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나 다른 진보커뮤들 보면 마치 자기들만 붙잡아 놓으면
선거는 껌으로 이길줄 착각들 하시는데
실제론 노무현 이후 민주당은 탄핵말곤 대선에서 다 졌습니다
문재인 박근혜한테 졌다가 탄핵이후 41프로받고 당선되었고
이재명 윤석열에게 졌다가 탄핵이후 49프로 당선되었죠
사실 민주당은 탄핵아니면 못이기는 정당입니다
그런데 민주지지자들은 우리 진보층만 똘똘뭉쳐 연합?을 이루면
선거를 이긴다는 망상에 사로잡혀 있죠
심지어 더 최악인건 그나마 있던 2030여성도 빠져나가고있습니다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끝난 판떼기죠
머리가 좋은 사람들은 이미 전국민이 투표하는 대선은 포기하고 총선에 올인하자는 계획을 세우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총선은 지역별로 1표만 이겨도 당선되는 선거라 대선보단 해볼만하죠
그런데 어짜피 2030대가 보수화 된순간 총선도 못이깁니다
그러니 지금 검찰개혁이니 열낼필요들 없다는 것이죠
어짜피 2년후에 다시 되돌아갈테니깐요
2년동안 보완수사권 없애고 검찰 때려잡고 재미나게 놀다가
2년후에 다시 반납하시면 되겠습니다
왜 2년이냐면 2년 후 민주당 쪼그라들고 국힘이 공격하면
대통령은 어짜피 못버티고 무너집니다
그리고 다시 국힘에게 정권을 빼앗아오는건 점점 난이도가
높아지고있습니다
두번의 탄핵으로 국힘지지층도 이제 국힘대통령이 무슨짓을
해도 흔들리지않을겁니다
실제 윤석열죄가 박근혜보단 훨씬 심한데 탄핵 겨우했죠
이게 국힘지지층들도 내성이 생겨서 세번째는 아예 불가능할겁니다
탄핵말고 국힘에게 정권을 되찾아와야하는데 전 현 민주당에
있는 정치인들의 실력으론 불가능할거라 봅니다
탄핵 두번은 통했지만 세번은 안통한다+민주진영의 쌓인 부동산
실패
국힘 대통령이 잘못을 해도 이제 국힘 내에서 쪼개져 정권을
나눠먹지않을까 생각중입니다
민주진영은 이제 끝입니다
이미 끝난 판떼기 위해서 정청래니 김민석이니 본인 권력을
위해 경쟁하는 꼴이란 참 안쓰러울뿐이죠
당대표되어 공천권 행사하고 의원들 다 자기편으로 만들면
뭐하나요 어짜피 총선 대패한 당대표일뿐인데
정청래 김민석이 대권주자감이라 진지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머리를 내려쳐야한다봅니다
정청래 김민석 조국 송영길 추미애 이 다섯분이 대선후보로 나와
41프로 이상 받으면 제 손에 장을 지지겠습니다
전당대회 끝나면 보완수사권 얘기 쑥들어간다고 장담합니다. 선거용 구호거든요.
가면은 친청들이 쓰고 있는걸 말씀하시는거겠죠. '코어' 지지층이라 주장하시더니, 결국 지금와서 살펴보니 뒤에서 칼을 찌를 준비를 하고 계셨던데 그게 가면이 아니고 무엇일까요^^
국힘에서 귀신같이 알고 지지하는 중이죠.
정청래가 당대표가 된다면 레임덕이 온다는 근거는 뭘까요? 그리고 총선 망한다는 근거는 뭘까요?
뉴이재명이 원하는건 외연확장아닌가요? 국짐에서 지지하면 외연확장하는거아니에요?ㅋㅋㅋㅋ
갈라치길 해놓고 구조적 다수가 어떻게 된다는건지 모르겠네요
예를 들어 김민석이 대통령 후보가 되었다고 칩시다.
그러면 님들이 갈라치기 했던
정청래 세력은 이미 다른당 만들고 대선 후보를 냈을거임.
2026 평택을은 조국당의 실패였지만 그땐 모두의 실패가 되는거임.
딱하나 방식은 김영삼 3당야합 방식인데,
그건 그때 그랬듯 결국 국짐 중심의 통합이나 다름없죠
친명인지 아닌지 안물어봤는데요.
왜 레임덕이 오는지 총선 망한다는 근거가 뭔지 물어봤는데요. 근거를 대주세요
국힘에서 정청래는 왜 지지한다고 보시는데요?
