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도 그 보훈처장인가 먼가 도 아니구요.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입니다.
살발할 정도로 원색적인 문통에 대한 비판 비방을
정말 대한민국 모든 정치유투버 통틀어서 탑급으로 오래, 그리고 많이
했다고 할 정도로 “개인적으로” 심각하다 생각한 인물입니다.
정말 이 사람이 인사혁신처장에 임명됐다 했을때
진짜 뒤통수 망치로 세게 맞은 느낌이었죠.
오히려 이혜훈이 선녀로 보일 정도니까 말 다했죠.
근데 아직도 최씨는 자리에 있나 보네요.
이혜훈도 그 보훈처장인가 먼가 도 아니구요.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입니다.
살발할 정도로 원색적인 문통에 대한 비판 비방을
정말 대한민국 모든 정치유투버 통틀어서 탑급으로 오래, 그리고 많이
했다고 할 정도로 “개인적으로” 심각하다 생각한 인물입니다.
정말 이 사람이 인사혁신처장에 임명됐다 했을때
진짜 뒤통수 망치로 세게 맞은 느낌이었죠.
오히려 이혜훈이 선녀로 보일 정도니까 말 다했죠.
근데 아직도 최씨는 자리에 있나 보네요.
세력들이 얼마나 붙었는지
간 쌔게 본거고 통하니 현 지점까지 밀린거라고 봅니다.
돼지 눈엔 돼지만 보인다고
멀쩡한 인사는 노동부 정도라고 봅니다.
노동부 장관도 '초과이익'이라고 하니깐 말이죠..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5079300530
노동부 장관도 '초과이익'이라는 용어를 사용했으니 '헛소리'가 아니라구요.
잘못된건 "뭔 헛소리예요?"라는 님의 댓글입니다.
지금보면 역시 삽질하는 *들 투성이지요
저는 이혜훈도 그 선에서 마지노선 정도로 생각하고 수긍했습니다.
근데 아예 극우스러운 사람을 영입할 때는... 이러면 안 되는데.. 일회성이겠지 했었네요.
하지만, 대통령의 뜻은 뭔가 쎈 사람 영입을 통해 효율적으로 외연확장을 하려고 했다.. 정도로 이해하렵니다.
아직도요.
대신 이제는 안 그러시겠지란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