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대통령을 공격하냐고 하면 친명이 먼저 공격했다고 하는데요.
문통은 노통의 유산이라 덜했던 뿐이지
특히 직전 전임대통령 세력을 평가절하하고 세규합하는건 계파간 힘겨루기로 늘 있던 일입니다.
노통 때는 DJ계에 가혹했고요.
박근혜 때는 MB계를 학살수준으로 정리했어요.
대통령은 자기 국정이 원활하게 돌아가게 할 파트너가 필요한건데 그게 안되니 나서는거고
정청래가 헛발질해 대통령 발목 잡은건 다들 인정하잖아요.
연성 장기독재한다는 망상까지 나오는 상황이고
대통령에 대한 음해가 선을 넘었다고 보여 저 같은 사람이 참전한겁니다.
친청이던 친문이던 양쪽이 싸워 이겨야지 거기에 왜 대통령을 끼워요.
님들 논리면 노통이 DJ계 청산 배후고 박근혜가 주도했다는건데 거기 동의하나요?
전 대통령의 비전을 보고 지금 정권을 뽑았고 지금도 그 비전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1년 갓넘은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거세시키자는 사람들과 같이 갈 수는 없죠. 다 흘러내린 지지자 코스프레는 좀 그만하구요. 이제 솔직히 추한걸 넘어 기괴하거든요.
노통 탄핵도 DJ계 공격에 노통이 배후라는 생각이 기저에 깔려 있었죠.
그래서 지금 상황이 노무현 시즌2라고 보는 겁니다.
한 2년만 더 있다 나타나지 본색을 너무 빨리 드러냈어요.
뭐 어쨌든 지금이라도 팀 김어준에대해 많은 사람들이 생각을 달리 가지게 된거같아서 나쁘지만은 않은 상황인거 같습니다.
사용하는 단어들도 너무 날이 서있습니다.
유시민이 그정도 바닥인지는...
사람 잘못본거 반성하고 이번에 참 뼈 아픕니다.
지지자들은 그 스토리를 소비했으니, 허망함은 좀 덜할 거에요.
구독료를 지불하고 가정의 가정 스토리를 소비한 것이니.
스토리 재공자는 제 2탄을 준비중일 겁니다.
이왕이면 재밌었으면 좋겠네요.
정청래 33.7%, 김민석 22.0%, 송영길 11.7% 순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07852
김민석, 송영길식의 무작정 비난 아닌가요?
이잼 가는 길 공감할 의지가 없던 사람들은 우리 내부에도 있어요.
결국은 지는 게임을 하고 항상 야권이고 이를 내보여야 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들은 활용해서 헌금을 유도하는 사이비에 가까운 사람들이 있어요.
차피 반명이에요.
그 사람들까지 안고 가다 보면 나아 가질 못해요.
적당히 타협하고 협상하면서 걸음 크게 뛰어가야 합니다.
다시는 실패하지 말아야죠.
우리가 옳으니까 노무현 대통령님의 상황은 반복하면 안됩니다.
정치 군수업자들은 원할지라도 난 우리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