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나올때 공약이라도 대출제한하고 보유세 올리겠다, 공공임대 하겠다 하고 지금처럼 했으면 모르겠는데요.
완전히 반대로 이야기 해놓고 이러다 보니 앞으로는 민주당 대선후보가 규제완화, 공급활성화를 공약으로 내세우더라도 사람들이 믿지를 않을 것 같습니다. 내란 세력에게는 어떻게보면 좋은 무기 쥐어준거죠.
부동산이라는게 어쨌든 우리나라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 중 큰 축이라 앞으로가 걱정됩니다.
대선나올때 공약이라도 대출제한하고 보유세 올리겠다, 공공임대 하겠다 하고 지금처럼 했으면 모르겠는데요.
완전히 반대로 이야기 해놓고 이러다 보니 앞으로는 민주당 대선후보가 규제완화, 공급활성화를 공약으로 내세우더라도 사람들이 믿지를 않을 것 같습니다. 내란 세력에게는 어떻게보면 좋은 무기 쥐어준거죠.
부동산이라는게 어쨌든 우리나라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 중 큰 축이라 앞으로가 걱정됩니다.
(문수 준석 크로스....가 긴가민가하던 시기니까요)
이젠 더 좋은 공약으로 나서야죠.
민주당에게 맞지 않는 부동산 활성화 정책은 이제 벗어 던지고요.
왜 규제로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지 안타깝습니다.
그렇게 쉬운 문제였으면 역대 정권이
부동산때문에 골치를 썩히지도 않았겠죠.
가능한한 충분히 민생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선의의 피해자(또는 배덕감 느끼는) 생기지 않게 정책을 마련해서 과감히 실행하면 좋겠습니다.
또한, 제발 '시장을 이길 수 있는 자신이 있다' 이런 필요없는 언사도 안하면 좋겠어요.
계곡 정비가 뜻대로 안되고 있습니다.
중도들 다 절레절레할 내용인거 모르고 쑈한걸까요...
올 1월에 같이 식사한 적 있는데 본인 채널은 없다고 했었거든요.
없는 채널을 구독할 수는 없죠.
많이 보셨다는 뜻일겁니다.
어느쪽이든 신뢰가거나 유능한 모습은 아닌거죠.
부동산 잡을려고 펼치는 세금 정책은 아닌듯 합니다.
재개발도 대선공약에서는 활성화 하겠다고하고 이제와서는 효과가 없다고하니...
이번 정부, 부동산에 관해서는 이제 꿈도 희망도 없어졌어요. 임기 끝날때까지 시장을 최대한 적게 망쳐놓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예전 대선때 국토보유세를 들고 나왔다가 석패했었죠.
대출이고 뭐고 모든 규제 시작과 함께 쏟아내버려서 아무것도 못합니다.
규제가 쌓이면 결국 쌓일수록 강남3구 마용성만 좋습니다.
더 최악인게 전세 월세까지 폭등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