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글은 일단 체면치례로 가입인사를 먼저 하세요.. 그냥 닥치고 정치글 올리시지 말고요..
적어도 아이디는 생각해서 단어로 짧게 끝나는 일반적인 단어를 사용하세요..
분탕글을 올리실때 제목에 정치인/평론가 이름은 빼고, 무슨 의도로 글을 올리시는 제목을 잘 쓰세요.
적어도 한페이지 하나 정도는 뻘글이라도 올리세요..
여러분의 충정(?)은 이해는 가지만.. 그래도 기본은 지킵시다.
첫글은 일단 체면치례로 가입인사를 먼저 하세요.. 그냥 닥치고 정치글 올리시지 말고요..
적어도 아이디는 생각해서 단어로 짧게 끝나는 일반적인 단어를 사용하세요..
분탕글을 올리실때 제목에 정치인/평론가 이름은 빼고, 무슨 의도로 글을 올리시는 제목을 잘 쓰세요.
적어도 한페이지 하나 정도는 뻘글이라도 올리세요..
여러분의 충정(?)은 이해는 가지만.. 그래도 기본은 지킵시다.
내가 ai랑 이야기 하자고 정성스레 답글 단게 아닌데 말입니다.
여튼 당대표 선거 빨리 끝나길 바랍니다. 피곤하더라구요.
뇌피셜로 주장하시고 주장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증거를 달라고 하니 ai 사용하신다고 뭐라고 하신분이 창피어쩌고 하실건 아닌거 같습니다.
본인이 어떠한 주장을 하려면 그에 맞는 근거에 바탕으로 하셔야지 근거는 못대시고 ai 를 사용하는걸 트집잡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안타까워서 그래요ㅎㅎ
최소한 같은 진영 사람들끼리 근거를 가지고 논쟁을 해야지 근거도 없이 무지성 비판하는게 너무 안타까워서 그래요. 국짐세력이라면 그려러니 할텐데 그래도 같은 진영 사람이라 안타까워서 그래요
참고로 Claude 사용했어요. 멤버쉽내거든요.
Gemini version 도 가능합니다. 그게 좋으시면 그걸로 달아드릴께요.
먼저 하나 정리하고 갈게요. 제가 처음에 문제 삼은 건 "AI를 썼다"는 사실 자체가 아니었습니다. 토씨 하나 안 고치고 본인 의견 하나 없이 그대로 복붙해서 붙이는 태도를 지적한 거예요. 그런데 지금 kaker님도 이 스레드 내내 AI로 정리한 티 나는 답글을 계속 올리고 계시죠. 본인은 그렇게 쓰시면서, 제가 AI 얘기를 꺼낸 걸 두고 "근거 못 대니까 화제 돌린다"는 식으로 엮으시는 건 앞뒤가 안 맞습니다.
그리고 "뇌피셜"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위에서 이미 구체적으로 짚었던 부분들을 다시 정리해드릴게요.
서울시장
kaker님은 구청장·구의원·시의원은 압승했으니 서울시장 패배는 "후보 개인과 캠프 문제"라고 하셨는데, 이건 결과를 두고 끼워맞춘 해석이에요. 서울시장은 이번 지선에서 상징성이 가장 큰 자리였고, 후보가 진 걸 "개인기 부족"으로만 돌리면, 반대로 이겼으면 온전히 "당의 승리"라고 했을까요? 이긴 건 당 덕, 진 건 개인 탓이라는 논리는 일관성이 없습니다.
대구·경남
김부겸 전 총리 개인 역량 덕분에 선전했다는 건 저도 동의합니다. 그런데 그게 오히려 제 논지를 뒷받침해요. 지도부나 조직력이 아니라 특정 개인의 역량으로 겨우 버틴 지역이 많았다는 뜻이거든요. 원래 이길 거라 예상 안 했다는 말씀 자체가, 애초에 지도부 차원의 전략이 부재했다는 방증 아닌가요.
