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1ay님 전체 소득이 많이 높아졌는데 과세 기준은 그대로라서... 고세율구간에 포함되어지는 인구수가 늘어나게 되면 점차 조세저항이 심해질 것 같습니다.
내 윗라인 까지만 세금 많이 내길 바라는게 사람 마음인데 그러다 내차례가 되면...
sanyas
IP 116.♡.228.21
11:31
2026-07-26 11: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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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니면 되는거죠.
끌리언
IP 112.♡.98.198
11:32
2026-07-26 1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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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께서 하시려는 보유세는 증세가 아니라 정상화 입니다. 정상화의 의미는 현재 비정상적인 세금 제도를 정상화 하시겠다는 것이죠.
하이타이거
IP 1.♡.150.51
11:34
2026-07-26 11: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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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언님 일괄 보유세 증세가 진정한 정상화고 조세정의입니다.
alkits
IP 180.♡.70.32
12:12
2026-07-26 1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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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언님 더 높은 다른 세금은 외면한 채 낮은 보유세만 얘기하고 있죠 우린 보통 그런 걸 선택적 정상화라고 합니다
1638184
IP 211.♡.191.182
11:32
2026-07-26 11: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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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이고 양심 없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하이타이거
IP 1.♡.150.51
11:35
2026-07-26 11: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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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8184님 최악입니다.
으할할할
IP 118.♡.25.61
11:33
2026-07-26 11:33:16
·
당장 보유세 전국민 일률적으로 1프로로 확정하면 들고 일어날 사람들이 한가롭게 저런소리 하는거 아닐까요 나는 안내니까 물론 나라를 위하고 사회를 위해서는 그러자고 하실 분들도 많으시겠죠...
하이타이거
IP 1.♡.150.51
11:34
2026-07-26 11: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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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할할할님 그러니 현정부가 일부 부자에게만 보유세 올리자는등하는게 참 안좋게보입니다. 그게 부동산 시장에도 부정적영향주고요.
으할할할
IP 118.♡.25.71
11:37
2026-07-26 11: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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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타이거님 나는 골수 지지자다 뭐다 하지만 막말로 전국 주택에 공시지가 대비해서 보유세 1% 확정한다고 하면 당장 정권교체해야 한다면서 방방뛰실분들이 많으실거는 같습니다.. 비아냥이 아니라 명세서 오면 눈돌아가시는거죠... 그래서 선동에 넘어가지 말고 냉철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하이타이거
IP 1.♡.150.51
11:38
2026-07-26 11: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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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할할할님 맞아요. 그러니 좀 냉철해야하는데 안타깝죠.
비둘비둘비둘
IP 118.♡.12.72
11:33
2026-07-26 11: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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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니면 되...
tirpleA
IP 121.♡.53.114
11:35
2026-07-26 11: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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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세도 보편화하고 보유세도 서울,수도권기준으로 보편화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물론 고양이 목에 방울을 어떻게 걸 것이냐겠지요
매드치킨
IP 118.♡.15.219
11:39
2026-07-26 11: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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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rpleA님
보편화가 OECD 평균이라 보면..
법인세는 인하하고 보유세 조금 올리면 되고 근로소득세 저소득 위주로 3배 올리면 되고 부가세 2배 올리면 되죠..
진보진영 의제가 북유럽 복지국가로 가자는건데 북유럽은 저소득층까지 모두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한국 역시 북유럽 스타일대로 가려면 지금까지 세금을 내지 않은 계층까지 세금을 내야 된다는 사실때문에 그부분은 반대하는 겁니다. 진보진영 의제인 복지와 공짜 지원금 계속 달라는거고 세금은 나는 안낼거고 다른 사람들 세금 팍팍 거둬서 공짜 지원금 달라는 무임승차 심리기 때문에 진보진영 의제인 북유럽 복지국가는 불가능한 이유입니다. 정치인들은 공짜 지원금 달라는 계층에게 선거표 받으려면 다시 돈을 푸는 과정 반복하게 되는데 시중에 돈이 계속 풀리면서 물가 부동산은 계속 오르고 있는 반면 월급이나 소득은 제자리 걸음이여서 국민들은 가난해지고 있는게 현재 상황입니다. 나부터 세금을 내고 공정하고 정의롭고 도덕적인 사회를 만들자면서 진보진영에서 북유럽 복지로 가자는게 아니라 정치인들은 선거표 받고 지지 국민들은 공짜 지원금 받으려는 목적이여서 사회적 타협이 불가능 상황입니다.
