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짤의 한상진 기자를 좋아합니다.
사람이 먼가 좀 진정성이 있거든요.
별명은 다리가 이뻐서 쁘띠상진...ㄷㄷㄷ
암튼 예전부터 한상진 기자가 유툽에 나와서 하는 이야기 중에서
"뉴월코프주가조작사건"이 있습니다.
아시는분은 다 아시는 이야기겠지만...
https://newstapa.org/article/gMgwO
대충 보시면 얽힌 사람들이 휘황찬란합니다.
두산그룹 박용오 전회장의 차남이 얼굴마담으로 나오고
노신영 전 국무총리의 아들(의 형제들은 현대랑 중앙일보와 연관) 이름이 나옵니다.
암튼 수백억 크게 해먹었어요. 주가조작해서.
근데 저 회사에 한동훈 장인 진형구랑 처남 진동균(이것도 검사)도 이름이 쏙 나옵니다.
물론~ 검찰 조사 시작되기 전에 쌱~ 빠지죠.
공소장에 이름 안들어가구요.
암튼 이게 문제가 되니까 줄줄줄 불러다 조사를 하는데
어이없게도 당시 28세던 조씨가 주범으로 붙잡힙니다.
웨이터랑 수입차영업사원하던 사람이 수십억을 조달해서 주가조작을 했다구요? ㄷㄷㄷㄷ
아무도 안믿죠. 믿으면 바보...
들리는 소문에 저 박씨, 노씨 등등에게 검사출신 전관들 어마무시하게 붙었다고 하구요
28세 조씨가 총대매고 7년 먹고 깜빵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때 조씨 변호사가 양재택 어어? 거니의 전 남자....
근데 이 사건을 수사한 총책임자가 봉욱 검사였습니다.
네 민정수석 했던 봉욱이요.
봉욱이 양재택이랑 같이 르네상스 호텔 23층 갔이 다녔다는건 안비밀
같은 검사들이다 그거에요.
짬짜미 봐주고
전관으로 선배들 떼돈벌게 해주고
피해자들 무시하고 피의자들 약하게 형량 때려주고(나머지들은 2년반이던가 뭐 글케)
그래야 자기들도 나중에 나가면 똑같이 돈 벌어야 하니까요.
또 웃긴건
28세 조씨가 빵에 있는 동안에
"외할머니" 상을 당했다고 잠깐 빼서 고향으로 보내줬는데
고대로~ 도망쳐서 9년인가 안잡혔습니다.
이때도 일부로 도망치게 만든거 아니냐 했는데
집에 갔다 오라고 도장찍어준 분이
지지난번 회기에 국회 법사위 국힘 검사출신 모의원님이셨다죠?
무슨 기획-수사-마무리까지 다 검사들이에요 검사들.
여야 가릴게 없습니다.
무슨 민정수석, 야당국회의원, 전직 법무장관....
지네들끼리 다 해먹는거에요.
그나마 깨끗하다는 봉욱이 저래요.
절대 피해자 보호해 주는 집단 아닙니다..
짤리긴 성관련 비위로 짤린거 아닌가요?
검사가 징계받기 이리 어려운데 그걸 해냈군요
그정도면 뒤로덮힌거 엄청날듯..음주운전 한번만 한 인간 없듯이요
이런 검찰이 서민피해자를 줄이기위해 수사권 가질려고 그렇게 애쓴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동훈이 대통령이 되면 영부인 집안은 범죄자가 드글드글하죠.
하긴 영부인도 미국 변호사 자격증으로 으시대는 판이니(한국에서는 미국 변호사 안쳐줌이요 그런거 없어요)
니들이 뭘 할수 있는데..이수준이죠. 견제가 불가능합니다.
비리 검사의 범죄와 피해범위는 비리 경찰과는 스케일이 다름.
검수완박!!!!
제도를 만들어도 제대로 그 취지를 못 살리는 것들이 너무 많아요. 공수처도 그렇고. 요즘은 왜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제대로 조직이 돌아가게 제도를 정비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은데, 어디서도 뭘 하고 있다는 얘기가 없네요.
네? 제가 제 발등을 찍겠습니까? 이런거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