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서 이야기 합니다.
1인1표제가 되면 의원들이 힘이 든다고...
그건 상대적으로
대의원에게 표가 많을때에 비해서 그렇다는 뜻이죠.
지금 보면
투표권이 있는 일반권리당원들과
민주당 의원들간에 약간의 괴리가 있습니다.
지난번 추미애와 우원식 두 사람이 국회의장 후보에 나섰을때
다들 추미애가 될거다~라고 했는데 엇 우원식이 되었어요.
박찬대와 정청래가 당대표 선거에서 맞부딪쳤을때도
의원들은 박찬대 선호가 높았지만
투표 결과는 정청래가 당선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공천문제에 있어서 의원님들이 더 빡세지죠.
전에는 라인을 잘 타면 됐는데
이젠 당원들에게 선택을 받아야 하니...
어려운건 사실일겁니다.
--------------------------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선출직 공무원 후보를 뽑는다면
뭐 여론조사도 하고 일반국민선호도 조사도 하고
그게 맞겠지만
적어도 그냥 당내에서 치르는 선거는
당원들 대상으로만 투표를 하는게 더 맞지않나 싶습니다만...
------------------------------
어쨌든 1인1표제가 껄끄러운 분들이 있습니다.
주로 의원님들 간에 숫자가 많은, 나쁘게 말하면
계파가 많은 분들이 그렇게 느끼실듯 하고,
현재는 김민석 후보쪽이 그런거 같구요.
신천지가 민주당내에 침투했다면
지난번 낙지때 서울 후보 경선 결과부터 문제 삼아서
미리미리 이야기 했었어야지
이제 와서 그런 소리 하면 좀 그렇지 않나요.
그리고
최근 발표되는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딱히 당원들 내에서도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에게 뒤처지는것 같지도 않는데
왜 지금 신천지 운운하면서
1인1표제에 의구심을 가지게 만드는지도 의문입니다.
압도적이지 못해서 그런걸까 싶습니다...
근데 너무 빨리 원툴로 들고 나온거 같아서 역풍을 맞는게 아닌가...샆네요.
당원들 지지가 별로 없어 다급해보이더라구요
근데 당대표 선거에 나와서 신천지 이야기 하고 정청래 후보에게 공세를 취하는걸 보면 좀 그렇죠?
그리고 민주당내 경선에 저걸 구지 끌고올 필요는 없었습니다.
의도가 있다고 봐야죠.
지난 이낙연 몰표도 그냥 유야무야 넘어갔고 선거가 끝나면 흐지부지 되니까요.
신천지는 항상 우리 공통의 적이자 사회악이었습니다.
그냥 님이 김민석이 싫으니까 이도저도 다 싫게 보이는 겁니다.
혹은 이번 만큼은 신천지 세력을 이용하고 싶은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도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제발 착각하지 마세요.
굳이 "들먹거리는 건"이라는 단어를 선택했다는 것만 봐도 김민석에 대한 님의 불호의 감정이 드러나죠.
"1인1표제를 허물다"라는 표현에도 이미 님의 가치평가가 들어가 있는 겁니다.
이 글과 댓글 하나로 판단했을거라 생각진 마시구요.
님이 진정 건조하게 본다면
제목을 "김민석 후보가 신천지의 전당대회 개입을 공론화하는 건, 1인 1표제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갖고 있기 때문인 듯 합니다" 정도로 썼어야 하지 않을까요?
기왕 이야기가 나온김에 제 생각을 말해보자면
신천지 이야기가 커지는 건 김민석 입장에서 선거전략으로서 별로 좋을게 있나 싶네요.
오히려 정청래로 하여금 동정여론이 생겨 결집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하니까요.
전 1인 1표제는 일장일단이 있다고 생각하며 지난 보완수사권 문제를 지켜보면서 느낀 바나
진보 유튜브 등과 같은 미디어에 의한 영향력이 점점 커지는 걸 보면서
전문 정치인으로서의 판단을 위축시킬 우려가 있어서
권당의 쏠림을 적절히 견제할 정도 정도는 살려두는 것도 나쁘지 않겠단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대중의 생각이 항상 옳은게 아니거든요.
