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통이 대통령이 당선된 직후 지지자들과 인사를 했습니다.
노통이 물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무얼 해야 할까요"
그때 지지자들은 "대통령을 감시하겠다"라는 답변을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저를 지켜줘야죠"
라며 노통은 서운한 표정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결국 그를 지켜주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제 시간이 지나고 분노의 눈빛으로 MB를 바라봤던 60대의 시민이
대통령은 반드시 실패할거라고 지지자들을 선동하고 거참없이 돌을 던지게 하고 있습니다.
윤석렬이 대통령되도 조금 다른 나라일 뿐이고 상황에 따라선 내란도 할수 있다는 너그러움이
이재명에 대해서 만큼은 용납 못하겠다는 태도는 이해가 안됩니다만 ...
그런데 이 말을 마치 자신의 것인양 정청래가 연일 하고 있네요.
그 말이 지금할 상황인가 싶어서 정청래가 더 마땅치 않니다.
그게 지켜지고 있는지 지금은 모르겠군요
대연정을 적극 옹호했던 유시민이 외연확장은 저주를 퍼붇고 있지요.
노무현 시즌2에 와 있습니다.
노무현 정부의 성과들을 존중하고 할때나 노무현 시즌2 붙이는거지
노무현 정부를 실패한 정부로 규정하고 욕을 하는데
노무현 시즌2라고 부른들 누가 관심이나 줄까요
이재명은 독재자를 제외하고는 가장 권력을 많이 가진 대통령입니다
노무현과 이재명의 외연확장은 결 자체가 다릅니다
애민애족 아닌가요?
나라를 위해서라면 당시 한나라당과도 손을 잡겠다고 노통이 말했어요.
다른거 없습니다.
이게 민주당 지지자들 성향입니다.. 내란당 윤두창 무지성으로 빠는 국짐 윤어게인들 하고는 다릅니다.
대연정도 한나라당이 받아들였다면 더한 사람이 총리와 주요보직 맡았을겁니다
국힘과 나라를 위해서 손잡는거 반대 안합니다.
다만 왜 애민애족 안하는 애를 민주당으로 받아들이냐는 겁니다.
그냥 국힘에 두고 손잡든지 하세요.
이유도 설명 하면서요!
대연정 제안 자체로 한나라당과 야합한다고 민주당 지지자들이 그렇게 욕했어요.
국민스포츠 얘기가 괜히 나왔나요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거세시키겠다 외치면서 코어를 외치는게 그냥 가소롭습니다. 대통령께선 항상 이기고 돌아오셨죠. 8월이 기대됩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시절때 무지성 지지를 외치던 사람들이 아직도 기억에 선명히 남아있는데 그 사람들은 지금 그걸 외치지 않더군요.
그 방식이죠. 이언주 따위가 노무현, 문재인을 모욕하면서 확장을 이야기하는 방식이 문제죠. 그런데도 많은 민주당 의원들이 적극적으로 막지 않는 상황이 못마땅한 것으로 보입니다.
외연확장은 필요하죠. 노무현 대통령이 김대중 대통령 모욕하면서 외연확장 했나요?
불편한 진실. 대부분의 국회의원들은 대통령에게 관심이 없어요. 자기 표에 도움이 될 때만 적통이니 뭐니 하며 사진의 배경이 필요할 뿐입니다. 그것도 지지율이 높을 때 얘기죠.
김민석, 이언주 등 소위 친명계라는 자들이 이재명 대통령을 지켜줄까요? 지지율 빠지고 자기에게 도움이 안된다고 판단되면 누구보다 앞장서서 비난하고 까댈 인물들이라고 봅니다.
사람 잘 봅시다.
영상들 뭐 하나라도 풀버젼으로 보신적 있으신가요?
언론,유튜버,렉카들이 맥락 다 자르고 자극적인 워딩만 가지고
확대해석해 공격한거만 보고 이러시는건가 싶기도 한데..
유시민 작가님은 대통령을 저주한게 아닙니다.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고언을 한거예요.
십상시들처럼
잘못된 부분이 보여도 무조건 옳습니다~
하는 사람들만 있으면 그게 정상입니까?
