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들 참 부지런합니다.
"저주에 왜 침묵하나" 물고 늘어지고, 기원전 이스라엘까지 끌고 와서 "헛발질" 운운하고, "이중잣대" 딱지 붙이고, "선민의식", "자기애", "대참사"까지 갖다 붙입니다.
진보, 보수 안 가립니다.
한 사람 말 한마디에 이렇게 많은 매체가 동시에 달려드는 거, 흔한 일 아닙니다. 근데 그게 논리로 달려드는 게 아니라 감정으로 달려듭니다. 저건 비판이 아니라 그냥 화풀이입니다.
왜 이럴까요.
한때 언론은 해석을 독점했습니다. 1면에 뭘 싣느냐, 저녁 뉴스에 뭘 다루느냐로 그날 여론이 결정됐죠. 근데 유시민은 그 필터를 그냥 건너뜁니다. 방송이든 유튜브든, 자기 말로 직접 대중한테 가서 설득해버립니다. 그것도 언론보다 더 많이 퍼집니다.
이게 배가 아픈 겁니다.
해석은 원래 자기들 몫이었는데, 저 사람이 자기 논리로 다 설명해버리니까요. 그래서 반박도 논리가 아니라 인신공격으로 갑니다. "선민의식이다", "자기애다", "궤변이다". 내용을 반박 못 하니까 사람을 깎아내리는 겁니다.
그리고 유시민은 자기들 문법을 안 따릅니다.
여야 구도, 계파 구도, 정치부 기자들 익숙한 그 틀. 유시민은 그걸 자꾸 벗어납니다. 특정 진영 논리에도 순순히 안 따릅니다. 그러니까 "일관성 없다"는 소리가 나오지만, 뒤집어 보면 저 사람이 어느 진영의 통제된 확성기가 아니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통제 안 되는 사람은 다루기 피곤합니다. 그래서 더 미워하는 겁니다.
결국 이겁니다. 자기들이 쥐고 있던 해석 권력을 뺏겼다는 열등감. 그걸 인정할 수 없으니까 "저 사람이 문제"라는 프레임으로 돌리는 겁니다.
그리고 그 프레임에 안 넘어가는 사람들도 이미 많습니다.
그러니 더 미칠지경입니다.
아무리 용을 써도, 자신들의 영향력이 줄어들면 줄어들지 늘어나지 않습니다.
이 것이 열등감이 됩니다.
왜 우리의 것, 우리의 위치를 저 이상한 인간이 차지하고 있지?
그저 열등감만 쌓이고 폭발하는 겁니다.
그들은 단순한 사실 하나를 모릅니다.
언론의 본래의 기능을 하면 되는데, 사주와 광고주의 논리를 따르는 매순간 영향력은 떨어져 나가는 것을요.
주어를 한동훈으로 바꾸면 딱이네요.
유시민옹은 중앙정치 은퇴이후 러브콜 많았지만 다 거절해온 사람입니다.
총리 하마평이나 실제 제안도 있었다는 발언도 많이 나왔죠.
본인이 생각이 없는데 뭘 도전해요?
생계형 정치 유튜버 패널 쓰레기들과 본질적으로 다르죠.
책도 정치와 관련없는 글을 쓰는 작가고요.
그리고 러브콜 관련해서 스스로 밝힌적 한번도 없습니다.
맘만먹으면 국회의원되고 장관도 할수 있다고 잘난척하는 사람도 아니고요.
아니 논리도 없고 그냥 내생각에 그렇다가 끝이군요?
모든 비평가는 정치인이라고 봐야겠군요.
1년에 유튜브 방송출연 10번될까말까인데 정치인이라니요.
장성철같은 사람은 대선주자겠군요?ㅎㅎ
진보끼리도 이재명 지지하면 오히려 용기내고 눈치 봐야 할 판에.
가져다쓰기 좋은 장작을 넣어줬으니 불 피우는 거죠 ㅋㅋㅋ
펨코에서도 유시민 발언 보고 환호합니다 ㅋㅋ
유시민 작가에게 열등감 느끼는 경우가 요즘은 거의 없습니다.
아시겠지만 컨텐츠란게 조회수나 회자가 많다고 그게 막 긍정적인 영향력이 아니예요.
진짜 쉐복하시는거고. 본문 내용은 유시민 작가에게 안좋은 영향만 끼칩니다.
유시민이 한마디하면 온 천지가 유시민 도배인데......
그냥 본인들이 더 설득력 좋아서 유시민 유명세 덮으면 끝나요.
그걸 못하니까 죽기라도 바라는거겠죠.
1. 동기에 호소하는 오류 (Appeal to Motive)
기성 언론 전체를 하나의 단일한 의도(열등감, 사주/광고주에의 굴종)를 가진 집단으로 뭉뚱그려 평가합니다. 유시민의 발언을 비판한 모든 기자와 데스크가 전부 사주나 광고주의 지시를 받았거나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다고 단정하는 것은 비약입니다.
2. 허수아비 치기의 오류 (Straw Man Fallacy)
수많은 매체가 쏟아낸 비판 중에는 팩트에 기반하거나 논리적 정합성을 갖춘 비판도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게시글은 모든 언론의 비판을 '논리 없는 감정적 떼쓰기'로 단순하게 규정해 버림으로써, 실제 논리적 반박의 의무를 회피하고 있습니다.
3. 심리주의적 오류 (독심술의 오류, Mind Reading)
언론인이나 데스크의 내면(질투, 열등감, 미칠 것 같은 심정)을 마치 들여다본 것처럼 단정 짓고 있습니다. 이는 객관적 사실이 아닌 글쓴이의 주관적 해석에 불과합니다.
4.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Hasty Generalization)
기성 언론 전체를 하나의 단일한 의도(열등감, 사주/광고주에의 굴종)를 가진 집단으로 뭉뚱그려 평가합니다. 유시민의 발언을 비판한 모든 기자와 데스크가 전부 사주나 광고주의 지시를 받았거나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다고 단정하는 것은 비약입니다.
5. 논점 일탈의 오류 (Red Herring)
유시민의 발언이 과연 궤변인지 아닌지, 이중잣대인지 아닌지를 방어해야 할 시점에서 '언론의 구조적 타락'으로 쟁점을 옮겨버려 본래의 논의를 덮어버리고 있습니다.
호남에서 유시민을 좋아한다고..
아무리 거지 같은 선동을 해도 깨어있는 자들을 흔들수는 없는 겁니다.
전폭적으로 신뢰했었고,
지지를 했었습니다만,(물론 봉욱 민정수석 ,정성호 법무를 임명껀으로 지켜본다
라는 생각도 있었지만요)
그러나 검찰개혁 보완수사권 차일피일 1년동안 미루고, 소셜미디어로 이상한 언론인들 리트윗하고, 명픽을 하고...
유시민 작가는 당연히 할말을 했다고
봅니다.어물전에서 비린내가
풍기니깐..냉새가 난다고 ...얼음 좀 뿌려서 생선들 신선도 좀 유지하라~~
비평가로서 당연히 해야 될 말이라
봅니다.
만약 이잼 대통령님이 행정력에서 능력이 출중하지 못했다 라면,..지지율이
더 박살이 났을듯요.
이제는 뉴이재명과 친민주.검찰개혁파간의 힘대결은 불가피한 상황이쟎아요.
코스피 8000p 일때는, 이재명 대통령
연임까지 주장했었지만,
이제는 제발 남은 4년임기만이라도
안정적으로 이끌어주시기를( 제발 도움 안되는 트윗질 좀 하지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