물론, 정치인들끼리 짬짜미 해먹는 일을 너무 많이 보아왔기에 전 궁극적으론 1인 1표제를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그럼에도 단순히 인구가 많아서 간접민주주의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을 넘어, 우리가 더 나은 지도자를 원하는 이유는
대중을 넘어서는 정보력과 비전, 혜안을 갖고 있을거라 믿기 때문이죠.
저의 경우 단순히 대중에 의해 딸깍해서 움직이는 꼭두각시를 원하는 건 아니라서요.
그나마 1인 1표제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려면 이중당적이나 종교단체의 개입 정도는 없애고 추진해야 한다는게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저는 김민석에 대해서는 크게 호는 없지만 가능하면 반감은 좀 적게 가질려고 노력합니다.
대신에 1인1표제는 매우 높게 칩니다.
그게 반영됐다면 님의 말씀이 옳습니다.
적어도 1인1표제>김민석이니까요.
그리고 본문에도 썼지만
이거 이야기 나오는게 김민석에게 딱히 좋은 영향이 가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저는 세상에 완벽한 제도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좋은 취지를 방향으로 해서 실행해보고
보완점은 더하고, 잘못된건 고치고 그렇게 나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1인1표제의 부작용이라면 님 말씀처럼 이중당적, 종교단체 개입 등이 있겠죠.
근데 저는 이 글에서는 당 내의 당원의 뜻과 다른 생각을 하는 의원들이 많고
그들이 그다지 달가워하지 않는 모습이 보여지며
그 도구로 종교단체 개입을 부풀리고 있다고 봅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사실 김민석은 신천지 언급만 했을 뿐 정청래를 직접 겨냥하진 않았죠.
오히려 발끈한 건 정청래를 지지하는 사람들과 이성윤, 최민희 같은 친청계 정치인들 뿐이고,
정청래 본인은 그닥 반응하지 않았어요. 확실히 노련합니다.
어떤 면에선 신천지 색출을 반대하는 것 같은 정청래 지지자들의 움직임은 솔직히 제 눈엔 코메디로 보입니다.
그만큼 대립이 극에 달한거죠.
평소 자신들의 소신마저 꺾을 정도니까요. 이이제이 하겠다는 생각도 있을테구요.
그럼에도 김민석은 신천지의 표심이 정청래를 향하고 있단 걸 간파하고 노린 건 분명합니다.
워딩으로 직접 드러내지 않았을 뿐...
어쩌면 김민석이 던진 그물에 다들 파닥거리는 건데...이게 본인에게 전당대회에 유리한 점으로 작용할지는 잘 모르겠군요.
그 그물에 자기 발목도 걸려있으니까요.
어찌됐든 신천지는 이재명에게 오랜 원한이 있기 때문에
반명노선을 탈 정청래를 지지하는 건 자연스럽긴 합니다.
다만, 연성 지지자들에게까지 정청래에 대한 동정심을 안겨준 것에 대한 것과 민주당을 들쑤시는 것 같은 느낌을 준 건 마이너스인거죠.
김민석은 지금 당대표 선거중이고, 가장 큰 라이벌은 정청래인건 천하가 다 알아요.
김민석이 하는 이야기는 정청래를 겨냥한겁니다.
무슨 "주어없음"도 아니고...아실만한분이 왜 그러세요 ㅎㅎㅎㅎ
정청래-신천지의 표심 운운하신건 너무 많이 나가셨습니다.
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그게 제가 쓴 본문이구요.
제 댓글엔 두 문단이 있답니다.
나경원의 주어없다, 김은혜의 날리면을 보는 듯 합니다.
한국어의 맥락을 이해하면 누구를 지칭하는지 다 압니다 .
애써 눈감은 사람을 제외하면은
보자 그때가...문재인 당대표하던 시절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네요.
이재명 대표 시절에도 계파가 있었습니다.
정당 역사에 계파가 없을 순 없습니다.
청래도 대표되더니 친청계가 생겼잖아요.
정청래는 1인1투표가 된 지금 자기 계파 사람을 최고위로 당선시키려고 네명이 함께 움직이고 있죠. 이게 계파 수장의 영향력을 키우려는 거 아닌가요?
1인 1투표제가 계파 없앤다면서 이젠 계파가 적으니 문제 없다는 말은 논점일탈입니다.