@lskfsl님 북유럽 복지국가 모델은 완전 실패까진 아니지만 지속성의 한계와 부작용이 극명하게 드러나서 북유럽들도 더이상 과거처럼 복지국가를 지향하지 않고 많이 축소하고 있죠 아직도 유럽식 복지국가를 동경한다는 건 문제가 있는 모델을 롤모델로 삼는 걸로 의식이 시대의 흐름과 현실을 따라가고 있지 못하다는 걸 보여주는 거라고 봅니다
문제는 저 부자의 기준이 자기들만 아니면 된다느 거죠 한국은 자기보다 조금이라도 잘 나가면 부러워 하면서도 시기 질투해서 어떻게든 밑으로 끌어내리려는 빈곤한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지나치게 많다고 느낍니다 잘 나가는 연예인들 흠 잡아서 욕하고 나락 보내면서 카타르시스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걸 보면 답이 나오죠
미국 일본과 달리 뭔가 지나치게 평등주의를 추구하는 게 남북 체제가 극명하게 갈려 있는데도 사회주의적 사상이 많이 스며들어 았는 게 신기하기도 합니다 이게 아마도 사회학적으로 다양성이 결여된 단일민족이라 그런 성향이 더 강하게 나오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이게 정치 성향으로 보면 보수적 성향은 본인이 지금은 가난하더라도 부자가 되려는 욕망이 강한 반면 진보적 성향은 부자를 끌어내려 하향 평준화 시키려는 특성이 더 강한 거 같습니다
제주별지기
IP 125.♡.86.197
11:51
2026-07-26 11: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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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가요
IP 182.♡.175.242
11:52
2026-07-26 11: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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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찬성한 사람들 개념의 부자와 실제 부자는 상이하죠. 저기 찬성한 사람들이 생각하는 부자는 실제로는 상위 1% 정도 될걸요? 재산 50억 정도 되야 부자라고 하고, 부자들은 100억에서 200억은되야 부자라고 정의하는데요. 왠만한 직장 다니면 상위 20-30%가 되면서 세금 더내는 부자가 된다는 걸 모르죠.
https://archive.md/u1Fha
https://archive.md/lJYLW
https://archive.md/5W1
중저소득자 세금을 현실화해야합니다
전체 소득이 많이 높아졌는데 과세 기준은 그대로라서...
고세율구간에 포함되어지는 인구수가 늘어나게 되면 점차 조세저항이 심해질 것 같습니다.
내 윗라인 까지만 세금 많이 내길 바라는게 사람 마음인데 그러다 내차례가 되면...
우린 보통 그런 걸 선택적 정상화라고 합니다
그게 부동산 시장에도 부정적영향주고요.
그러니 좀 냉철해야하는데 안타깝죠.
물론 고양이 목에 방울을 어떻게 걸 것이냐겠지요
보편화가 OECD 평균이라 보면..
법인세는 인하하고
보유세 조금 올리면 되고
근로소득세 저소득 위주로 3배 올리면 되고
부가세 2배 올리면 되죠..
배고픈건 참아도 배아픈건 못 참죠
한국 역시 북유럽 스타일대로 가려면 지금까지 세금을 내지 않은 계층까지 세금을 내야 된다는
사실때문에 그부분은 반대하는 겁니다. 진보진영 의제인 복지와 공짜 지원금 계속 달라는거고
세금은 나는 안낼거고 다른 사람들 세금 팍팍 거둬서 공짜 지원금 달라는 무임승차 심리기
때문에 진보진영 의제인 북유럽 복지국가는 불가능한 이유입니다.
