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회는
위기 절망 반전 그리고 해피엔딩과 광고 협찬파티(?)
마지막으로 백호인력의 그분이 등장하면서 끝났네요.
원작과 다른 각색도 있었지만
일단 역대 스브스 금토드라마 2위의 시청률을 (23퍼센트 이상)만들었고,세 아빠의 케미와 액션연기 민지역의 서수민 배우의 발견 다양한 조연 단역들의 연기도 좋았던것 같습니다.
특임국이 마지막에는 좀 순해지는 과정이 보이기도 했구요.
원작에 의하면 이도규 이야기뜨 흥미진진 하다고 하고,주강찬네 남실장이 같은편되서 박진철과 같이 일한다고도 들었습니다.
다만 금이빨의 복수와 주강찬 주혜리의 엔딩이 좀 약한 느낌이 든것은 아쉬웠네요.진짜 주강찬과 주혜리가 밑바닥에서 가난에 찌들어서 사는 모습을 보고싶었는데 말이죠.
시즌 2까지 과연 나올수 있을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만
마지막은 편한 느낌으로 엔딩들 봤네요.정말 협찬 많이 나오더군요.ㅋㅋㅋ
재밌게 본 금토드라마입니다.
올해는 ENA 허수아비와 더불어서 재밌게 봤어요.
더이상 아무 가치도 없는 킬링타임용
공중파 선택치고는 졸렬했습니다
몰아보려고 했는데
영화 '회사원' 찍었으면 됐잖아요? 왜 또 이런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