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가지고 정당하게 비평하는 것 말구요,
말꼬리 잡고 꾸준히 조롱하는거요.
정당한 비평은 하면 되죠.
그정도면 대화가 가능하니 가치관이나 취향의 문제로 보고 상호 양해 가능합니다.
헌데 온갖 재료들을 가져다가 비아냥과 조롱을 일삼는 자들에 대해 하는 말입니다.
뭘 그리 일개 직책도 없는분을 그리 득달같이 까나요.
여기 최소 심리적으로 유시민 작가님덕 안본 사람 혹시 있으세요?
신경안정제다 할땐 언제고...
말꼬리 잡고 꾸준히 조롱하는거요.
정당한 비평은 하면 되죠.
그정도면 대화가 가능하니 가치관이나 취향의 문제로 보고 상호 양해 가능합니다.
헌데 온갖 재료들을 가져다가 비아냥과 조롱을 일삼는 자들에 대해 하는 말입니다.
뭘 그리 일개 직책도 없는분을 그리 득달같이 까나요.
여기 최소 심리적으로 유시민 작가님덕 안본 사람 혹시 있으세요?
신경안정제다 할땐 언제고...
(아이돌 중 장원영 안티가 가장 많죠. 그러면서 안티들이 하는 말. 다 너를 위해 하는 말이다.)
민주당 지지한다면서 수십년 동안 어떻게 참으셨대요. ㅎ
"조롱 비평"
이란 새로운 장르라 생겼다고요
아 저런 의견이 있구나.
각 진영의 선생님들중에 그런 분들이 있습니다.
멋있게 논리적으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피력하는 그런 분들은 그 자체로 존중받고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토론이 되고 뜻을 모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원들이 발끈 하는건 당연합니다.
한동훈의 발언이 그러합니다.
무슨 자격으로 비난과 비판을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고운 법이지요
당원이면 해도 되구요? 그건 아니잖아요...
감히 국짐의 당원이 아닌 제가 윤과 국짐욕을 했었네요.
자격도 없는 제가 윤과 국짐이 내란세력이라고 욕을 했네요.
반성합니다.
신박한 논리네요!!!
표독은.누가 정의하는건지 그런걸 이런 글에까지 공개적으로.. 허허..
비판 (Critique)뜻: 현상이나 일의 옳고 그름을 바르게 판단하고 잘못된 점을 객관적으로 지적함.목적: 상대방의 성장이나 문제 해결, 더 나은 방향 제시.특징: 합리적인 근거가 있으며, 감정이 아닌 이성에 기반을 둠.
비난 (Blame)뜻: 상대방의 잘못이나 결점을 트집 잡아서 나쁘게 말함.목적: 상대방을 탓하거나 공격하고 기분 상하게 함.특징: 주관적이고 감정적이며, 인격 모독이나 깎아내리기 중심임
본인이 쓴 댓글이 전자인지 후자인지 잘생각해보세요.
제 기준에는 후자로 보여서 매우 보기 싫은 댓글 유형이네요
그러니까 조롱당하기쉽죠
뉴이재명수장이 대통령이다? 뭔데요 뉴이재명이 대체
걍 새로운 지지자를 칭하는 이름일뿐이고 이재명지키고있는 사람들보고 올드던 뉴던 통칭햐서 붙여서 하는말이잖아요?
무슨 세력이니뭐니 근거는없고 느낌이그렇다
악담이란 악담은 다쏟고 걱정되서 그렇다? 그렇게 이해하는게 더이상합니다.
한동훈에게 반성하며 벌금까지 내고 그렇게 젠틀할수없는 반성문까지
그것에 반만 이재명대통령에게해도 그런말은 못할겁니다.
말씀 하나 하나가 가지는 파급력이 상당하다는 걸 모두가 알고 유작가님 본인도 아실텐데
추론만 하시고 추론에 대한 근거나 증거는 없으니 답답할 따름이지요.
정치는 떠난다고 하셨으니
허무한 정치적인 발언이 아니라는 가정 하에 말씀하시는 말의 무게와 파급력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걸 떠나서 '인간성'이라는 말은 이런 때 쓰기에는 너무 뜬금없는 말이네요.
유시민 선생님 말씀이 진리이자 빛입니다.
유시민선생님을 몰랐던 죽은 나를 던져버립니다.
그가 돌을 던지라면 던질것이오,
그가 검은 것을 희다하면 하얀 것입니다.
억지비유를 하시면
논리적으로 밀립니다.
다른 비유를 찾아보시죠.
심플한데..
