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대통령만이 아니었다…양지마을 15억 이상 30%가 근저당 매매
최근 3개월 양지마을 15억 이상 거래 등기부등본 전수 조사
30%가 매도인 대출 형태…조합원 지위 승계 영향
24일 머니투데이가 최근 3개월(4월 23일~7월 2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등록된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 아파트 거래를 분석한 결과 매도인을 근저당권자로 하는 '근저당권 설정' 방식의 매매가 전체 거래의 약 3분의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략)
앞서 이 대통령은 양지마을 금호1단지 자택을 29억원에 매각하면서 매수인에게 17억7000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다. 매수인이 오는 10월까지 기존 주택을 처분해 잔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무이자로 자금을 빌려준 셈이다. 매수인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양지마을에서는 이런 거래가 상당히 많다"며 "특별한 사례가 아니디"라고 설명했다. (중략)
머니투데이 ㅡ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90559?sid=101
재건축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실제로 전수조사를 하니까 이 동네에서는 드물지 않은 거래 형태는 맞다는 거군요
적어도 매수인이 말한 "특별한 사례가 아니다" 는 맞는 말이었네요
-> 대통령이 할 방법은 아니라고 이제 바꾸는군요😂
대통령이라 후순위 근저당 17.7억을 걸 수 있었단 얘기인데 이해가 잘 안되나봐요.
전세 포함 집값 90%가 육박하게 후순위 근저당으로 잡을 수 있는 그 용기!
감히 대통령한테 사기치겠어? 라는 자신감이 이 방법을 실행할 수 있는 근간이겠죠.
덧) 그리고 할 수 있다고 해선 안되죠.
규제로 정상 거래를 막은 정책 책임자인데요.
제가 다른 사례가 다 대통령이 했다고 했던가요?
저기 나온 방법을 대통령이 했고 그건 대통령이 할 방법은 아니라고 한 겁니다.
말을 이상하게 곡해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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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방금 말씀하셨잖아요;;
앞에 LTV 90퍼 이상이란 말은 쏙 빼고요?
ㅎㅎ 채권 최고액이란이란 게 대출원금의 120~130%란 얘깁니다.
그래도 찾느라 애쓰셨습니다
사람들이 빡쳐하는 포인트는 그 2가지 규제를 현 대통령이(현 정부에서) 걸었습니다.
저는 이 행동에서 엄석대를 보았습니다.
1. 비싸게 팔려고 한 이재명
2. 재건축 조합원 지위
2가지 중 하나라도 없었으면 그냥 팔리는 물건입니다.
토허제랑 대출제한 때문이라면 저 단지만 저렇게 활발할리가 없죠. ㅎㅎ
근데 불로소득은 나쁜거라면서요?
본인 부터 앞뒤가 다른데, 앞으로 정책에 대해 무슨 신용을 하나요.
대출 제한이 없으면 이러한 불안정성이 없다는 문제까지 파생되죠...
들고 있으면 조합원분양 받는거 아닌가요?
조합 승인후 소유권이 변경되면 발생되는 상황으로 이해했는데요
그리고 공동 명의라고 알려져 있는데 한명은 조건이 충족 안되서 절반은 물딱지 될 가능성이 높다는 말도 있습니다
재건축 추진 되더라도 분담금 재초환 등기대 수익이 생각보다 낮을 수도 있고 본인이 비거주 1 주택자의 장특공 보유 부분 없애고 추가 과세하려는 부분에 있어서도 감면 혜택을 모두 못 받고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그냥 까고 싶으니 비판하는 거라 봅니다.
한 말이 있는데 어떻게 계속 보유를 하나요
내로남불이란 정치적 비난을 계속 감수해야 하는데요
그런 말을 안 했으면 집 팔란 말도 안 나왔을 겁니다
7월 조합원지위양도 타임어택 들어간 양지마을만 딱 떼고 30프로 근저당이라니 거기다 타임어택 걸린 최근 3개월 매매를요. 일반 통계라고 하면 전체 중에 저 비율을 보는게 맞겠지요
그냥 팩트는 토허제 구역 내에서 대통령도 정상적으로 대출받아서 바로 구매할 수 있는 매수자를 찾기 어려워서 근저당을 썼고 이런 고액 근저당은 흔하지 않은게 사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