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우클릭해서 이긴 선거가 뭐가 있을까요. 단 하나의 사례가 없는데 우클릭해야 이긴다는 망상은 어디서 생겨나는걸까요.
원래 사상자체가 보수였는데 국힘에선 공천 받기힘들어 좌파 코스프레하며 민주당 쪽에 붙은 자들의 합리화 아닌가요.
단언컨데 구조적다수 떠들며 우클릭하면 민주당은 개망합니다.
가장 선명하고 진보적일 때 지지율이 가장 높고 민주당이 이깁니다.
이게 역대 선거 결과가 증명하는 명확한 팩트입니다.
민주당이 우클릭해서 이긴 선거가 뭐가 있을까요. 단 하나의 사례가 없는데 우클릭해야 이긴다는 망상은 어디서 생겨나는걸까요.
원래 사상자체가 보수였는데 국힘에선 공천 받기힘들어 좌파 코스프레하며 민주당 쪽에 붙은 자들의 합리화 아닌가요.
단언컨데 구조적다수 떠들며 우클릭하면 민주당은 개망합니다.
가장 선명하고 진보적일 때 지지율이 가장 높고 민주당이 이깁니다.
이게 역대 선거 결과가 증명하는 명확한 팩트입니다.
지금 민주당은 2-30%만을 위한 민주당이 된거죠.
가장 진보적 민주당도 DJ 때였지만 늘 선거에선 졌습니다.
때문에 동진정책이라며 중도보수를 표방하기 시작했죠.
사례가 없다는건 인정하기 싫은거 뿐입니다
당시 정권 잡고 후속 정권 낳은거부터 기적이고 노통때 과반 차지한건 더더욱 기적같은 일입니다.
지금이야 민주당이 국힘과 비비는 정당 지위에 올라왔지만 그시절엔 민주당은 국힘과 비비는 정당이 아니였습니다. 그걸 개혁의지로 지금까지 성장한건데요.
사례가 없다는 틀린 전재로 시작하곤 끝까지 우기는건가요?
민주당이 계속졌던건 김영삼의 3당합당으로 보수쪽이 구조적 다수가 되어서죠. 그리고 그걸 반대하시던분이 노무현대통령이었구요.
우리는 이미 문재인 대표때 어느정도 보수와 균형을 맞췄습니다. 문재인 대표때 부터 전국정당이 되었고 보수와 대등하게 싸울수 있었죠.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때 보수를 넘어섰죠. 총선에서 계속 과반이상을 했으니까요.
하지만 검찰과 언론의 악마화와 윤띄어주기로 인해 정권을 내줬죠. 그래서 검찰개혁 언론개혁이 필요한거죠.
이런 개혁없이 그냥 중도로 외연확장하자는건 합리적인 의견이 아니죠. 그냥 뜬구름잡기 의견일 뿐이라고 봅니다
그렇죠. 그 개혁동력을 다 무너뜨린게 이낙연이구요.
지금도 문통께서 추장관의 손을 들어줬으면 어땟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지금도 그때의 기시감이 들긴합니다. 여러모로 비슷한 느낌이거든요.
민주당분들은 지금까지 이런 싸움을 여러번해봤고, 물론 실패도 했지만 그래도 그런 실패를 교훈삼아 지금까지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도 잘 선택할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유시민이 대통령이 치매에 걸렸다고 막말까지 한거 아닌가요?
진보정책을 잘했는데 유시민은 왜 그런 망언을 한걸까요??
현재 정권이 내 삶이 나아지게 한다고 느끼면 여당에 표주고 아니면 야당에 표주는 분들입니다.
보수 인사를 등용하고 우클릭 한다고 여당에 표주는 분들이 아니죠.
그래서 정부는 민생개혁에 집중하고 당은 정치개혁, 권력기관 개혁에 집중해서 서로 투트랙으로 가야 다은 총선이든 대선이든 이길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본글도 아직도 대통령을 수박으로 보는 같은 시각의 연장선으로 보면 되겠네요.
민주당이 이념적으로 선명할때만 이겨왔다는 것은 주장만 있을뿐 객관적 자료가 없네요.
자본주의 사회이고 자유경제 시장에서 뭐만하면 우클릭이니 어쩌니하는데
진보타령하면서 국민들에게 이익을 가져다주고 공감을 가져다줄 정책들 좀 얘기해보세요
뭐 설마 이번 부동산토론회 나와서 한 얘기들을 진보적이라고 하는건가요?
이상향 추구하면서 뜬구름없는 말들 해다는거 실행하다간 민주당 망해요
이번 유류지원금도 선별로 한거 영향 없었을까요? 엄청난 영향 있었다고 봅니다.
검찰개혁은 일부에요. 국민들이 우클릭하는거 못느낄까요.
유류지원금 선별로 해야죠. 세금은 뭐 땅에서 저절로 솟아나나요?
때려잡아야 할 기득권은 이미 유럽수준으로 조세부담하고 있는데 저소득층 소득세 유럽만큼 기여하라고 하면 하나요? 전부다 들고 일어나서 광장나올거 같은데요?
진보적이려면 적어도 그런 구조적인것부터 내가 동참해야하는것이지 뭐가 우클릭입니까
지금 한국 조세 체계가 유럽보다 더 저소득층에게 우호적인데.
탄핵아니면 정권을 잡은 적이 없다는 것도 팩트입니다.
이번 이재명 정부는 특이하게 사실 대선 공약부터 우클릭의 연속이였는데 그래서인지 내란 속에서도 그 전 대선때 득표율과 대동소이했죠. 그거부터 사실상 집권했음에도 패배요인으로 봤어야 했는데 반성없이 내란청산조차 지지부진하니 지선도 망한거고요.
