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WaKrt1qb3x0?si=FgziTsm1FVjbzuqX
우리도 전략 수정이 필요합니다
3:3:3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이 내용을 포함 전체 내용을 제미나이로 다시 요약
영상 [밤9시15분LIVE][조성은의 조趙언言#203]의 전체 내용을 핵심 주제별로 종합 요약해 드립니다.
1. 보완수사권 폐지와 '전건송치' 논란 [12:42]
-
핵심 문제의식: 보완수사권 폐지만으로는 부족하며, 검찰이 모든 형사 사건을 송치받아 종결권을 쥐는 '전건송치'야말로 검찰 개혁의 핵심 상징이자 걸림돌이라고 지적했습니다. [14:19]
-
구조적 폐해: 전건송치가 유지될 경우 검찰이 모든 사건의 게이트키핑(길목 통제)을 담당하게 되어 권력 관여 및 이권 형성의 여지가 남는다고 분석했습니다. [15:09]
-
문재인 정부의 검찰개혁 성과: 문재인 정부 시기 이뤄낸 형사사법 체계 및 검찰개혁 성과를 짚으며, 수사권 조정 및 검찰청 폐지 추진 과정에서 제도의 본질을 훼손하는 꼼수를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16:24]
2. 8.17 전당대회 및 본 경선 투표 전략 [02:06]
-
표 분산 전략의 목적 [10:35] 특정 후보에게만 표가 쏠릴 경우, 함께 당선되어야 할 다른 개혁파 후보들이 낙선할 위험이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권리당원들의 표를 전략적으로 나눠 주자는 취지입니다.
-
3:3:3 등 비율 배분 방식 [10:59]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 등 개혁 성향이 강한 주요 최고위원 후보진에게 일정 비율(예: 3:3:3 등)로 표를 나누어 집결시킴으로써, 반대파(비개혁파) 후보들의 진입을 막고 개혁파 후보 전원을 안정권 내에 진입시키기 위한 시뮬레이션 계산법입니다.
-
작전 수행 목표 [02:02:59]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지도부가 개혁파 중심으로 확실히 재편될 수 있도록 당원들이 전략적·조직적으로 투표권을 행사해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3. 정국 및 기타 주요 현안 [06:54]
-
정치권 동향: 최근 사의 표명 및 반려 관련 소식 등 주요 인사의 행보와 관련 정국 이슈들을 짚었습니다. [06:54]
-
소통 및 마무리: 방송 후반부에는 당원 결집의 중요성을 재차 당부하며 시청자들과의 질의응답 및 인사를 전했습니다. [02:05:36]
출처가 중요한 게 아니라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가 모두 최고의원 되는게 중요합니다
전쟁중인데 총 없으면 칼로 칼 없으면 돌멩이라도 들어야죠
정부는 나가리고 어쩔 수 없이 당이 멱살잡고 캐리해야합니다
잘못되라고 저주하는게 아니라 조만간 데드크로스에
식물정부됩니다
그런데 당까지 정신 못 차리면
총선 대선 다 물건너 가는겁니다
이왕중에 연임이라니 어처구니가 없긴 합니다
박선원이 유시민 비판하는 영상을 보니, 두사람이 속마음 이야기 하며 상당히 친했던 같던데,,
지금 하는말을 들어보는데,, 상당히 야비햔 사람이라는 느낌이 팍팍 옵니다.
박선원이나 김민석이나 왜? 배신자 느낌이 강하게 나는지,, 사람 격어봐야 안다고 하더니, 좋은사람은 아닌 것 같아요.
이렇게 몰아가지 마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