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본인이 아직도 공소취소 미련을 못버린다면
4년간 그냥 유시민 손바닥 위에서 허수아비로 살다
실패한 대통령으로 감방에 가는 길 밖에 안남습니다
정상인이라면 모두 납득할만한 가정으로 진실에 다가가 보겠습니다
1.이재명은 왜 보완수사권 일부 남겨야 한다 주장했는가?
2.그러면 이제와서 왜 말을 바꿧나
보완수사권 일부는 남겨야 한다고 이재명이 초반에 주장한건
진짜 국민이 피해본다 생각했기 때문은 맞습니다
그런데 왜 이제와서 말을 바꿧나
이게 중요한데 결국 본인 공소취소하는것이 더 중요했기 때문
이라 생각할수 밖에 없습니다
공소취소에 대해 깊게 아는 일반인은 드믄데요
일단 방법에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법무장관이 지휘하에 일선검사들이 스스로 공소취소하는
겁니다
그래서 장인수 기자의 공소취소거래설이 나온것이죠
그런데 좀만 아는 사람들은 이게 애초 말이안되는 이유가
그 일선 검사가 바로 박상용입니다
얘네들이 거래를 할놈들로 보이나요? 그냥 들이박고 뛰쳐나오면
뱃지가 보장되는데 바보도 아니고 보완수사권이 뭐라고 박상용이
거래를 합니까
항소포기랑 공소취소랑은 다릅니다
첫번째는 그러니 아예 불가능한 경우의 수입니다
두번째는 바로 특검이 공소취소하는 겁니다
이게 유일한 해법이죠
여기서 바로 보완수사권이랑 연결됩니다
특검이 공소취소하려면 일단 다수당이 특검을 통과시켜야하죠
그러러면 민주당 의원 전부를 대통령이 강력히 붙잡고 있어야합니다
그런데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유시민작가는 공소취소를
미친짓이라 했습니다
그러니깐 만약 공소취소를 하려고 하면 필사적으로 막을겁니다
여기서 이재명대통령이 보완수사권을 다시 폐지쪽으로 간 이유가
있습니다
국민들은 반대하지만 강성 당원들이 폐지를 울부짖고 있기때문에
당원에게 밉보이면 공소취소특검도 못하죠
그래서 국민뜻을 저버리고 갑자기 보완수사권 폐지로 꺾은것입니다
그런데 일이 그렇게 쉽게 풀릴리 없죠
유시민작가가 반대하기때문에 당원들도 공소취소 반대할겁니다
그리고 애초 공소취소 그거 할거면 지지율이 엄청 높았어야했는데
지선 지나고 한번 꺾인 이 지지율론 그거 특검하겠다고 나서는
놈도 없습니다 정권 바뀌면 수사대상이기때문이죠
그러니깐 이재명대통령의 공소취소의 꿈은 안타깝게도 이룰수
없습니다
그런데 아직 미련을 못버리고 어떻게 보완수사권 폐지하고
강성당원들 뜻대로 다해주고 유시민작가는 어떻게 구슬리면
공소취소특검좀 해주지않을까 하는 실낱같은 희망을 품고 계시죠
하지만 그 결과는 보완수사권 폐지로 중도층은 도망가고
공소취소 특검은 유시민의 반대로 못하고 그냥 강성당원들에게
휘둘리기만 하다 총선 지고 정권 뺏기고 실패한 대통령으로
감방에 가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비참한 미래만 남을 뿐입니다
이재명대통령이 살아남는 길은 이제 그 공소취소좀 포기하고
진짜 국민의 대통령으로 남기위해 애쓰는것이 유일한 살길입니다
이재명대통령이 유시민 김어준 정청래에게 찍소리도 못하는것도
그놈의 공소취소 특검 유시민 김어준이 찬성안하면 당원들이
찬성할리가 없으니 그냥 허수아비처럼 4년보내면서 그럴수록
중도층은 떠나가고 이재명은 실패한 대통령으로 남을 뿐이죠
이미 절벽끝까지 온 이상 이재명대통령이 회생할 유일한 길은
귀국후 대국민 연설을 해 난 억울해도 공소취소 하지않겠다
퇴임후 재판받겠다
보완수사권 폐지 거부권 쓴다 그러면 강성당원들은 열받아서
부들부들 대겠지만 본인입으로 공소취소안하겠다 선언했으니
공소취소거래설같은 음모론 못돌립니다
그리고 70프로의 국민들은 박수를 칠겁니다
강성당원의 대통령이 아닌 대다수 국민의 대통령이 되는것
그것이 이재명이 살아남는 유일한 길입니다
성공한 대통령인지 아닌지는 나머지 정책들로 판가름나는 것이고
적어도 훌리건같은 강성당원에 맞서 공소취소를 포기하고
진짜 국민들을 생각한 대통령으로 기억될지
공소취소하려고 질질 끌려다니기만 하다 결국 비참하게
감방가고 아무도 지켜주지도않고 버려진 대통령으로
기억될지는 이재명 본인손에 달렸습니다
그런데 후자일 가능성이 99퍼센트로 보이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비겁하게 운동장밖에서 추측과 저주 그만하고 재산공개하고 현실 정치에 들어와서 링위에서 싸우시길요
유시민이 뭐라도 되냐니요!
이해찬 옹 가신 뒤 민주진영을 이끄는 거목이자 기둥이시며, 사회/문화/경제/정치/교통/환경 등 사회 전 분야를 망라하시며, 궁예 뺨 후려칠 정도로 모든 사람의 마음과 의도를 꿰뚫어보시고, 셰익스피어도 죽기전에 글 쓰는 법 좀 알려달라고 못한 걸 후회할 정도의 대문호이십니다.
