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역에 내려와서 2005년에 지역에 내려와서 2010년에 5억짜리 집을 샀는데 지금도 5억입니다. 저는 불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서울에 살지도 않으면서 서울에 집을 사는 사람들이 불로소득을 어마어마하게 누리는 걸 보면 저도 나도 이제 떠야 되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대토론회 충남대 경제학과 교수님이 이런 발언을 했다길래 다시 들어봤는데 맞네요. 2010년에 산 주택이 16년이 지난 후에도 아직도 그대로다. 궁금합니다. 어떤 집이길래. 현재 주택 시세를 모르셔서 하는 말일수도. 경제학은 잘 아시는데 본인 주택 가격은 잘 모르시는거 같네요.
https://blog.naver.com/land2233/224357415529
근처 2005년 준공 리슈빌을 찾아봤는데
현재 5억이고 20년 전에는 반값이였네요.
20년 전에 5억이고 지금도 5억이다는 허풍일 수도 있지만요.
2005년에 5억이면
서울에 강남 아파트도 대출없이 국평 샀습니다.
국립대학 교수가 그런 현실 파악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에 이르는 수준 낮은 지식 흐름이 있다는 게 큰 문제죠.
여기도 가격 별로 오른 거 없이 똑같습니다
집 없는 사람이 이야기 하면서 아파트값만 이야기 하는 게 제일 어처구니없습니다
아파트살돈이면 사실 주택사서 더 잘꾸미고 돈남아요
한국에서 아파트는 코인역할도 하고있어서 더 선호받는거죠
건설사들 돈벌이도 되고요
각자 장단점이 있는데 주택사는건 무슨 할렘가 사는냥 깎아내리는건 덤이고요
저 분도 유주택자이니 투기꾼일 뿐이네요 다만 픽이 안좋았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