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검찰은 영원한 검찰인가요?
인맥과 학연으로 끈끈한 친목질은
아마도 전관예우와 향후 먹거리때문에 포기할 수 없는 단단한 끈이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진정 정의로운 국민만 생각하는 법무부가 되었으면 합니다.
문형배판사 같은 분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한번 검찰은 영원한 검찰인가요?
인맥과 학연으로 끈끈한 친목질은
아마도 전관예우와 향후 먹거리때문에 포기할 수 없는 단단한 끈이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진정 정의로운 국민만 생각하는 법무부가 되었으면 합니다.
문형배판사 같은 분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이러면 이대통령님의 지시사항을 못이뤄냈다고 죄송하다고 말하는 꼴이 되는데 정말 이제 눈치도 안보네요
이것때문에 정성호 장관에게 한방 먹었고 그래서 사표 내는 것 같습니다.
검사라는 집단은 청주 여중생 성폭행 사건을 덮고 통신영장을 안 내 주다고 넘어가려다가
결국 윤호중 장관이 폭발해서 정성호 장관까지 사퇴하는 지경 입니다.
검사라는 집단은 피해자 인권을 보호하는 집단이 아닙니다. 가해자를 보호하는 집단입니다.
저들은 국민의 권익보호에는 관심 없습니다.. 돈많은 작자들의 가해자 피해자 뒤바꿔서 몇십억 챙기는게 검사들 입니다.
저들이 국민의 권익을 생각한다면 대한민국 모두가 아는 성범죄, 뇌물 수수자 김학의를 모른다고 하지 않습니다.
꺼꾸로 김학의가 공항을 통해 도망가려는 것을 잡은 줄압국 관리자를 잡아 넣는 넘들 입니다.
현재 검사가 보완수사를 요구하면 경찰과 별도로 중수청에서 별도로 수사하는 기관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원래는 중수청 공소청 조직법에서 수사/기소 분리하기로 해서 거기에 따라서 오늘 오후에 형소법이 나온 법입니다.
지금 논란이 되는 것은 조직법에서 분리하기로 되어있는데, 형소볍에서 또 꼼수로 분리하지 않으려고 해서 문제가 된 것 입니다.
그래서, 그런 사건들을 다시 수사하는 기관을 경찰과 별도로 중수청에 만들기로 한 것 입니다.
이번에 변호사 개업한 조검사가 담당한 성추행 건 좀 봐달라네. 음. 지방 김 유지가 여중생 덮쳤네. 어? 김검사. 술 먹는데 갑자기 왠 합석이야? 아. 사돈의 팔촌이신 김 유지시라고. 어디서 들어본 이름인데? 아. 그 김 유지. 아니. 말씀들어보니 괜히 누명 쓰셨네. 네. 직원들에게 이야기해서 공정하게 봐드릴게요. 김 유지같이 큰일하실 분이 이런 일로 발목잡히시면 되나? 아. 그런데 김유지님 처남 박모모가 하는 벤처기업이 내년에 상장하고 1000만원만 묻어놔도 50배 수익이 가능하다고?
미래가 걱정입니다
사법기능 난도질 해놓구 정권빼앗기면 피해자 코스프레 기가막히게 하겠죠?
검찰이 심어놓은 인물이 맞았던거군요.
안바꾸더라구요. 본인 공약을 막는 사람인데.
지금보면, 욕받이였구나 생각합니다.
절개와 의리가 있는 정치인 이군요
사퇴여부를 떠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