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팔아야 다른 집을 사죠.
집이 2채라서 팔고 그 돈 받아서 돈이 남아야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집 팔고 자기가 판집보다 더 비싼집을 사거나, 가격이 크게 차이 안나는 집을 사요.
그러니 셀러 파이낸싱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내가 파는 것도 셀러 파이낸싱, 사는 것도 셀러 파이낸싱이 되면서 이자를 서로 상계해버리면 되기도 합니다만,
그게 몇%나 되겠어요?
집을 팔아야 다른 집을 사죠.
집이 2채라서 팔고 그 돈 받아서 돈이 남아야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집 팔고 자기가 판집보다 더 비싼집을 사거나, 가격이 크게 차이 안나는 집을 사요.
그러니 셀러 파이낸싱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내가 파는 것도 셀러 파이낸싱, 사는 것도 셀러 파이낸싱이 되면서 이자를 서로 상계해버리면 되기도 합니다만,
그게 몇%나 되겠어요?
은행권 대출을 없애고 저런 개인사금융으로 넘어가야죠
그걸 감안해도 대통령이 특정한 상황에서 가능한 꼼수를 직접 시연한게 되어버려서...ㅠㅠ
좀 애매하게 비판을 받게 된 건 맞는거 같아요.
(다양한 사유가 있겠죠. 재건축/재개발, 일시적2주택, 보유세 기준일, 대출, ...)
파는 사람도 항상 더 비싸거나 비슷한 가격으로 옮기는 것이 아니죠.
예를 들어서 은퇴자라서 집 팔고 더 싼 곳으로 이사가면서 남는 돈은 예금할 생각이었으면, 이자 받으면서 일부 늦게 받는 것도 가능한 얘기이죠.
여기에 풋백 바이백 같은 옵션을 붙이면 또 재미있겠네요.
다 그런겁니다......ㅎㅎ
그렇게 죽이려고 했던 다주택자들이 더이상 호가 내려서 급매로 던질 필요가 없고 제값 다 받으면서 빌려주면 되는거.
타지 발령이라던지 합가라던지...
아주 먼 이야기는 아닐거라 봅니다.
이자만 600-700인 판국인데 하다못해 단기월세라도 살면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