1인 1투표 좋은데 계파 정치 없애는 방법이란 게 틀린 주장이란 겁니다. 그게 틀렸단 걸 청래가 보여주고 있잖아요.
위 추미애 사례도 들었습니다. 기존 시스템에서도 계파없이 하려면 할 후 있죠.
전 계파가 안좋은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인과관계가 없는 걸로 선동하지는 말아야죠.
1인1투표제, 당원의 권한이 커지면 계파정치에 불리합니다.
정청래는 원래 계파색이 옅었고 지금도 그런편입니다.
그래서 전임 당대표치고 3명 4명이면 이게 계파인가? 그냥 동호회 수준인데? 라고 한거에요.
정청래가 뭘 보여준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추미애 의원이 당대표 하시고 그럴때는 계파 자체가 많이 소멸했던 시기죠.
그리고 원래 추미애 의원은 독고다이 스타일이라 뭐...
제 말이 이해가 안되시는 것 같은데,
1인1투표 도입하면 계파 없어진다-계파없던 청래에게 친청계파가 생김-수가 적으니 괜찮다-??????
논리적 모순이죠.
계파라는 단어에 대한 거부감을 민주 지지자들이 갖고 있었다면 버리길 바랍니다.
생각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여 정치하겠단 걸 나쁘게 볼 필요도 없고 없어지지도 않을거니까요.
그러니 계파 정치와 1인 1투표 엮는 건 그만하시길 바래봅니다.
또다시 본론으로 들어가면
계파정치는 없어지지도 않을것이고, 뜻있는 사람들끼리 모임한다는데 누가 뭐라겠어요?
근데 그게 과거처럼 공천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지 못할것이다...
그 이유는 1인1표제 때문이다...가 제 생각입니다.
하지만 강력한 공천권을 행사하고 싶은 지도자가 있다면
그리고 거기에 상당히 동조하는 다수의 의원들이 있다면
1인1표제는 상당한 눈의 가시가 되겠죠.
저는 그 맥락에서 이 글을 쓴겁니다.
현재 김민석 후보가 그 길을 가려는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생기죠.
저만 그런게 아니구요.
전대만 대의원 가산치가 있었던 거에요. 공천권은 1인 1표와 상관없이 휘두르고 싶은 대표가 휘두르는 겁니다.
잼통이 1인1표 도입하려하다 비율만 조정한 이유가 1인 1투표의 부작용으로 알려진 것들-경북 권당의 처참한 비율, 2030 낮은 비율로 특정지역세대 과대표되는 경향때문입니다.
당시 잼이 한다고 했으면 누가 반대했겠습니까.
잼이 비율만 조정했다고 당권주의자가 되는게 아니잖아요.
1인 1투표에 반대하는 의원은 본 적이 없습니다. 우려사항을 표명한 의원은 있어도요. 이번 지선에 민주 선거운동원이 안보인 이유가 대의원폐지라는 분들도 있던데 확인된 사항은 아닙니다.
1인 1투표가 맞죠. 하지만 반대한 의원도 없는데 우려사항 표명만으로 없애려한다는 의견은 동의할 수 없습니다.
맞아요. 근데 전당대회에서 당대표가 누가 되느냐에 따라서 공천이 많이 영향을 받죠.
비율 조정 등으로 당원의 의사가 얼마나 더 반영되는지 차이가 생기지 않나요
다시 또 본문으로 들어가면
우려하는 의원들도 있었어요. 지역별 당원 숫자 차이라든가 뭐 그런거 모르는 사람 없어요.
지난번 지선에서는 대의원들이 일을 많이 도와줬는데 어떻게 해줄게 없다는 이야기도 들었고요.
암튼 멀리 왔는데요.
저는 지금 전당대회라는 시즌,
처음부터 이유를 알수 없는 신천지 언급,
초반부터 강력했던 무능당대표 논란,
김민석 후보 자신의 약점(과거 탈당)으로 인한 당원들 내의 인기도,
거기에 반대로 강력한 의원 장악력...
이런걸 고려했을때
김민석 총리의 신천지 이야기는
저에게 색안경을 끼게 해줍니다.
그리고 계속 이야기 하는데
김민석 총리가 가능하다면 신천지 논란 없이
당대표가 되면 좋겠습니다.