당원은 아니시기에 그 어떤 책임에서도 자유로우시며 하늘이 내려준 그 권세는 자자손손길이 길이 받들어야죠.
유시민 선생님께서 썩은내가 난다고 하면 꽃도 썩은 것이요, 망한다 하시면 망하는 겁니다.
유시민 선생님께서 돌을 던지라면 던지고, 밟으라면 밟아야 [구원]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유시민 선생님을 따르고 말씀을 묵상합니다.
아무쪼록 유시민 선생님 말씀 안에서 구원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네 그러실 수 있죠.
저는 유시민선생님이 한동훈씨에게 보낸 반성문을 아침 저녁으로 암송합니다.^^
지금 하는거 보면 검찰개혁, 부동산으로 민주당, 중도, 보수층에서 버림받는 최악의.하수를 선택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못합니다
강성지지층들은 민주계열이 구조적으로 유리한줄
아는지 그냥 강성지지층만 보고 막나가도 이길줄 착각들 하고 계신데
노무현 이후 탄핵말고 민주정권이 대선에서 이긴적은 없습니다
문재인 박근혜한테 졌다가 탄핵후에 40프로받고 된거고 이재명 윤석열에게 졌다가 탄핵후에 49프로받고
되었죠
이미 부동산으로 중도표 날라갔고, 검찰개혁으로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욕 먹고 있습니다.
누가 기획했는지 모르겠지만 최악의 하수 두고 있는걸로 보이네요.
걸면 걸리는 사안이죠…
정권초에 어버버 취소하게됐지만
관련자들 지금 다 후회하고 있을듯
위헌으로 걸리는거고 대장동 항소포기는
나경원이 한동훈한테 자기 공소포기해달라 요청한거
처벌받지않는 이상 그건 안걸릴거에요
그동안 유시민이 한 얘기 들어나 보시고 하는 얘기인지...
공소취소는 미친짓
보완수사는 폐지
의원들이 줄서기하는 공소취소모임이 미친 짓이라는겁니다.
공소취소 자체가 아니라요.
그놈의 공소취소 특검 유시민 김어준이 찬성안하면 당원들이
찬성할리가 없으니 그냥 허수아비처럼 4년보내면서 그럴수록
중도층은 떠나가고 이재명은 실패한 대통령으로 남을 뿐이죠
...
무슨 얘긴지 하나도 이해가 안갑니다.
이재명대통령이 보완수사권 폐지로 갑자기 급커브건 이유 이거밖에없습니다
뭐가 맞아 떨어진다는 건지요. 그저 유시민의 헛소리가 쓰레기처럼 여기저기 널리는것 뿐입니다.
아니고 국민을 위한 대통령이 되는길과 실패한
대통령이 되는길을 저 나름 분석하고 주절거린거죠
이재명대통령이 진짜 공소취소안한다 선언하고
보완수사권 거부권쓰면 그날부터 전 이재명 죽을때까지 지지합니다
찾아보면 나옵니다
친문지지자들도 공감을 해주는거보니 진짜 빼도박도못한
가장 확실한 추론이 아닐까 싶습니다
싶어서 다 지우고 이 댓글만 남깁니다.
뇌피셜을 더욱 발전시켜서 왔네요.
이글에도 댓글 쓰다가.. 내가 왜.. 생각이 들었네요.
이재명대통령이 말을 갑자기 바꾼 이유가
이거말고 설명이안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위하는것과 동시에 민주주의 삼권분립은 지키고 존중하는 분이라는걸 이해하셔야 이걸 해석하실 수 있을겁니다.
생각이 아닙니다 대다수 국민은 저와같이 생각하고있습니다
이재명이 공소취소를 못놓고 당내 강성파에 휘둘리고 있구나 하고요
전 굳이 치면 아무리 이재명이 지금 미워도 퇴임후엔
편하게 사셨으면 하는 마음은 아직도 유효합니다
그런데 본인이 자꾸 죽음의 길로 가고있으니
그것이 이재명 본인의 운명이겠거니 하는중입니다
공소취소 이야기는 보완수사폐지를 직접 결정했다고 생각하고 그에 따른 생각의 흐름인가본데.. 보완수사폐지 흐름은 그게 아니라니깐요.
그리고 본문에 쓴 국민이 본인과 생각을 같이 하는 사람을 지칭해서 쓴 것 같네요. 그것때문에 글이 더욱 이해되지 않고
공소취소가 작은 문제가 아니긴 합니다.
이를 법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면 할수록 지지율이 하락하는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이 대통령님 지지자로서 심히 걱정됩니다.
대통령이 특검으로 공소취소를 밀어부친 그시기부터
보완수사 폐지쪽으로 이동한점을 생각해보시면
될듯 하네요
전체 스토리에 동의하시지 않으셔도
이재명대통령이 살길은 오히려 퇴임후 감방갈 각오를
하고 공소취소포기 선언을 하는것
이란점에 대해선 대다수가 동의하실거 같습니다
공소취소 포기를 안하니 뒤에서 장인수의 거래설같은
음모론이 자꾸 나오는겁니다
끊어내지 못한다면 대통령은 4년내내 그런 음모론에 휘둘릴수밖에 없죠 그 음모론으로 이득을 취하는 쪽은 친문그룹 김어준 유시민쪽입니다
저도 굳이 따지면 이재명대통령이 퇴임후 편하게 보내는쪽을 바라긴하는데 이미 실패하셨습니다
그러면 성공한 대통령 국민을 위한 대통령이 되어야
살길인데 아직도 미련을 못버리고 자꾸 죽는길로
가니 그것이 이재명의 운명이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