여기가 무슨 북한인가요?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있다고 용기내서 말할 수 있는게
민주주의의 올바른 방향성 아닌가요?
문제점이 있는데도 무조건 옳다고만 하는게
대통령에게 진심으로 도움이 되는거라 생각하세요?
유시민 작가님은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 되기까지 자신이 할 수 있는 역량안에서
최선을 다해 도움을 줬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최근 7~8개월동안 민주당에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고
그 문제점이 점점 위험한 방향으로 가니까 고심끝에 고언을 하고 있는거잖아요.
잘못된 방법을 시도하고 있는건 잘못된거라 말해주는 사람이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에 도움이 되는 사람인겁니다.
아무리 올바른 지도자라도 십상시들만 주변에 있으면 권력은 부패하게 되어 있어요.
지난 7~8개월 동안
뜬금없이
민주당내에서 문조털래유를 묶어 프레이밍해 일베식으로 조롱 모욕 혐오하는 일이
미친듯이 일어나고 있었어요.
민주당에서 배출한 전직 대통령을 조롱하고 혐오하는걸
민주당 의원, 민주진영 스피커들이 나서서 말이죠.
특히 민주당 전직 대통령을 조롱하는 현상은 민주당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기도 했습니다.
조롱혐오 선봉장들은 스스로를 친명이라 칭하며
문조털래유와 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반명으로 몰아 조롱하고 모욕하는 일을
서슴없이 해왔어요.
심지어 문까산점이란 말이 나올정도로 문조털래유 대놓고 욕하고 조롱한 유튜버들이
정부에서 주는 어디어디 이사 자리들을 하나씩 받았다는게 밝혀졌죠.
이런걸 보고도 이상하다 여기지 않는게 더 이상하지 않나요?
그들이 어디 자리 하나씩 받지만 않았어도 그냥 클릭수 장사한다 여길수 있지만
어떻게 전혀 분야와 관련없는 정부산하 기관의 이사자리를 받을 수 있을까요?
거기다 민주당 전당대회에
당헌 당규를 무시하는 온갖 편법으로
규정에 맞지 않거나 미달되거나 불법을 저지른
특정 후보들을
급작스레 당헌당규를 바꾸거나
규칙에 예외를 두는 방식으로
후보들이 올라갈 수 있게 바꿔버리는 일도 발생했어요.
마치 내란시절 국짐이 한덕수를 규칙 무시하고 편법으로 밀어 넣었던것과 별반 달라보이지 않는 모양새로요.
이게 얼마나 위험한건지 아시나요?
그 목적이 아무리 좋은거라 하더라도
그 방법이 윤석열식이면 그게 맞는겁니까?
유시민 작가님은
도대체 이런 현상이 왜 일어나는 건지에 대해 그간 있었던 일들과
대통령을 비롯해 여러 책임있는 자리의 인물들의 워딩과 보여준 행동들을
6개월 이상 지켜보고 고심하고 고민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구조적 다수'를 만들기 위해 정계개편을 시도하기 위함이라고
판단한겁니다.
실제로 얼마전 이재명 대통령이 문재인 전 대통령 청와대에 초청했을때
'구조적 다수'라는 말을 했구요.
과거에 유시민의 알릴레오에 나와서도
이와 관련된 고민을 했었어요.
유시민 작가님은 대통령으로서 그런 지향성은 당연하고 좋다고 했습니다.
다만 아무리 좋은 목적을 가지더라도
그걸 이루기 위한 방법이 잘못되면 실패할 수 있다고 얘기한거예요.
그러면서 자신이 틀리고 이재명대통령과 정부가 성공하길 바란다고도 했습니다.
아마 이재명 대통령은
극우와 극좌를 잘라내고 중도우와 중도좌와 중도를 모아 '구조적 다수'를 만들려고 하는거 같은데
그 과정에서
민주코어층들을 극좌로 못박고
민주코어층들에게 큰 영향력을 미치는
문조털래유를 묶어 일베식 조롱과 혐오를 하고
리박스쿨식 조작왜곡날조로 반명프레이밍을 해
민주코어층을 통으로 반명몰이해서 나가떨어지게 하려한거 같아요.
