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윤석열이 극도로 못해서 반사이익을 얻은 거죠
윤 정권 시기 선거때 민주당이 계속 이길 수 있도록 표를 준 중도와 청년층은
윤석열이 싫어서 총선때 국힘 망하라고 표 주고 대선때 표 준 것이지
무슨무슨 개혁 하라고 표 준게 아니란 겁니다
그걸 4050코어층이 아 드디어 중도와 청년층이 우리의 어쩌고저쩌고 개혁론 등등에 공감하는구나 이렇게 착각하신거 같아요
실은 전혀 그게 아닌데 말이에요
4050 개혁파 분들은 윤석열이라는 희대의 반사이익 하에서도 자신들의 담론과 서사를 확장시키는데에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우클릭을 "어쩔 수 없이" 할 수밖에 없는 거에요 안그러면 쪼그라들어서 4050만 있는 당으로 망할 판이니까요
친석들 최악의 수를 두고 있는거예요.
윤석렬탄핵후 대선에서 역시 김문수 이준석 득표가. 이재명득표수를 앞섰습니다
보수가 다허물어진것같아도 투표장에가면. 오뚝이처럼되살아나는것을 우리는 지켜봤습니다
보수의표를 흡수하기는 정말쉬운일이 아닌것같습니다
그래서 청년의 새로운 감각으로 개혁 정책들 많이 만들어 선의의 경쟁을 하며 다음 대세로 커나가는 것이죠.
왜 굳이 쉰내나는 기득권 득실대는 곳에 와서 기득권 뺏아가려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