대선만 놓고보면 그렇죠. 언론과 검찰의 악마화가 특정 인물 한사람에게만 집중하면 되니까요.
그런데 같은 전국단위 선거인 지선 총선에서 민주당과 국짐이 얻은 표를 계산하면 민주당쪽이 우위입니다.
오히려 구조적다수는 민주당이라고 봐야죠.
노통시절 FTA나 이라크 파병을 마치 우클릭의 절대인양 일반화시키시는데, 두가지 다 지금 높게 평가 받고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르시나 봅니다.
문통시절 중반부터 우클릭해서 윤석열에게 정권 넘겨줬다는 근거를 자료로 함께 가져와 보세요.
또한 이재명 후보시절 공약중 우클릭에는 무엇무엇이 있으며 그게 득표를 깍아먹었다는 증거로 어떤 자료가 있는지 한번 가져와 보시지요.
대북정책 미국때문이기도 하지만 임기 중반부터 대북관계 경색됐고
코로나 지원금 초반엔 다 줬다가 어느순간부터 선별로 넘어갔습니다.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도 임기 3년차부터 용도 폐기됐고요. 검찰개혁도 초반엔 강하게 나가다가 검찰에 끌려다니는 비참한 정권이 됐고요. 주택문제 대두됐지만 강한정책 한번 못쓰고 결국 집값 못잡아 언론에 책잡혀 국민적 분노만 키웠죠.
그래요? 그것들이 님이 생각할때 우클릭이라는 거죠? 그러면 문통 후반기 우클릭때문에 집토끼가 실망하고 떠나서 대선에서 윤가에게 졌다는 논리로 자연스럽게 흘러갈수 있겠네요? 그럼 그때 집토끼가 민주당정부에 등돌렸다는 증거자료는 어떤게 있나요? 딴지부터 클량, 다모앙 집토끼들 다 맘변하지 않고 굳건하지 않았나요? 자료를 한번 가져와서 입증해 주세요.
논리에 모순점이 있네요. 선명하고 진보적이면 이긴다면서요? 그럼 그때 윤석열에게 왜 졌냐구요?
그리고 지방선거 참패에는 동의하시네요ᆢ
호남과 수도권 4050은 그래도 민주당후보를 월등히 찍은걸로 나오는데 이게 집토끼가 떠나서 진 결과라구요? 뭔가 안맞는 것 같습니다. 심증으로만 말씀하지 마시고 데이터나 근거를 좀 대주세요
그나마 이재명이란 개혁 이미지 빨로 대선만 비등비등했고 그조차 없던 지선은 완패했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불임이 될지 말지는 차기 대선주자도 중요하지만 집권 정권의 역할이 중요한거고요.
문재인 심판론 배경속 2022 대선과 지선의 차이가 뭘까요. 온전히 개혁의 아이콘과 아닌 선거의 차이 아닙니까. 제가 주장하는 바는 우클릭하면 진다인데. 2022 선거에는 가장 개혁적인 인물이 나와서 그나마 선방한게 제 주장이 맞다는거죠. 우클릭한 민주당은 완전 망했고. 그 민주당 속에 개혁인물은 선방한거니까요.
문통정부 말기 정권교체가 기정사실이었습니까? 문통이 단지 우클릭해서 정권이 넘어갔어요? 그니까 집토끼가 떠나서 졌다는 데이터를 대보세요.
민주당이 윤정부 초기 지방선거에서는 참패한 근거가 개혁빨이 다해서였다구요? 당대표로서 우클릭 한게 아니고요? 또 말씀을 바꾸셨네요. 우클릭한 증거를 대보시라니깐요.
님의 주장은 계속 논리가 안맞죠? 어떤 우클릭으로 민주당이 각 선거마다 완패했는지, 완패가 집토끼가 떠난것 때문이라 하시는데 데이터도 없이 주장만 하고계십니다.
무엇보다 강성팬덤만 강조하시니 선거승패의 복잡한 요소들을 간과하고 있는거지요.
계속 말씀을 이어가시려면 우클릭이 집토끼 이탈로 이어졌다는 증거를 가져와보세요. 단지 선거에서 참패했다는게 그 증거다 라고 하지 마시고요.
그건 결과일 뿐이죠.
박근혜때 공약이었던 경제민주화는 진보진영의 아젠다를 상당히 반영한 정책이었고 YS때는 당내에서조차 반발이 있을정도의 파격적인 정책들이 많이 나왔죠.
민주진영도 DJP연합이라든가 한미FTA, 이라크 파병, 대연정 제안 등 지속적으로 중도와 보수를 향한 노력을 해왔습니다.
지지층만 바라보며 정치를 하면 결과가 좋지 않았습니다.
지금 국힘당이 그렇고 윤석렬정부 문재인정부 박근혜정부는 정권 연장에 실패했죠.
과거를 되돌아보면 보수정권이 진보계열보다 더 진보적으로 나갈때가 진보계열 지지자로서 가장 위기감을 느꼈던 갓 같습니다. 반대로 저들이 지지층에 갇혀서 편향된 방향으로 갈때는 반드시 이긴다고 생각했건 것 같네요.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중도와 보수를 향한 노력은 계속해야 합니다. 2030을 이해하고 민주당이 변화해야만 다음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웃긴건 그 총선 당시 질것처럼 언론에서 나댔죠.
2010년대 민주당의 승기는 무상시리즈 때문으로 봅니다.
기억이 흐릿해 찾아보니 역시 경제민주화가 그 당시 총선 화두였군요.
민주당이 선거에서 국민의힘 보다 더 다수 국민을 끌어 당길 수 있는 매력이나 우위가 대체 뭐가 있습니까?
상대 진영이 탄핵이 되어야 겨우 집권하는 민주당이 자력으로 국민을 끌어들이는 매력을 제공하지 못한다면 재집권은 힘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