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행나무 냄새 민원에 은행나무를 교체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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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아니..별별 민원을 왜 다 들어주고 있는지?
별 중요하지도 않은것도 민원이랍시고 엄한데 돈쓰고 있네요
은행나무 가로수를 뽑아서 다른나무로 심는다는데 쓸데없는 낭비라는 생각만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연의 냄새까지 못참는게 말이됩니까 게다가 은행나무가 가을에 얼마나 운치있는데..하 월요일부터 교체하지 말라는 민원을 넣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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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아니..별별 민원을 왜 다 들어주고 있는지?
별 중요하지도 않은것도 민원이랍시고 엄한데 돈쓰고 있네요
은행나무 가로수를 뽑아서 다른나무로 심는다는데 쓸데없는 낭비라는 생각만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연의 냄새까지 못참는게 말이됩니까 게다가 은행나무가 가을에 얼마나 운치있는데..하 월요일부터 교체하지 말라는 민원을 넣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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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도 역하고 가을이면 낙엽 청소도 해야되고
낙엽 떨어진데 비라도 오면 미끄럽고 지저분해 보이고
가뜩이나 좁은 도보에 공간 많이 차지하고
아예 가로수 자체를 없애버리면 좋겠습니다.
거라고···
오랜 추억도 있고.
은행 열매만 땅에 떨어지지 않게 잘 관리하면 될것 같은데 말이죠..
은행나무 대신 관리 힘들고 공기 정화 능력도 별로 없고 내구도 취약한 소나무 같은 수종 도심에 심는 건 바보 같은 짓 이죠
관련된 돈에 대해서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럼 대충 견적이 나오죠.
그리고, 나무 자체가 도시 온도를 낮추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런 장점을 포기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마포구처럼 소나무로 바꾸지만 않기를 바랄뿐이죠.
전 가을에 노란색의 은행나무 낙엽 좋아합니다.
그리고 생명력도 좋아서 관리도 수월하고요.
또 뿌리가 지하 시설물에 끼치는 영향도 적고요.
냄새 그까짓 거 잠깐 나는 정도는 참아줘야죠
한여름 도심 온도도 낮추고 경관적으로도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