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치사한 방법이죠. 친명이니 반명이니 뭐니 찐이니 뭐니 하면서 정책적으로 서로 맞니 틀리니 할 순 있어도... 저건 도대체 무슨 행동일까요? 당경선 때 저런 발언을 하면서 특정 후보를 지목한 것은 아니다? 그러면 자기 지지자들이란 말입니까? 말장난도 정도껏 해야 하고, 증거와 물증을 가지고 있으면 공개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경찰로 가면 됩니다. 그게 더 홍보효과 있겠네요. 정치인들이 잘하는 경찰서 앞에서 기자화견하고 고소장, 고발장 제출하는 것이요. 그런 것도 안하면서 도대체 뭘 하자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자기 셀프로 자기 지지자들이 종교세력이란 말인가요? 아니면 상대방 세력에 종교 세력이 붙었다는 것 인가요? 아니면 민주당 전체가 먹히고 있다는 소리이고 이것을 자기는 알고 있지만 공개하진 않겠다? .... 않으면 당이 먹히게 나둔다는 것이군요? ㅋ
저 자식이 아무 말이나 싸지르고, 자긴 모르쇠로 ㅋㅋㅋㅋㅋㅋ
뉴재명들 찐 지지자 아닐거란 생각이 점점 드네요.
진짜 지지자들이 가슴에 품고있는 감정이 없습니다.
검찰에 대한 분노도 없고, 대장동 사건을 겪은 억울함도 안느껴져요.
오늘 김부선기사에 신나서 긁어온거보니 거의 확신됩니다.
찐 지지자면 김부선 이름만 들어도 진절머리 날텐데요.
늘 민주당 갈라치기위해 붙어다니는 뮨파 똥파리 같은
이름팔이 부대들이라는 확신이 점점 듭니다.
장성철이 그랬죠 자기가 뉴재명이라고
그런데 민주당은 안찍었답니다.
이분 정청래가 내각제 시도 했다고 유언비어 유포한 분이시네요
아직까지 증거를 제시하지 않으셨습니다.
저건 도대체 무슨 행동일까요? 당경선 때 저런 발언을 하면서 특정 후보를 지목한 것은 아니다? 그러면 자기 지지자들이란 말입니까? 말장난도 정도껏 해야 하고, 증거와 물증을 가지고 있으면 공개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경찰로 가면 됩니다. 그게 더 홍보효과 있겠네요. 정치인들이 잘하는 경찰서 앞에서 기자화견하고 고소장, 고발장 제출하는 것이요. 그런 것도 안하면서 도대체 뭘 하자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자기 셀프로 자기 지지자들이 종교세력이란 말인가요? 아니면 상대방 세력에 종교 세력이 붙었다는 것 인가요? 아니면 민주당 전체가 먹히고 있다는 소리이고 이것을 자기는 알고 있지만 공개하진 않겠다? .... 않으면 당이 먹히게 나둔다는 것이군요? ㅋ
학내에 형성된 압도적 인맥을 바탕으로
여론 지형을 장악한 후,
상대되는 사람이나 세력을 가두리하고
온갖 마타도어로 몰아붙이는 방법이죠.
학생 운동 해 본 경험이 있는 분이라는
한번쯤은 체험해 봤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시에는 간악한 군부독재에 맞서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는 자기합리화로 양심의 가책을 피해 갔는데,
사실 민주화를 외치며 저런 행태를 용인하는 것에 대해
강도의 차이는 있어도 어느 정도 자괴감이 들 수 있었죠.
극복해야 할 악습이라고 생각하는데,
오랜 시간을 거치며 우리 사회가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김민석 후보는 여전히 그 당시에 머물러 있는듯 싶습니다.
시대가 낳은 아픔이라고 애써 자위할 수도 있겠지만,
이제 시대의 뒤안길로 물러서야할
퇴물 정객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