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이 무엇때문에 일어났는지 잊은 국민이 많군요.
우리나라 근대사를 요약하면 크게 세 집단이 등장하죠.
첫번째가 친일파 권력
두번째가 육사권력
세번째가 검찰권력이죠.
이들이 정치권력을 장악한 순서대로 쿠데타가 일어나고
그에 대한 일종의 항전과 반전이 근현대사 아닌가 싶네요.
이 세번째 권력이 일으킨 내란이 아직 종식되지 않은듯 합니다.
그들이 국민을 개돼지라고 부르는 건 이렇게 잘 잊어버리기 때문아닐까요?
내란이 무엇때문에 일어났는지 잊은 국민이 많군요.
우리나라 근대사를 요약하면 크게 세 집단이 등장하죠.
첫번째가 친일파 권력
두번째가 육사권력
세번째가 검찰권력이죠.
이들이 정치권력을 장악한 순서대로 쿠데타가 일어나고
그에 대한 일종의 항전과 반전이 근현대사 아닌가 싶네요.
이 세번째 권력이 일으킨 내란이 아직 종식되지 않은듯 합니다.
그들이 국민을 개돼지라고 부르는 건 이렇게 잘 잊어버리기 때문아닐까요?
도대체 검찰이 뭐라고 저렇게 굽신굽신 빌빌대는지...
네, 저 세력들의 기본특징이 강약약강이죠.
마치 장윤기 사건이 터지길 기다린 것처럼 미루고 미루니 국민여론도 당연히 시류에 따라 좋을 리 없는거죠
법무부장관이란자가 1년동안 왜 그랬는지는 눈 제대로 뜨면 다 보이죠 누구 뜻인지 이젠 그 뜻을 못 지켜 사퇴한다니 참 기가 찰 노릇입니다
일부러 그런 사건이 터지길 기다렸다고 하면 음모론이라고 하겠지만, 이미 그런 사건을 정치적으로 이용했던 권력이 우리 근현대사에 너무 많았긴 하죠. 물론, 이재명 정부가 그런 꼼수를 썼을 거라곤 보진 않습니다. 친일파권력이나 육사권력과는 질이 다른 권력이라고 기대하고 있으니 말이지요.
차라리 검찰 옹호하라고 뒷돈이라도 받았다면 이해라도 합니다. 보완수사권을 검찰에게 남겨주자는것을 옳은일이라고 정말 믿고있다면 생각을 고치세요.
경찰과 검찰은 대등하게 만들어놓고 서로 견제해야 사회가 건강해지는 겁니다.
그래서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거고요.
그때 부를 축적하고 내편아니라면 배척하던 자들이
현재도 떵떵거리며 살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