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온갖 사건 사고 비리 결국 나 사는데 상관없으니 시간지나면 잊고 산다해도
국민들이 절대 잊을 수 없는 불가침 영역 두가지가 있조
바로 부동산(재산) 그리고 사법(법의 보호)
솔찍히 정부도 부동산에 대해 평가가 갈리고 있는 마당에
당까지 나머지 한개마저 건들고 있는데
6개월 지나면 어차피 잊어버릴꺼니 괜찮다는 말이나 하시는분도 있고
이러면서 총선과 대선을 논한다는게 코메디 그 자체네요
정치인 온갖 사건 사고 비리 결국 나 사는데 상관없으니 시간지나면 잊고 산다해도
국민들이 절대 잊을 수 없는 불가침 영역 두가지가 있조
바로 부동산(재산) 그리고 사법(법의 보호)
솔찍히 정부도 부동산에 대해 평가가 갈리고 있는 마당에
당까지 나머지 한개마저 건들고 있는데
6개월 지나면 어차피 잊어버릴꺼니 괜찮다는 말이나 하시는분도 있고
이러면서 총선과 대선을 논한다는게 코메디 그 자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