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회사였습니다 일의 강도는 지금 다시 하라하면 도망갈겁니다 쎈편이였습니다 2명이 할꺼를 혼자했거든요
회사가 회계인원이 많았습니다 외부업장이 엄청나게 많으니 그럴수밖에 없었거든요
그래도 그팀이 야근의 탑이자 주말출근도 많이 하더군요 그만큼 수당도 줘서 아니..줄수밖에 없었습니다
한번은 저랑 PF걸려서 남직원 두분과 독방사무실 썼는데 눈에 다크써클 기본장착하더군요 집에 안들어가고 한달은 회사사무실에서 살더군요 6개월 같이지냈군요
그리고 회계가 여직원을 많이 채용합니다 일이 힘드니 많이들 퇴사하고 채용도 많이했습니다 그래서 고졸을 선호했습니다
그런데 그 부서 차장님이 한숨쉬길래 왜그러시냐 물어봤습니다
요즘애들 왜이렇게 삭았냐고 나이보고 얼굴보면 놀랜다 합니다
진짜명언이였습니다 실제로 보니 이해가 확 와닫더군요그런데 업무가 지독해서 더 늙어가시더군요
그런데 돈다루는 부서라 부장님이랑차장님이 밥사주시는데 비싼것만 사주셨습니다 특히 차장님이 좋고재미있으셔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어느회사던지 회계가 좀 고되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