이거 앞으로 파장이 별루 좋게 나올거 같지 않아요.
당원들에게 인기가 없다면 당대표 적합도에서 그리 높게 나오지 않았겠죠.
왜 인기 없다고 단언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청래의 1년이 싫었던 당원도 있겠죠, 님이 민석의 탈당이 싫은 것처럼요.
의원 장악력이라기엔... 친소관계라고 봅니다. 찬대 지지 의원이 많았던건 찬대가 그들을 장악해서가 아니라 카피바라처럼 관계가 좋았던 거고 청래는 그런 성격 아니란 걸 모두가 알죠.
그래서 국회의장도 당원들이 바라던 사람이 잘 안되잖아요.
저는 1인1투표가 싸워서 이긴 전리품처럼 다루어지는게 좀 그렇습니다. 반대하는 사람도 딱히 없는데 이걸로 개혁의원 반개혁의원 나눠서 총질하는게 안타깝구요.
60대1일땐 영길이 당대표됐는데 20대 1로 조정시 홍영표가 된다고 합니다.
20대 1로 적용된 선거가 1대 1로 변경시 현재까진 결과가 달라질 선거는 없었습니다.
앞으로 있을 순 있으니 의미없진 않겠지만 과연 이게 국정을 책임지는 여당으로서 메인 공약으로 걸 정도인가? 하면 갸우뚱하게 됩니다.
정청래를 계파정치 한다고 몰아가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처움 보네요
정청래가 계파정치 했으명 이 자리까지 오지도 못했습니다
이번 합수부가 숙주까지 뿌리뽑아 모조리 구속시켜야 합니다
1인1표제를 하면 되지 뭔 시스템을 갖추고 하나요..
대의원들은 완벽해서 그동안 해왔답니까?
공천때 해당 지역구에 예비 후보들이 지인들 당원가입 시키는게 더 큰 문제가 될겁니다.
님이 생각한 문제에 신천지도 거든건데 왜 문제가 아니라 보시는지요.
신천지 6.3지선 가입은 님이 말한 문제의 부분집합입니다. 후보들이 승리를 위해 신천지 힘을 빌리는거죠.
물론 석려리홍준표때처럼 대선 경선용으로 스케일 크게 가입했을 가능성도 있겠지만 아직까진 나온 게 없잖아요.
대체 어떻게 구분해야합니까?
저는 당원증가를 2가지 정도로 구분해서 생각합니다.
총선, 지선, 보궐 등에 후보로 선출되기 위해서 무작위로 아는 사람, 명의도용 등등으로 자기 당원을 늘려서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있을것이고,
또 하나는 대선급 큰 선거에 조작을 위해 종교단체에서 조직적으로 가입하는 케이스요.
전자는 너무도 흔하고, 자주 발생하고, 당에서도 알고 있을 정도의 사안입니다. 역사와 전통이 있죠 ㄷㄷㄷ
후자는 지금 수사중인 것이구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보자면
김민석 후보는 지금 신천지가 조직적으로 가입해서
정청래 후보를 당대표로 만드는데 힘을 보탠다는 늬앙스의 말을 해버렸습니다.
근데 본문에도 이야기 했지만
이미 지난번 낙지때부터 이미 의심이 되던 사안이구요
국힘에서도 드러난바입니다.
그건 그때부터 이야기를 했었어야죠.
지금 이 당대표 선거 국면에서 김민석 후보가 상대적으로 당원에게 인기가 많은 정청래 후보를 겨냥해서
신천지 이야기를 꺼내버리면 참 곤란하다는 말입니다.
그건 결국 당원을 믿지 못한다는 말이 되고
사쿠라들을 제외한 진성당원들은 모욕감을 느끼게 됩니다.
김민석 총리에게 좋은게 아니에요.
첫째, 김민석은 신천지 언급만 했지 청래 민다는 늬앙스도 비치지 않았어요.
둘째, 현재 수사 중인 건 6.3지선입니다. 님이 말한 전자의 케이스에요. 후자가 아니라요.
아직 밝혀지지도 않은 후자 케이스를 언급하며 청래 겨냥한다고 보기엔 심하게 무리입니다.
정치 몰입층들은 민석 말이 청래 타겟이라고 보지만 다수 당원들은 그렇게 연결짓지 않습니다.