재보궐 (평택, 부산북구, 울산)
평택은 민주당 강세 지역인데도 단일화 실패로 졌습니다. 그 공천이 누구 픽인지는 정청래 대표 본인이 끝까지 밝히지 않고 있고요. 부산북구는 공중전을 거의 안 했다고 하셨는데, 그 판단을 내린 것도 결국 지도부의 선거 전략입니다. 울산은 김상욱 의원 개인기로 이긴 거고 지도부는 "니 맘대로 해라"며 사실상 방치했다고 알려져 있죠. 지금 와서 정청래 대표가 울산 사례를 자기 성과처럼 언급하는 건 앞뒤가 안 맞습니다.
외신 평가
로이터, AP, AFP 등에서 "집권당의 반쪽 승리(partial victory)", "핵심 승부처 서울 패배로 기세 퇴색"이라는 프레임으로 다룬 건 사실입니다. 광역단체장 다수 확보는 인정하면서도, 서울이라는 최대 승부처에서의 패배와 당내 계파 갈등을 주요 감점 요인으로 짚은 논조가 많았어요. 이걸 "완승"으로만 포장하는 건 국내 여당 지지층의 해석이지, 외부 평가와는 온도차가 있습니다.
정리하면, 저는 전체 의석수나 광역단체장 숫자를 부정하는 게 아닙니다. 다만 "가장 상징적인 자리에서, 대통령 지지율이 가장 높았던 허니문 시기에, 이겨야 했던 곳에서 졌다"는 사실 자체가 문제라는 거예요. 숫자만 나열해서 "이겼다"고 하는 건 실제 선거의 맥락과 기대치를 무시한 해석입니다.
그럼 시작을 마셨어야죠. :)본인들이 시작하셨죠?
아니요 논점 이탈 말구요 기사 링크 주세요.
여당이 지선에 참패했다고 외신기사가 있다가 님의 논리였잖아요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ai를 쓰셨으니 프롬프트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건 알고 계시죠?
프롬프트 주세요. 얼마나 편향적으로 질문했는지 궁금하네요. 참고로 전 님께서 외신보도에 여당이 참패했다고 해서 구글에 63 지방선거에 관한 외신보도 라고 검색한게다에요. 전혀 편향적이지도 않고 그냥 팩트만 물어봤죠
제가 지인에게 링크 달라고 주말에 님 때문에 연락을 해야 되나 싶네요.
달라는 것도 님 결정이고, 안 주는 것도 제 맘이고, AI 통해서 영어로 검색해보라고 조언 드리는 것도 제 맘이죠.
위에서 짚은 사실관계(서울시장 패배, 평택 공천 미공개, 울산 지도부 방치)는 님도 부정 안 하셨잖아요. 그거에 대한 해석 차이를 갖고 계속 "근거 없음"으로 몰아가시는 거, 그게 더 이상하다고 봅니다.
ㅎㅎㅎ 사실 이제 손가락이 너무 아파 그만하고 자려고 했어요
프롬프트 공개하라는 것도 결국 뭘 드려도 트집 잡으실 걸로 보이네요. 애초에 논점이 "외신이 참패라고 했냐 아니냐"였는데, 이제는 "검색 방식이 편향됐냐"로 계속 논점을 옮기고 계시죠.
님이 "63 지방선거 외신보도"라고 검색했다는 것도 결국 님 말일 뿐이고, 그게 편향 안 됐다는 증거도 없습니다.
검색 방식 갖고 서로 검증할 수 없는 얘기를 주고받는 거보다, 위에서 제가 짚은 사실관계(서울시장 패배, 평택 공천 미공개, 울산 지도부 방치)에 대해서 답을 주시죠. 이게 계속 회피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아니죠. 사실 저런 해석은 어떤 관점에 따라 보느냐에 따라 달라져서 그냥 반박을 안하는것 뿐이에요. 하려고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주관적이기때문에 자제하는거죠.
하지만 님이 외신에 민주당 참패했다고 기사가났다는 주관적인게 아니라 객관적 사실에 관한거죠.
아 그런 기사가 있습니까 저는 못찾겠으니 그렇게 주장 하시는분이 기사 링크를 제공하시죠 한거죠. 이건 주관적인 주장과 달리 참거짓이 드러나는거죠.
지금까지 제 요구를 못들어주셨으니 거짓말하고있다 판단하는거구요. 진짜로 손가락이 아파 마지막일거 같은데 거짓말은 정당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