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정책을 만듭니다.
교육에서는 외고를 폐지하고, 5등급제로 바꾸고
부동산에서는 대출을 규제하고 다주택자를 악마화합니다.
그런데 그 정책을 만드는 자들의 아들딸은 특목고 보냈고, 유학 다 보내놓고
부동산은 다주택자에, 편법으로 집 팔거나 빌려줍니다.
솔선수범이 없으니 그냥 사다리 걷어차기로 보일 뿐입니다.
민주당 국짐 동일해요.
이런데 각자도생 얘기가 안나올 수 있을까요?
새로운 정책을 만듭니다.
교육에서는 외고를 폐지하고, 5등급제로 바꾸고
부동산에서는 대출을 규제하고 다주택자를 악마화합니다.
그런데 그 정책을 만드는 자들의 아들딸은 특목고 보냈고, 유학 다 보내놓고
부동산은 다주택자에, 편법으로 집 팔거나 빌려줍니다.
솔선수범이 없으니 그냥 사다리 걷어차기로 보일 뿐입니다.
민주당 국짐 동일해요.
이런데 각자도생 얘기가 안나올 수 있을까요?
피해갈 거는 다 피해가고, 국민들은 손해보고 힘들게 살아라...
폭동이 일어나야 정상인데요.
한강철교 폭파하고 도망간 이승만 말 믿는거랑 같습니다.
아마 중도층 뇌에 다음 대선전까지 기억될거라 봅니다
나는 안됨 ㅋ 이걸 혐오하는거죠.
아는 순간 마음이 불편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