그저 신천지 빨리 조사해서 밝혀지길 바라죠.
레거시에서도 청래와 신천지 연결짓는 곳도 없어요.
딴지클량에 있는 당원들은 250만 권당의 1프로는 될까요? 커뮤 반응을 보고 당원들의 맘을 헤아릴 수 없습니다.
첫째. 지금 김민석 후보는 당대표 선거중이고, 가장 강력한 경쟁자는 정청래입니다.
정치인은 의미없는 발언을 하지 않아요.
둘째. 근데도 김민석 후보는 지금 아주 두리뭉실하게 이야기 하고 있어요.
지금 당내의 당원들 여론 분위기는
뜬금없이 당대표 선거에 신천지를 끄집어 내고 있다는 겁니다.
첫 일성부터가 무슨 3가지 이야기 하면서 그랬죠.
이건 의도가 없다고 말 할 수 없어요.
그리고 김민석 후보 지지층과 지지 유투버들도 비슷한 이야기를 한지가 좀 됐죠.
당대표 선거 국면에서 이야기 하는건 다 그거랑 연관이 있다고 봐야죠.
일단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합수본 수사로 6.3지선 개입 정황이 드러났는데 이건 흐린눈하는 이유가 무얼까요.
자꾸 당내 당원들 여론 이라는 표현을 하시는데, 딴지클량해봐야 1프로라니까요....
2018 경기지사 경선 모든 사람이 잼을 욕했지만 잼이 전해철을 압도적으로 이겼습니다.
절대다수의 당원들 의견은 커뮤니티, 주변피셜로 알 수 없습니다. 침묵하니까요.
저는 신천지 색출에 그분들이 찬성하리라봅니다.
님이나 저같은 고관여층이나 늬앙스 읽고 우리편 유불리 따지지 저관여 대다수 당원들은 보편타당한 순리를 따라가거든요.
민주당에서 신천지 몰아내야한다, 반대할 당원 없어요.
글세요. 저는 모든 일에 "때"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요.
암튼, 2018년때 다들 전해철 욕하던걸로 기억합니다.
생각외로 당원들도 커뮤도 많이 하고, sns도 하고, 유툽도 듣고 합니다.
여기까지 하시죠.
누가 이익을 보는지와 그 이익을 누가 안겨줬는지 생각 해보면 답이 나오죠
거기에 신천지 핵심인사들의 행사에 가서 발언까지한 이력이 더해지니 의심을 안할수가 있겠습니까
오이밭 지날때 갓끈도 메지마라 했건만, 모르고 갓끈을 멘거면 멍청한거고, 의도 한거면 사라져야할 사람인거죠
정청래 후보쪽이 딱히 신천지로 이득을 봤다고 생각안합니다.
반대쪽에서야 그렇게 느끼고 있겠죠.
또 사상고백을 하자면
저는 정청래 후보도 딱히 선호하진 않습니다. 김민석 후보랑 비슷하게 봐요.
그러니 이런 글을 쓰죠.
범인들이 들켰을때 하는 말이 뭔지 아세요? 증거 있어? 이 말이죠
뭐가 걸렸는지 알아야하니까요
그게 아니었다면 김민석과 같은 의견을 내어 신천지 색출에 동참 했어야하는데, 김민석에게 증거를 내놓으라 했잖아요
정청래 만 의심이 가지만, 그 계파는 왜 그럴까 하네요
공천에 미쳐서 그런다고 봅니다
지금 당대표 선거하지 신천지 색출 대운동합니까?
님처럼 생각하시면 오히려 김민석 후보에게 마이너스에요.
당대표 누가 되던 국민이 선택 할겁니다
제 말이 무슨 영향을 주겠습니까
협박처럼 들리니 무례한 댓글은 자제하시길 바랍니다
님부터 진정하시죠.
배신자, 모사꾼,
사람은 고쳐쓰기 힘든 것 맞습니다.
님 눈에 그렇게 보이는거죠.
국힘이 써야 할 오물을 민주당에 뿌려놓고 책임지지 않는 모습.
책임지기 싫어하면서 당대표는 왜 하려는 것인지?
책임 안져도 되는 자리에서 직업을 구하고 살아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