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억씩 해주는건 좀 집주인도 리스크가 크니까 현실성이 없고, 집값의 2~30% 정도는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요?
10억원대 초반 주택들을 6억은 주담대로 커버하고 한 2~3억은 자기가 모은돈으로 커버하고 나머지 2~3억 잔금은 내년 성과급 거의 99% 지급확정인 상황이라 자금계획 확실하니까 토허제지역도 프리패스로 통과 될텐데, 6개월 정도만 근저당 대출로 집 구매 가능하겠죠?
나라에서 오피셜하게 법적, 제도적 아무 문제 없는 거래 확인해줬으니 세무조사 리스크나 이런것도 아예 없는 안전한 매매방벚으로 봐야겠죠??
올해 1월까지는 이랬으니 해보고 알려주세요.
문제 생기면 매도자가 다 뒤집어써야하는데요
대통령은 대통령 돈을 떼어먹겠어 하는 기세로 가능한 거
부동산 감독원 사실확인 조사부터 시작해서 수개월부터 수년 뒤 세무조사까지 예약입니다.
본인 배우자 양가 부모님 통장 내역 다 소명하고, 미소명 금액들은 전부 증여처리 될겁니다.
사업하시는 분이면 더 난리나죠.
우린 못해요 라는게
이재명은 대통령이라 넘어간거고
보통 사람들은 못한다는 얘기 맞나요?
우리 같은 사람들은 후순위 근저당 17.7억에서부터 막힙니다. (믿음 가득한 사이라고 할지라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