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문재인도, 추미애도 지금 후회하고 있을 것 같아요.
"추 대표는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정치적으로 통합 선언이 있었고, 법적으로는 흡수합당이 되는 것”이라며 “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며칠 전 찾아와 아무 조건 없이, 정권교체를 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는 말씀을 하셨고, 마침 61주년 더불어민주당 창당기념식을 하는 차에 정치적 통합 선언을 국민께 말씀드렸다”고 설명했다. 2010년 대법원에서 정치자금법 위반 유죄 판결을 받으며 정치권을 떠났다가 지난해 복권돼 원외 민주당 대표를 맡았던 김 대표는 이로써 6년여 만에 제1야당으로 복귀하게 됐다.
문재인 전 대표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제 우리 당은 뿌리 깊은 전통 야당의 당명이었던 ‘민주당’을 약칭 당명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십몇년을 떠돌았으면 반성 좀 했겢지 했는데,,
역시 인간은 고쳐 쓸수 있는 것 이 아니구나.
인생의 최대 오점,,, 실수라고 땅을 치고 후회할 것 입니다.
추미애 의원은 3배 1보로 잘못을 회계했습니다.
배신자 김민석은 무엇을 했나요 "문조털래유"?
자신의 과거를 지우기 위해 한 짓이 겨우~ 노무현 문재인 지우기 ?
오타수정좀 해주세요.
글 읽다가 피식피식 웃게됩니다.
이제 알았어요?
일종의 알박기라고 봐야 하지 않나 싶은데...
중히 쓴 것은 누군지... 물론 당사자의 행태가 제일 문제지만
노무현도 배신했던 김민석이, 민주당 배신하고 국민의힘에 간 이언주가 국민의힘도 속이고, 이젠 민주당도 또.....
속이려고 마음먹으면 얼마든지 속일 능력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영입은 하되, 절대로 지도자로 뽑으면 안됩니다!
당대표 선거 앞두고 급해지니까 사과 한 마디 던진 김민석과는 결이 다르죠.
물론 추미애가... 다 맘에 드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사과는 제대로 했어요, 추미애가. 그래서 높이 사는 거고요.
이런식으로 가면 끝도 없죠.
사과하면 끝이가요하는 사람도 있을 테고...
배신자 놀이는 국힘에서도 한심하다고 평가하듯이 똑같다는 생각입니다.
저도 그 얘기만 했는데, 황당하네요.
아무래도 다른 분한테 대댓글 다셔야 하는 걸 저한테 다신 거 같은데요?
저야말로 "이런 식으로 하면 끝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본문 보세요.
당대표 선거 용으로 당 흡수통합을 추미애가 김민석 영입했다고 왜곡하는 글이잖습니까?
글의 순서를 봐야지, 마치 제가 뭘 시작하기라도 한 것처럼 말씀하시면 안 되는 거죠.
그럼 권력자인 이재명이 국민과의 약속을 배신한 거는요? ㅋㅋ
정청래가 한것은 배신이 아니고 김민석이 한것은 배신이고 그건 그냥 본인이 보고싶은대로 보는거죠.
저는 김민석도 정청래도 추미애도 배신자 프레임을 씌우면 다 똑같은것 같거든요. ㅎㅎ
정청래가 당대표가 다시 된다면 비판받아야죠. 현직 대통령보다는 어마무지하게 권력이 작겠지만..
저 또한 이재명을 배신한게 아니라 이재명이 민주당을 배신한거라고 보는 사람이라.. 민주당이 이재명 소유도 아니고, 대통령이 국회를 지배해서도 안되고.. 최고 권력자를 향한 비판은 건강한 것으로 보입니다만..
내가 하는 배신은 다 이유가 있어서 착한것이고 남이 하는 배신은 그냥 나쁜거죠.
이언주같은 배신자가 다시 돌아온대도 배신자는 절대로 리더로 만들지 말자. 김민석/이언주 최고위원은 정말 실수한거였다. 민주당 코어지지층이 이번에 제대로 배웠겠죠.
노무현 대통령이 2005년 7월 중·대 선거구제 도입 등을 조건으로 꺼낸 ‘대연정’ 카드가 여권에서도 강한 비난에 휩짜이자, "노태우 전 대통령은 밀실에서 3당 통합을 했고 YS나 DJ는 돈으로 매수해 과반수 여당을 만들었다”며 “노무현 대통령은 정책 중심의 정당을 만들기 위해 연정을 제의했다”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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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때 하는 대연정은 착한 대연정이네요.
이재명은 최고 권력자 맞죠? 비판합시다~ 회초리 들어야죠.. 잘못된 방향으로 간다면..
안그러면 코어지지층도 버릴것이고, 조국혁신당도, 진보진영도 총선/대선에서 친명을 버릴겁니다.
이미 집권한 친명이 재집권할 것이라고 보시나요? 지금까지 역사에는 그런 적 없습니다.
이대로면 필패할겁니다.
김민석이 당시 "민주당"이라는 약칭을 차지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그 약칭을 가져오기 위해 통합이 필요했고,
그래서 김민석은 사과 한 마디 없이, 그 지분(?)으로 더불어민주당 들어온 것입니다.
추미애가 김민석을 영입한 게 아니에요!
이런 것도 사실 호도, 진실 왜곡이라고 생각합니다. ㅡ.ㅡ++
김민석을 리더로 만들어준 건 현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그걸 섞어서 말씀하시면 안 되죠.
그러니까 뉴수박 만들어낸 건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추미애가 아니라요.
그리고 "민주당" 명칭 가져오는 게 무슨 외연확장입니까? 이건 외연확장과는 다른 사안입니다.
그럴 수도 있다고 말한겁니다.
열린우리당 만들면서 민주당 이름을 버리고는
대선 총선 다 지기만 했는데
저 때 민주당 이름 되찾아오면서 부터는 이겨나갈 수 있었지요
김민석은 당명에 딸린 덤 정도였긴 하지만
오래된 당원분들 중엔 김민석이 당명 지켜준거다 이렇게 받아들인 경우도 꽤 되더라고요
메모의 순기능.
2016 최신기사네요.
민주당을 배신한거죠.
그렇지만 이런 탈당자들은 절대로 최고위원이나 대표로 뽑아주면 안됩니다.
권력을 주면 자기 세력을 만들어서 당을 뒤집을 사람들이에요.
한번 배신한 사람들은 전적으로 신뢰하면 안됩니다.. 우린 윤석열도 믿었다가 뒤통수 맞은 선래가 있지요,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고, 반복하지 않으면 됩니다~
제2의 윤석열을 만들면 안됩니다!
박선원은 까방권 다 썼고, 이젠 배신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