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 왼쪽부터
정의선, 샘 알트먼, 이재용, 황사장, 이대통령, 최태원, 훅탄(브로드컴), 다리오아모데이, 네이버대표
현 시점 AI의 최고 핵심이 대부분 모였습니다. ㄷㄷㄷ;
하사비스 정도가 안 보이는 것 같네요.
정회장은 피지컬AI의 대표로
샘과 다리오는 서비스 대표로,
황사장, 이재용, 최태원은 핵심 자원 공급자로...
보기만 해도 흐뭇하네요.
최태원 회장은 이번에 또 강조합니다.
수요가 얼마나 빵빵한지,
그리고 투자 프로젝트의 현실성을
쉽게 받아 들이지 못하는 분위기가 있는 것에 대해
실제로 진행할 투자임을 밝혔습니다.
1. 윤석열(+건희)
2. 김문수
3. 한동훈
4. 홍준표
석열이가 술만 좀 줄였어도 저 자리에 있을 뻔...
8월에 저런 위장 코어 지지자들의 가면을 대놓고 벗길 날이 너무 기대됩니다.
덧붙여 씁니다.
반명 아니고, 반권위주의자입니다.
친청 아니고 친 민주당정신이고 친 민본주의입니다.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가 보이는 법”
“내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처럼 타인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새겨 들으세요.
"새겨 들으세요." 라는 권위 또한 일품이십니다. :)
민주당 정신과 민본주의보다 우선하는 가치가 있으신가봅니다?
답을 궁리하시면서 님은 어떤 가치를 우선하고 있는지 솔직하게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