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떠나서
보유에 큰 부담이 없으므로
소유와 컬렉팅의 대상이 되는 거죠
다들 알면서 다들 모른척...
민주당 지지지층도 이제는 기득권화 되어 잇으니
대출규제니 거래허가제니
투기지역 지정이니
수십년 되풀이해서 실패한
그닥 의미 없는 짓 입니다
보유세 다른 선진국 수준으로 올리고
감당할 능력이 되는 분은 세금 많이 내시는
애국자로 존경 받아야죠.
이 정부에서 보유세 못건드리면
더 이상은 부동산을 바로 잡지 못합니다.
연초 대비 좋은 지역 집값 전세
폭등의 연속이군요
부동산에 관한한 문통은 너무 삽질해서 문제
이통은 나몰라라 헤서 문제
이런걸 둘 무능력 하다라고 하죠
주거 비용 폭등 중에
대체 왜 우물쭈물 시간만 보내는 지
이러라고 권력 준게 아닐텐데...
이대통령이 보유세를 개편한다면
그 누구도 하지 못한
독보적인 최대의 업적이 될 겁니다
보유세 연 1% 전혀 불만 없습니다.
아마 연 2%도 불만 없다는 분들 많을거예요
취득세는 같이 손보는게 맞지만 양도세는 신중하게 접근해야죠.
1주택 실거주장특공 양도세 감면정도는 고려해볼만하다고 봅니다.
그외 비거주 1주택, 2주택은 양도세 감면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왜ㅡ당위성이 떨어지죠?
보유세 올리면 정권 교체됩니다
정권 교체되면 보유세는
바로 원위치됩니다
대통령 임기 시작 즉시 원위치되요
그러니깐 보유세 올리는 건 의미없는거죠
보유세 인상 반대 쪽은 어차피 원래 부터 안찍어요
서울 수도권 보수화되는 거 안보이시나요?
그 사람들이 원래부터 안찍었어요?
이번에 부동산 세금 안올린다고 해서 찍어준 사람이 많을텐데요. 공약 이행률 높다고 선전하면서요.
이런 식이면 앞으로 민주당에서 대통령 못나옵니다.
보유세 인상하고, 취득세는 행정 수수료 수준으로 낮춰야 한다고 봅니다.
양도세는 장기적으로 인하해야겠지만, 보유세 인상으로 인해 새로운 가격 균형에 도달한 이후에 해야겠죠.
지금은 오히려 과도한 장특공 같은 것을 개선해야 합니다.
2번의 학습으로 몇년만 버티고 정권 바뀌면 바로 없어진다는걸 다들 알고 있습니다.
유주택자를 무시하는 정부는 바로 레임덕 시작입니다
무주택자들이 지지한다는 막연한 생각도 본인들은 평생 무주택자로 살거 아니면 바보가 아닌이상 보유세 증세 맘대로 지지 못합니다
판다고 한들 그 집을 또 누가 산답니까???
결국 양질의 일자리를 지방에 유치하여 분산하고 공급을 늘리는 등의 수요 억제를 하면 좋겠는데 쉽지 않네요.
일단 하고 고쳐보자는 나사빠진 입법은 필요없어요.
이미 부과하고 있고 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이 부과합니다.
오히려 종부세 미만의 금액 아파트들의 재산세가 훨씬 낮죠.
국세청 홈페이지 들어가면 아주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아니면 AI딸깍으로 찾아보세요.
https://www.nts.go.kr/nts/cm/cntnts/cntntsView.do?mi=2354&cntntsId=7736
알아서 그쪽길로 또 가주니. 얼마나 고마울까요
다음번에 그 뇌관을 원복 해줄 사람으로 뽑게 됩니다.
만약 이대통령이 뇌관을 건드린다, 차기 대통령을 야당에서 원복 시킬 인물 뽑을 겁니다.
그리고 국회의원들도 당연히 원복을 해 줄 사람을 뽑게 될겁니다.
취득세 100% !
보유세 10% !
양도세 100% !
해야 합니다.
이재명 정부는 반드시 합니다.!
