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한때 오락실에 돈을 쏟아 부어서... 무려 원코인 클리어러 였습니다. (움직이지 않는 버전)
나중에 세가 제네시스에 비행 조이스틱까지 사서 해 봤는데 오락실 아케이드의 맛이 안 나서 별로 안 하게 되더군요.
한때 S.S.T 밴드 CD도 다 사모으곤 했었는데... 30년도 더 된 옛날이네요.
이 시절 세가 게임들 BGM들이 진짜 출중했었는데 말이죠. ㅎㅎ
저 한때 오락실에 돈을 쏟아 부어서... 무려 원코인 클리어러 였습니다. (움직이지 않는 버전)
나중에 세가 제네시스에 비행 조이스틱까지 사서 해 봤는데 오락실 아케이드의 맛이 안 나서 별로 안 하게 되더군요.
한때 S.S.T 밴드 CD도 다 사모으곤 했었는데... 30년도 더 된 옛날이네요.
이 시절 세가 게임들 BGM들이 진짜 출중했었는데 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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