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의견에 반하는 행동을 했군요.
누가 반명인지 적반하장이네요
조국이 들어오면 본인의 위상이 떨어질까봐 결사적으로 반대했겠죠
이런 것들 보면 너무 음흉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과거 영상들 보면서 좋게 봤었거든요.
근데 겉으론 스마트하고 정의로운척 하면서
말도 빙빙돌리면서 하고 감추는게 너무 많아요.
이리저리 왔다갔다 성향이 이언주랑 비슷해요
그동안 걸어온 길을 보면
그 사람의 원래 모습을 알수 있는 것 같아요.
민주당의 뿌리를 갈라치기 하려는 목적이 있는 것 같아요.
걸론적으로 직에 맞는 성장을 보여주지 못한 것이 좀 아쉽습니다.
몇번을 돌려봐도 뭘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는 분.
국힘의 신천지 오물을 민주당으로 가져와 씌운 분.
민주 당대표 하겠다면서 국민 죽인 박정희를 스마트하다 말하는 분.
보좌관은 뭐하는 분인지? 계엄 선포됐는데 최고수석을 차로 몇십분이면 올 거리를 감기약 잡숫고 주무시는데 안깨워주신건가? 결국 계엄 표결에 불참하신 분.
당대표가 타지역 집중 못하고 호남까지 달려가셨죠.
탈당 무소속 후보 선거 도와준 자들 덕분에
정작 챙겨야 할 곳 못챙겼다는 생각은 안드시나요?
청년에게 돈봉투 건내는 CCTV 떡하니 있는 후보를 도와놓고, 양심들 좀 있으시길.
입은 삐뚤어 졌어도 말은 바로 해야지요.. 정청래 대표가 청와대 관계에 대해서 말을 못 해서 그렇지,,
사채 대부업자 평택에 꽂아서 끝까지 밀고간 사람은 이재명 대통령 입니다
명픽, 하정우, 정원오, 김용남 다 나가리 났어요..
부산 하정우, 서울 정원오 캠프 전부 정청래 대표 오지 말라고 손사래 쳤지요..
서울 지역 구청장 시의회 모두 민주당이 휩쓸었어요.. 근데 명픽 정원오는 패배 했지요..
똥밀필패라고 이재명 이동형이 밀은 전국 모든 후보들 모조리 패배 했습니다.
누가 선거를 망쳤습니까 ?
김용남 하남가고 싶어하는데 평택에 꽂은 사람 정청래대표입니다. 이재명대통령이 공천했나요?
하정우 삼고초려해서라도 빼간 사람 정청래대표입니다. 이재명대통령 나가는거 싫어했습니다.
정원오 캠프에 제일 먼저 달려가서 발사진 찍은거 누구누구 였나요? 캠프 관계자는 누구였지요? 이인영 사단이었습니다.
딴지에서는 그딴 왜곡 통했을지도 모르겠지만 클리앙에서는 안통합니다.
김용남이 하남이고 평택이고 문제 생기기 전이라 이잼이나 청래나 누구의 잘 못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문제가 발생한 후에는 남들과 같이 즉시 윤리위원회 회부하고 처벌해야 하는데 청와대에서 끝까지 밀어 부쳣구요.
하정우의 삼고초려는 하정우의 몸값을 높이기 위한 당청의 티카타카 인 것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서울은 시의원, 구청장 구의원 민주당이 대승을 햇는데, 왜 정원오만 버림을 받았을까요.. ??
위 본문 사진을 보니, 일년내내 이재명 대통령과 불협화음 만든 것이 김민석 이였네요.
김민석으로 추정되는 국무위원은 뉴시스 고승민 기자에게 목덜미가 잡힌 상태 입니다.
나중에 국무위원을 숨겨준 댓가로 뒷거래가 에상 됩니다.
김치국 먹고
민주당 떠나면
석고대죄 하리라
-김민석 삼행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