정치인들은 공짜 지원금 달라는 계층에게 선거표 받으려면 다시 돈을 푸는 과정 반복하게 되는데
시중에 돈이 계속 풀리면서 물가 부동산은 계속 오르고 있는 반면 월급이나 소득은 제자리
걸음이여서 국민들은 가난해지고 있는게 현재 상황입니다.
나부터 세금을 내고 공정하고 정의롭고 도덕적인 사회를 만들자면서 진보진영에서 북유럽 복지로
가자는게 아니라 정치인들은 선거표 받고 지지 국민들은 공짜 지원금 받으려는 목적이여서
사회적 타협이 불가능 상황입니다.
아직도 유럽식 복지국가를 동경한다는 건 문제가 있는 모델을 롤모델로 삼는 걸로 의식이 시대의 흐름과 현실을 따라가고 있지 못하다는 걸 보여주는 거라고 봅니다
악순환이네요...ㅜㅜ
북유럽 복지국가 좋아하면서
정작 북유럽 복지국가들처럼 상속이나 증여세 개편할 생각은 단 1도 없죠.
미국의 어떤 세금이 이렇더라,
일본의 어떤 세금이 이렇더라,
북유럽의 어떤 세금이 이렇더라 등, [필요한 어떠 어떠한 것]만 체리피킹 해와서 다 섞은 다음, 우리나라 세금에도 적용하자는 경제 1도 모르는 헛소리만 내뱉으니 다들 피곤해 하죠.
그리고 그 세금 최대 추징 대상이 4050
한국은 자기보다 조금이라도 잘 나가면 부러워 하면서도 시기 질투해서
어떻게든 밑으로 끌어내리려는 빈곤한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지나치게 많다고 느낍니다
잘 나가는 연예인들 흠 잡아서 욕하고 나락 보내면서 카타르시스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걸 보면 답이 나오죠
미국 일본과 달리 뭔가 지나치게 평등주의를 추구하는 게 남북 체제가 극명하게 갈려 있는데도
사회주의적 사상이 많이 스며들어 았는 게 신기하기도 합니다
이게 아마도 사회학적으로 다양성이 결여된 단일민족이라 그런 성향이 더 강하게 나오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이게 정치 성향으로 보면 보수적 성향은 본인이 지금은 가난하더라도 부자가 되려는 욕망이 강한 반면 진보적 성향은 부자를 끌어내려 하향 평준화 시키려는 특성이 더 강한 거 같습니다
"너님을 포함 세금 많이 걷는데 찬성하십니까?"로 해야죠.
이 정도 글조차도 정파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이면 무슨 합리적 토론과 논의가 가능할까요..
민주주의 할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민주주의를 지킨다고 하고 있으니..
자기 몸에서 한순간 도파민만 나오면 장땡인 사람들입니다.
죄다 온갖 명목으로 공제 받아서 세금슈킹으로 삶을 살고, 아낀 돈으로 때때로 해외여행도 다니면서
더 달라, 모자른다 더 달라 이런 소리를 내 뱉으니 설득력이 있을리가요.
지방의 누구는 67세가 될 때 까지, 제주도 여행 한 번 안 가고 모아서 주택 구입하던데
그 옆집 누구는 매년 자녀들과 함께 가까운 해외여행 최소 년 1회 다녀오면서 맨날 하는 소리가 돈 없대요.
‘가난’, 하면 구조적 가난만 생각들 많이 하시던데
소비형태가 가난해 질 수 밖에 없는 - 가계 살림이 그저 방만한 가구들 또한 얼마나 많은지도 감 좀 잡으셔야 해요.
돈 모을 생각이 없는 집이 얼마나 많은줄 아세요?
북유럽 복지국가 그렇게 좋아하면
북유럽처럼 상속/증여세를 폐지하던가요.
본인들도 국민이고 세금 혜택은 오히려 더 받는데 남 내는 세금 적다고 하지만 말고 받은 만큼 내야죠
그래야 공정이죠
같은 어른이잔아요
양도소득세 최고세율이 82.5프로 인건 몇 명이나 알까요..
여기서 부자증세 더 하면.. 내가 제일 꼭대기 계층이라면 대한민국 탈출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