대답은 안하시고 본문을 읽으라고 하시니
유시민 욕하는 사람 인간성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셔서 같은 논리로 이재명 욕하는 사람도 인간성 문제가 있다고 보시냐고 고견을 듣고 싶었을 뿐입니다
유치한 수사라고 다시 덮으시니 답답하네요
제 경우 이재명 대통령을 비난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럴 소지가 있는 많은 행동을 보여주셨기에 저는 비난 않더라도 대통령의 그러한 부분에 문제 삼는 이들의 인간성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함께 더불어 우리 라는 민주적 가치의 동지애는 인간성과 관련되 있는 부분이고 그것을 비판하는 분들은.오히려.왜 이재명 대통령의 트윗 등에서 인간적이지 못한 양상들이 나타날까.. 하는 섭섭함과 적당찮음을 인지해서 그러는 것이기에 그렇습니다.
물론 그냥 괜히.미워서 얼토당토 않게 까는 자들은 국짐이라 생각하면 인간성 얘기까지 나올것도 없지요.. 인간성을 말하기에도 아까운 이들이 있는.것이구요.
심플하게 보이지만 들여다보면 짧은 물음에 y/n 으로 답햘만치 전혀 심플하지 않습니다..
서사가 있긴 하지만 최근만 잘라서 보면 유시민 작가가 우두머리고 그 아래 모인 사람들과 그 반대 사람들이 싸우는 구도가 된것처럼 보여서 너무 안타깝네요. 유시민작가나 수많은 사람들.. 그리고 공격하는 사람들까지도 모두 우리의 삶이 정치를 통해 더 나아지길 바라는 길에서 하는일들인데 왜 서로 인신공격하는 수준까지 이르러 가는지;;
하지만 더 나아지길 바라는 맘을 지닌 분들에게 해당되는 글은 아닙니다.
그런분들은 대상에 대한 지엽적인 사항으로 반복적 조롱성 공격과 비아냥을 하진 않기때문입니다.
계엄에는 분노하고
그 계엄이 잘못되었다는 스피커의 소리는 귀담아 듣지 않는다.. 상황이 적당하신가요. 오히려 정해두고 편들거나 적으로 두는 느낌입니다.
유시민 작가 위상이 별게 없었다면 무슨 말을 하든 별 관심도 없었을겁니다.
그만큼의 영향력을 가지게 됬기 때문에,
말 한마디 한마디의 파급이 크고,
그 파급이 크기 때문에 다들 추앙하거나 비판하거나 하게 된거죠...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유시민 작가도 뉴미디어 시대의 새로운 언론이나 새로운 정치인의 한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진영 입장에서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나도 신나는 일이지만,
다른 진영 입장에서는 뼈 맞아 뿌러지는 짓이 되니까요. 팩트폭행?
진영이 완전 정반대지만...
과거 인물 중 영향력만 한정해서 볼 때... 보수쪽에서 유시민이나 김어준 같은 분과 비교할 만한 냥반이 김대중 주필 쯤 있을텐데...
이 사람... 진짜 엄청난 영향력을 가졌었지만 (당시에 신문 사설 하나로 대한민국 언론을 뒤흔들었었죠.),
그런 영향력 때문에 진보진영 정치인들이 김대중 주필을 진짜 찢어죽이고 싶어할 만큼 비판하고 비난했었잖아요.
유명세가 올라가고, 영향력이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그에 따르는 안티의 수위도 올라가고 비판공세도 강력해지는 거 아닌가 싶더군요.
그냥 까고 싶은 겁니다. 굳이 뭘 생각하나요 도파민민 돌면 그만이지. 그냥 그런 사람들인거에요.
유시민 작가의 평론은 선을 아득히 넘어버렸죠.
괜히 이럴거면 정치를 다시 하라는 말이 나오는게 아닙니다.
책임은 안지면서 대통령을 무너뜨리려는 권력만
쥐려고 하면 안되죠..
민주당이 민주당의 누군가에게 이러는게 슬프네요.
단순히 다름이라 하기엔 지저분해서...
검찰 개혁 왜 안하는데요?
인간은 원래 그런겁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까이면 마음이 아픈거고
내가 싫어하는 사람은 비난하고 비판해도 그게 정의로 느껴지는거죠.
저는 유시민이 정말 아닌거 같습니다. 한때 좋아했지만 이제 떠나보냈습니다.
왜냐면 충분한 기회를 받으면서 국회의원하면서.. 선거에서 패매하고
문제인대통령때 부터 그냥 조용하게 살겠다고 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윤석열때 나라를 위해서 국당을 비난하고 민주당과 힘을써서
국당을 공격해줬다면 저는 그렇게 비난 안합니다.
국민과 시민이 괴로울때에는 조용하게 희희덕 거리던 사람이
지금시점에 왜 그럴까요.
전 개인적인 감정이라고 봅니다.
그걸 지지자들을 등에 업고 감정표현하는거라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