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자 하나 넣었다가, 검찰의 모든 수사권으로 확대가 있었듯이..
`보완`자 하나 넣어서, 검찰의 모든 수사권으로 확대가 가능합니다.
등을 살려내는 검찰인데, 보완을 안 살려 내겠어요?
검찰의 수사 시작이 안되면, 경찰이 수사하도록 비공식적으로 찌르면 됩니다.
그리고선, 보완한다고 받아오는 거지요.
검사들의 마지막 남은 희망이었지요. 보완수사권.
이제는 이미 보완수사권 갖고 왈가왈부할 문제는 아니구요.
전건송치 부여 움직임이 있으니, 그거 왜 그런가 파악해 나가야지요.
정말 왜 이리 끈질길까요?
작년 12월에 그냥 당에서 처리했으면 모든게 좋았을 것을 정부에서 하겠다고 빼앗아 가더니,,, 지지율은 주르르르
정해진 수사범위를 무시하고 멋대로 조작수사해서 언론에 뿌려도 처벌받지 않습니다.
현실적으로 대한민국에서 검사를 처벌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예 수사 조작 자체를 다른 기관으로 옮기는것 외엔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보완수사든 뭐든 검찰수사권은 깔끔히 사라져야 합니다.
보완? 대체 보완 여부를 누가 결정합니까?
"유스티티아"?
정의의 여신 한국의 유스티티아는 눈을 안 가렸어요... 그게 큰 문제지요.
이미 수사개시권, 별건수사못하게 명시했습니다.
보완수사라해도 동일사건에 한하죠.
뜬금없이 뇌물죄, 직권남용 등 다른걸 수사하는게 아니란겁니다
그냥 강성지지층의 복수심이 모든걸 말아먹고있습니다.
그리고, 검찰 고발 사주 잘 하잖아요.
고발 사주로 경찰 수사 시작. 검찰이 그거 보완수사한답시고 수사.
얼마든지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