아니라고 하지만
그간 실제로 있어왔던 일들을 보면
충분히 합리적 의심이 들죠.
검찰개혁도
검찰의 기소, 수사권 완전 분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공약 이었습니다.
총리산하 검찰개혁 tf도 그렇고 법무부장관 정성호의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릅니다. 라는 발언부터
시작해 이들이 1년간 검찰개혁에 대해 보여준 모습들도 미심쩍은게 많구요.
결국 17억이라는 예산을 들여 만든 검찰개혁 tf가 개혁안 보여주지도 않고 없애버렸죠..
대한민국 검찰은 수많은 권력을 독점해온 무소불위의 권력기관 입니다.
그러니 윤석열이 검찰총장시절 5년짜리 대통령이 겁이 없다는 말을
대놓고 했겠죠.
있는 죄는 없애주고 없는죄도 만들 수 있는게 검찰이고
대통령까지 칠수 있고 법무부장관쯤은 멸문지화 시킬 수 있는게
그들이 가진 무소불위의 권력이었으니까요.
그런 검찰이 수십년간 저질러온 부정부패가 많기에
문재인 정부 시절에 검찰개혁을 시도했으나
극렬한 저항에 부딛혀 검수완박에 실패하고
수사권 일부를 남기는 걸로 누더기 개혁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때도 검사들 그러면 나라 망할거처럼 큰일난다고 쌩 난리 쳤었지만
결국 어떻게 되었나요?
검찰개혁의 선봉에 섰던 조국을 검찰이 가진 모든 권력을 이용해
멸문지화 시키고
그걸 동력으로 정권까지 차지했습니다.
그러더니 결국 내란까지 일으켰어요.
이게 대한민국 검찰입니다.
보완수사권, 일부 송치권 등등
수사를 할 수 있는 권한을 일말이라도 주면
그걸 이용해 캐비넷을 채우고 또 국가에 어떤 해악을 끼칠지 모르기 때문에
수사권을 완벽하게 분리하려는 거예요.
검찰은 수사권 없어도 수많은 독점적 권력이 있는 기관입니다.
똑같은 수사권을 가져도 경찰은 퇴임후에 부와 권력을 가질 수 없지만
검사는 전관예우라 일컬었던 전관비리등으로 부와 권력을 평생 누리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죠.
경찰견제는 검사의 기소,영장 권등으로 충분히 할 수 있고
공수처, 중수처에서도 견제 가능합니다.
경찰 수사에 문제가 있으면
보완수사 요구권으로
수사를 더 할 수 있어요.
문제되는 장윤기 사건도 타 경찰조직이 밝혀낸 증거들도 많다고 합니다.
검찰은 전국의 모든 검찰이 동일체 조직이지만
경찰은 전국의 모든 경찰기관이 동일체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결국 민주당에서 보완수사권 없애는걸로 당론이 결정되자
법무부 장관이 보완수사권 남기지 못했다며 사퇴하고 있구요..
유시민 작가님은 다스뵈이다와 매불쇼 출였때
진심어린 마음으로 인간 이재명을 응원하고
이재명정부가 성공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유시민 작가님은 오로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판단하고 옳다고 여기면
그냥 조용히 지내고 그 옳은곳에 자신의 도움이 필요하면 나서고
옳지 않아 위험해 보이면 위험하다고 실패할 수 있다고 나선겁니다.
민주코어층들도 마찬가지구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누구보다 바라는 사람들입니다.
수십년간 늘 한결같이 민주진영 대통령후보에게만 투표해온 사람들이구요.
이 민주코어층들의 특징은
자신들에게 당장에 이익이 오지 않더라도
민주주의의 가치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투표하는 사람들이란겁니다.
그런 맥락은 보지도 않고 몇몇 워딩만 잘라다가 유시민 작가님을 국가반역자급으로 몰아가는건
영상들을 제대로 보고 그 이야기를 끝까지 제대로 들어본
상식있는 사람이라면 거의 동의하지 않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