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예시 입니다. 검정색인에 이와 비슷 합니다.
백화점 안에 있는 카페 입니다.
여성분 이야기는 아니고요...
어떤 몸이 약간 좋은 (막 근육질 이라기 보다는 몸통 이 큰)
남자분이 맞은편 테이블에서 검정색 나시티를 입고 계신데
약간 헐렁해서 가슴은 물론 꼭X까지 다 보입니다.
안보고 싶어도 눈만 돌리면 꼭X와 눈이 마주칩니다. -.-
하필이면 약간 사선이예요..ㅠ.ㅠ
저는 몸이 좋다고해도 공공장소에서 이런 옷을 소화 못할 것 같은데 말이죠.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몸 적당히 괜찮다면 입고 다니실 용기(?)가 있으신가요???
그분은 민폐라는 생각 자체도 없겠지만요
의식하면서 안보기에도 어색하고
보면 더 어색하고...ㅠ.ㅠ
눈길이 본의 아니게 가지요..ㅠ.ㅠ
커피에 집중(?)이 안되네요....ㅋㅋ
근데 운동만 한다고 저렇게 되지 않잖아요??
타고 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