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후보도 뒤늦게 신천지 꺼지라 하던데요. 그건 아주 맘에 듭니다 신천지는 가해자고 민주당은 피해자니까요. 국짐처럼 붙어먹은 게 아니고요
유토아
IP 211.♡.97.120
07-25
2026-07-25 22: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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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씁쓸하네요
플로랄
IP 121.♡.158.131
07-25
2026-07-25 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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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먼저 얘기했으니 국힘이 이정도만 말하는겁니다. 한참 전당대회 중에 뉴스터졌으면 무능한 당지도부가 제대로 대응했겠습니까? 작년에 이미 언론에서 질의했더니 당원중 주소를 종교단체로한게 단4건이라고 했습니다. 이게 정상적인 지도부인가요? 바보가 아닌이상 누가 주소를 티나게 종교단체로 하나요? 당이 전략도 없고 1년사이 너무 무능해졌어요.
브릿츠
IP 121.♡.150.88
07-25
2026-07-25 23: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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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장할 논리죠. 이게 뭔말인가 싶고...잘못된걸 잘못되었다고 했고 심지어 국가기관에서도 그 심각성을 공식적으로 공표한 마당에 그걸 제기한 당내 후보에게는 "니가 뭔데 그걸 헤집어" 이러면서 오히려 비난을 해대고 ㅋㅋㅋㅋㅋㅋ 이제는 진짜 그쪽 사람들이 자기들 정체 감추지도 않고 그냥 이판사판 커밍아웃 해서라도 진흙탕 만들고 말겠다 이런 심보인지 눈이 다 의심스러울 지경입니다. 그리고 민주당 신천지 의혹을 파내는데 왜 국힘쪽 신천지 의혹이 파묻힙니까. 다 똑같이 처벌받을겁니다. 국힘은 실제 너무 광범위하게 싸질러놓은게 많아서 그 자체로 정당해산 사유로 직격타를 맞을거구요. 그전에 윤석열 재판 결과로 정당해산 되겠지만...
멋지다멋져
IP 223.♡.95.180
07-25
2026-07-25 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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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통일교 관련 특검을 했으면 깔끔했을텐데. 누가 통과를 못하게 막았을까요. 너무 궁금하네요.
특검은 검찰에 대한 신뢰가 없으니 입법부가 특별법인 특검법을 제정해서 수사와 기소를 하는 거 잖아요. 주로 야당이 주장해서 진행이 되죠. 검찰에 대한 신뢰가 없기 때문에…이것이 바탕에 있죠.
정대표가 특검을 못하게 한 것이 사실이라면, 보완수사권은 달라진 검찰이 경찰의 암장이나 부패로 발생하는 피해자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 꼭 필요하다 하는 주장. 이재명정부의 검찰은 다르다 라고 주장하는 법무장관. 이러면 여당 당대표는 검찰이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진행할 것이니, 시간을 가지고 믿고 기다립시다 라고 하는 것이 가장 적합한 답변과 태도일 것입니다.
법과 원칙에 충실한 공정한 검찰이 있는데 정략적인 특검은 반대해야 정상적인 대화가 가능한 거죠. 이때는 검찰을 어떻게 믿냐? 저때는 검찰의 공정한 수사를 믿는다. 이래서는 설득력이 없을 것 같아요. 여당 당대표가 그래서는 더욱 안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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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소야대로 떼거리 공격하는게 주특기지,
주인이 되어 방어하는 능력은 제로입니다.
그렇습니까?
네, 지는 쪽은 제발 향후 5년간 민주당 얼씬도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김민석, 정청래 등 포함입니다.
열우당시절부터 보면 당의 문제가 맞는 것 같습니다.
국힘갈꺼 아니면 고쳐쓰야죠
정청래 여조 1위 1등공신이 국힘지지층인거
모르시나봐요
국힘이 왜 정청래 좋아하는지 모르세요?
우리가 장동혁 응원 하는거랑 같아요.
망하길 바라는거죠.
정부 흔들기 최적의 후보인건 맞죠^^
조혁당도 좋아해요
진정한 외연확장후보죠
이언주&이병태는 행동하는 자유시민이란 단체의 공동 대표였다고 합니다.
김민석 후보 연설 아주 맘에 듭니다
이걸 쉬쉬해야지 왜 까발렸냐 하면 국힘과 동급으로 몰리는 거고요.
특검은 검찰에 대한 신뢰가 없으니 입법부가 특별법인 특검법을 제정해서 수사와 기소를 하는 거 잖아요. 주로 야당이 주장해서 진행이 되죠. 검찰에 대한 신뢰가 없기 때문에…이것이 바탕에 있죠.
정대표가 특검을 못하게 한 것이 사실이라면,
보완수사권은 달라진 검찰이 경찰의 암장이나 부패로 발생하는 피해자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 꼭 필요하다 하는 주장.
이재명정부의 검찰은 다르다 라고 주장하는 법무장관.
이러면 여당 당대표는 검찰이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진행할 것이니, 시간을 가지고 믿고 기다립시다 라고 하는 것이 가장 적합한 답변과 태도일 것입니다.
법과 원칙에 충실한 공정한 검찰이 있는데 정략적인 특검은 반대해야 정상적인 대화가 가능한 거죠. 이때는 검찰을 어떻게 믿냐? 저때는 검찰의 공정한 수사를 믿는다. 이래서는 설득력이 없을 것 같아요. 여당 당대표가 그래서는 더욱 안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