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들이 나를 지켜달라는 말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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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통이 대통령이 당선된 직후 지지자들과 인사를 했습니다.
노통이 물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무얼 해야 할까요"
그때 지지자들은 "대통령을 감시하겠다"라는 답변을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저를 지켜줘야죠"
라며 노통은 서운한 표정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결국 그를 지켜주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제 시간이 지나고 분노의 눈빛으로 MB를 바라봤던 60대의 시민이
대통령은 반드시 실패할거라고 지지자들을 선동하고 거참없이 돌을 던지게 하고 있습니다.
윤석렬이 대통령되도 조금 다른 나라일 뿐이고 상황에 따라선 내란도 할수 있다는 너그러움이
이재명에 대해서 만큼은 용납 못하겠다는 태도는 이해가 안됩니다만 ...
그런데 이 말을 마치 자신의 것인양 정청래가 연일 하고 있네요.
그 말이 지금할 상황인가 싶어서 정청래가 더 마땅치 않니다.
댓글 25
그게 지켜지고 있는지 지금은 모르겠군요
대연정을 적극 옹호했던 유시민이 외연확장은 저주를 퍼붇고 있지요.
노무현 시즌2에 와 있습니다.
노무현 정부의 성과들을 존중하고 할때나 노무현 시즌2 붙이는거지
노무현 정부를 실패한 정부로 규정하고 욕을 하는데
노무현 시즌2라고 부른들 누가 관심이나 줄까요
이재명은 독재자를 제외하고는 가장 권력을 많이 가진 대통령입니다
노무현과 이재명의 외연확장은 결 자체가 다릅니다
애민애족 아닌가요?
나라를 위해서라면 당시 한나라당과도 손을 잡겠다고 노통이 말했어요.
다른거 없습니다.
이게 민주당 지지자들 성향입니다.. 내란당 윤두창 무지성으로 빠는 국짐 윤어게인들 하고는 다릅니다.
대연정도 한나라당이 받아들였다면 더한 사람이 총리와 주요보직 맡았을겁니다
국힘과 나라를 위해서 손잡는거 반대 안합니다.
다만 왜 애민애족 안하는 애를 민주당으로 받아들이냐는 겁니다.
그냥 국힘에 두고 손잡든지 하세요.
이유도 설명 하면서요!
대연정 제안 자체로 한나라당과 야합한다고 민주당 지지자들이 그렇게 욕했어요.
국민스포츠 얘기가 괜히 나왔나요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거세시키겠다 외치면서 코어를 외치는게 그냥 가소롭습니다. 대통령께선 항상 이기고 돌아오셨죠. 8월이 기대됩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시절때 무지성 지지를 외치던 사람들이 아직도 기억에 선명히 남아있는데 그 사람들은 지금 그걸 외치지 않더군요.
그 방식이죠. 이언주 따위가 노무현, 문재인을 모욕하면서 확장을 이야기하는 방식이 문제죠. 그런데도 많은 민주당 의원들이 적극적으로 막지 않는 상황이 못마땅한 것으로 보입니다.
외연확장은 필요하죠. 노무현 대통령이 김대중 대통령 모욕하면서 외연확장 했나요?
불편한 진실. 대부분의 국회의원들은 대통령에게 관심이 없어요. 자기 표에 도움이 될 때만 적통이니 뭐니 하며 사진의 배경이 필요할 뿐입니다. 그것도 지지율이 높을 때 얘기죠.
김민석, 이언주 등 소위 친명계라는 자들이 이재명 대통령을 지켜줄까요? 지지율 빠지고 자기에게 도움이 안된다고 판단되면 누구보다 앞장서서 비난하고 까댈 인물들이라고 봅니다.
사람 잘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