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에 놀러온 물놀이객이 갑자기 쓰러졌는데
마침 주변에 있던 사람들 중 의사, 간호사가 있어
그 자리에서 바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의식을 회복하였고 곧바로 구급차로 인근 도시
종합병원으로 이송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오늘 이 지역 최고기온이 35도에 이르러서
바깥에 있으면 정말 숨이 턱턱 막힐 지경입니다.
고혈압, 심장병 등 지병이 있는 사람들은
요즘 같은 날씨엔 바깥 출입을 자제해야합니다.
사고가 발생한 지점은 119 대원이 아무리
빨리 와도 최소 20분은 걸리는 곳이라
정말 위험할 뻔 했는데 마침 의사, 간호사 등
의료 전문인력이 옆에 있어서 그분은 생명을 건졌습니다.
정말 죽다 살아났다는 표현이 딱 들어맞는 상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