러시면 안됩니다.
본인이 누가봐도 여자같이 생겼어도
남자라고 우기면 남자라고 믿어주세요ㅎㅎ
왜 자꾸 친명팔이 하는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차기 공천권 싸움이고 지는 쪽이 케삭빵인데 이제와서 뭐가 두려워서 숨는지 모르겠네요
신천지 문제는 당의 미래 운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매우 중대한 상황입니다. 국힘을 보세요.
왜 정청래 팀은 왜 이것을 자기들에 대한 공격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청래가 당대표되도 본인스스로 찐명이라 할테죠
이정부 초반의 지리멸렬하고 오합지졸인 당의 모습은 필요없습니다. 대가리만 커진 스피커들도 필요없고요. 거기에 끌려다니는 당도 필요없습니다.
우리가 필요한건 현정부의 정책을 뒷받침해주는 당과 당대표만 필요할 뿐입니다.
민주당이 현정부 시키대로 하는 당인가요? 민주당은 입법으로 정부는 행정으로 같이 잘 나아가는거지..
뒷받침만 해주면 되나요? 신기한 관점입니다
님 정부여당은 국회를 구성하는 중요 축이고, 국회는 삼권 분리 원칙에 의해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헌법기관입니다.
대통령이 시키는데로 하라고 만든곳이 아니에요. 협력도 하고 정부가 잘못하면 바로잡아야할 역활을 해야하는 곳이에요.
김민석, 송영길=친명(누구나 친명으로 인식)
이게 팩트죠.
정청래는 본인이 친명이라고 우기지만
사실 외부시선은 극반명이라고 보는 걸 부정하시면 안됩니다.
당원들이 그의 말을 믿어주느냐, 못 믿느냐의 차이일 뿐입니다.
이낙연이 사면건의로 망했듯이요
지금 상황은 전혀 다르죠.. 지금은 당 대표 직책을 두고 갈라치기를 시작한 세력이 더 큰 문제이죠.
당시 당 대표는 갈라치기를 하지는 않았죠. 근데 지금은 김민석 지지세력이 당원과 지지자들을 완전 갈라치기 하고 있죠.
그리고 대통령은 순방에서 돌아온 당일 저녁에 송영길과 비밀회동 한 것도 있고요. 이날 이후 송영길 발언이 공격적으로 변했죠.
찐명이라는 주장이 유치하다고 생각하는데 굳이 현실을 왜곡할 필요도 없습니다. 대통령이 잘못이라고 생각하면 찐명이라고 할 게 아니라 반대라는 입장을 솔직히 드러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