많이 내는 상위30프로 제외 세금 거의 내지 않는 하위 70프로만 지급해 줬습니다.
민주당에 선거표 주는 하위 70프로 몰아주고 어차피 민주당에 선거표 주지 않는 상위 30프로
제외했듯이 정치인들이 정책을 만들때는 무조건 선거표 계산을 하게 됩니다.
상위 30프로 지원금 제외는 민주당이 그동안 주장해오던 보편복지를 뒤집는 정책이였습니다.
정의롭고 공정한 목적으로 세금 정책을 만드는게 아니라 선거표 계산으로 정책을 만들게 되는게
보유세 증세 주장하는 분들은 내소득 기준으로 세금 제외 시켜주고 다른 사람들 세금 팍팍 거둬서
저번처럼 선거철 앞두고 공짜 지원금을 주든 복지 확충 해달라는 목적으로 증세 주장하고
있고 정치인들은 그에 맞춰서 선거표 계산을 하기 때문에 사회적 합의가 불가능 합니다.
복지 국가 만들자면서 나부터 세금을 내고 다른 사람들도 같이 증세 하자는게 아니라 나는
세금 안낼거고 다른 사람 세금 팍팍 거둬서 복지 정책 만들고 공짜 지원금 뿌려 달라는 겁니다
그런데 정부는 표가 무서워서 초고가 주택만 징벌적 과세를 하려고하죠. 이미 같은 목적의 종부세가 있는데도 말이죠.
부동산 토론회때 한분이 이런 질문을 했죠.. 부동산 정책의 목적이 뭐냐고..
지금보면 그냥 부자들 기분나빠세 같네요..
정권 넘겨 줄려고 정말 별 노력을 다 하는거 같습니다
세금이나 이런건 이미 %로 엄청 맞춰져 있는데
나라에 세수가 부족한 거도 아니고
이런 이야기 나오는 자체가 정첵엔 관심이 없고
돈 걷는데만 관심이 있다는거죠
미국 일본 처럼요
아마 미국이 15억 정도 하는 집 지역에 따라 월세가 300~500 정도
뉴욕은 700~800 정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님 같은 신념을 가진 사람들 보면
진짜 이참에 모두에게 2%로 쎼게 떄렸으면 합니다
저가 산다고 뺴지말고 차등없이 모두에게 동일하게요
5옥 집 사는 사람들도 재산세 연 천만원 내고 원룸 월세도 수백 만원 내고 그러면 좋겠습니다
보유세 먼눙론자들 주장이 정말 맞았는지 아닌지 몇 년 뒤에 판가름 날겁니다
그리고 시장을 무시한 그 정치적 신념에 대한 댓가도 확실하게 평가 받고 책임지면 됩니다
정부를 지지한다고 내이익 뺏어서 준다는건 진짜 신기합니다.
나라 팔아먹어도 새누리당하고 다를게 없다고 생각하네요.
그러면 일단 본인 소득세부터 소득공제 받지 말고 정부에 헌신하세요.
파는 시점 이득의 양도세
초고가 종부세
사용기간 중 보유세
보유세 걷으면 무주택돈없는사람은 그돈이 자기에게 혜택을 줄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게으름피워도 돈이 자신에게 흘러가면 얼마나 좋겟어요
근본적 문제로 거슬러 올라 가면 80년초 수도권 인구가 천만명에서 지금 2천오백만명입니다. 과거 1가구 4인 가족에서 지금 1인 가구 지속 증가추세이고요.
몇볓 신도시 개발 재건축 등 코딱지 공급으로는 그 초과 수요 감당 자체가 안된다는게 근본문제이죠.
수도권 인구를 지방으로 내쫓는 것만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러려면 행정기관 기업 일자리 대학 고교 학원 등 수도권 밖으로 강제로 내쫓으면 되는데, 그걸 실행할 수 있는 정치인이 20년 안에는 나올 수가 없을껄요.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교통혼잡, 주거환경 악화 등이 임계치에 오고 난뒤에나 가능할께예요
참 답답하단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