각세운건 뭔데요?
각세웠다는것도 보인 뇌피셜이잖아요.
각세운걸 알려주세요
그리고 뇌피셜같은 억지 좀 쓰지 마세요.
ㅋㅋㅋㅋㅋ 그 후보나 지지자들이나 똑같네요.
왜 나한테 물어보냐 다른사람한테 물어봐라.
왜 나한테 물어보냐 직접 찾아봐라 ㅋㅋㅋ
네~ 뇌피셜이고 근거도 없다고 생각하겠습니다
좀 찾아보세요 떠먹여주길 바라지 말고
아몰랑 뇌피셜이야 백날 부정해도 기차는 가죠.
본인이 주장을 했으면 본인이 증명을 해야지 왜 찾아보라고 하나요?
이것이 김민석화법인가요 ㄷㄷㄷ
김민석은 이낙연하고 똑같아요. 그 근거는 님이 찾아보시고 저한테 물어보지 마세요.
우리가 알아서 할게요
민주진영표가 40%니까 보수가 원하는대로 정책노선을 바꿔주면 중도와 보수에서 20%쯤 표가 나오겠지? 라는 단순한 계산이라면 망하는 길입니다. 보수가 주장해오던 쪽으로 정책노선을 바꾸면 기존의 민주진영표가 20% 이탈할테니까요.
중도를 설득해서 표를 가져올 생각을 해야지. 보수입맛에 맞춰서 국힘당 표를 가져올 생각하면 그게 되겠어요?
가령 문정권 때 박근혜 사면해주는 걸 보고 보수표를 가져올 꺼라고 기대하던 분들이 계셨죠. 가져왔나요?
조선일보가 그리는 세상이 오도록 만들어 놓으면 안되는것이지요
그 토대를 만든 것이 검찰, 법원, 언론입니다.
OECD로 놓고봐도 전체 세금에서 부동산에서 얻는 세금이 우리나라는 3%대로.. OECD 평균 1.6% 보다 훨씬 높은 나라입니다.
그런데.. 뭔 부동산 세금이 약하다는 헛소리나 하고.. ㅋㅋ
길게 봐도 2000년대 아후 들어온 이들이 집주인 행세죠.
30%의 맹목적 추종자로 변질되었습니다
20년 넘게 지지했으면 집주인행세 해도 되지않나요ㅎㅎ 님 말처럼 2000년대 이후 들어온 사람들이라면 최소 4050인데 이분들이 민주당 코어인건 다들 동의 하지 않나요? 대선이든 총선이든 민주단의 가장 큰 지지자들은 4050 입니다ㅎㅎ
40 50 이 계속 민주당 지지자로 채워질거라고 보는 것도 문제죠. 아마 보유세 인상하고 나면 절절하게 느낄겁니다.
게다가 이미 10대 20대 초반은 반 민주당 세가 엄청나게 강합니다. 지금 중3 아이들 다음 대선에 투표권이 있죠.
자기 돈 건드리면.. 콘크리트 지지층 따위는 없습니다. 바뀌는 사람도 너무 많이 봤구요. 아마 다음 총선부터 느낄겁니다.
그렇다면 유시민의 증축의 개념으로 갈 수도 있는 것을, 김민석 이언주 위시한 뉴이재명들은 왜 집토끼 박멸에 더 열을 올리는 인상인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한다면 증축을 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유시민 작가의 과도한 겁먹음(또는 헐리우드 액션)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거기에 정권연장 이번에도 못하면
어렵게 잡아봐야 5년뒤엔 무조건 뺏긴다고 봐야죠
가장 개혁적일 때 승리합니다. 검찰개혁 하는 민주당은 이겨도 개혁에 지지부진한 민주당은 집니다.
우클릭해서 이긴 선거 뭐가 있습니까. 단 하나의 사례도 없습니다. 이번 지선 망친것도 지난 1년간 개혁에 지지부진했기 때문이죠
크게보면,
. 코어는 구.손가혁집단에 개딸(이재명카페등등)
. 저쪽 끝에서 걸려 넘어온 이언주.신인규..같은 우파
. 비교적 최근에(10년 내외) 정치 관심가진 젊은층
근데 이들 세력을 한곳으로 모을 역량과 정치력을
가진 리더가 없습니다. 그래서 김민석을 꼽아 넣은
것이고 그도 기회라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