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뜬구름 잡는 이야기긴 합니다만...
정치권력을 뭘로 정의하느냐는 다양한 의견이 있지만
저는 권력과 자원의 분배로 봅니다.
힘있는 자리, 돈 되는 자리, 우러러 볼만한 자리의 배분을 가능하게 하는것이
바로 정치권력이라는 것이죠.
이만큼 인간의 욕망에 충실한 것이 없습니다.
인간은 본인의 빠워가 생기면 집착하는 것이 생깁니다.
그것은 sex일수도 있고
직장내 갑을관계가 되기도 하고
금전에 대한 욕망으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그 중에서 저 정치권력에 대한 욕구는 엄마무시~하죠.
춘추전국시대 吳起는 마누라도 버렸습니다.
최태원:?????
당연히 이 정치권력에 대한 욕망의 크기만큼이나
부패하기도 쉬운것입니다.
그러기에 유시민 전 장관은 어물전에 비유했다고 생각합니다.
보기에 좋고 땟깔이 줄줄 흐르지만
잠깐 한눈 팔고 잘못 자리 놓거나 온도관리 실패하면
바로 썩는내가 나는...
이승만 시절 경찰이 그랬고
박정희 시절 중정이 그랬으며
전두환 시대에는 보안사가 그랬습니다.
그 이후에는 검찰 녀석들이 그 권력을 향유하며 썩어갔습니다.
인권의 보호라든가 뭐 눈앞에 보이는 걸로 뭐라할 수는 있습니다만
지금 현재는 검찰의 권력을 나누고 쪼개고 박살을 내야합니다.
그것이 역사입니다.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이 표어가 나올때만 해도
이러면 국민의 피해가 엄청나니 뭐라고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들 보완이 되고 해결이 되고 제대로 굴러갑니다.
이 또한 시간이 지나면 또다시 바꾸어야 하겠지만
그건 내일, 모래, 그 다음의 내가 할 일이죠.
그런면에서 말도 안되는 보완 수사권 줘야 한다는 분들을 보면
참으로 측은할 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살 날리는 장면이 상상되네요
그러면서 난가병에 빠지는거죠
위한다면 단식이라도 해야하지 않을까요
이재명 정부가
반서민 정책인가요
반노동 정책인가요
부와가난을 벌리는 정책인가요
차려진 밥상에
반찬투정 입니다
세종대왕님이 잘못했네요.
발음이 가능하면 이해한줄 아는 아다다들이 너무 많아요.
회원님들을 백치아다다에 비유하시면 쓰겠습니까. 장애인 비하하시는 건가요?
타인에 대한 기본적인 공경은 저도 가지고 있습니다.
어디가면 욕먹는 인권연대에 정기 후원한지 몇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님이랑 제가 생긴것이 다르듯
사안에 대해 이해도도 나름 다르지 않겠어요?
저는 거기에 대해서 비유적으로 표현했을 뿐입니다.
마음 상하셨다면 제가 다시 한번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런다고 해서 바뀌는건 없겠지만 말입니다.
글을 읽고 이해하시고 본인의 생각을 정리 후 리플을 달면 좋겠다고 이야기 한게
장애인 비하인가요?
각각 개인의 의사를 취합, 정리할 필요는 있습니다.
좀 얼척없는건 넘어가시죠.
본인이랑 생각다르다고 클리앙 회원을 백치 아다다에 비유하시는 분은 또 처음보네요.
백치 아다다는 [선천적인 언어장애] 및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는 소녀를 뜻합니다.
아다다라는 이름도 장애로 인해 생긴 단어인데 죄송하면 글을 지우셔야지 죄송하다는 건 또 무슨 태도이신지요.
아무리 하루종일 정치생각하셔도
장애인 비하라는 금도를 넘지는 마세요
정말 심하시네요.
[발음이 가능하면 이해한줄 아는 아다다]
라고 본인이 쓰셨죠?
내용을 모르시면 절대 쓸 수가 없는 문장이죠. 억지 부리지 마세요^^
알지도 못하는 인권연대 돈 넣었다고 인격적인게 아닙니다.
그럼 님이 백치 아다다 라는 소설을 없애자고 운동이라도 하시든지요.
저는 인간 개개인의 차이를 인정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존엄성은 존중하는 사람입니다.
님처름 모든 인간을 몰개성으로 보는 그런 시각이 아니에요.
무슨 뜬금없이 장애인 비하 운운하니 어이가 없네요.
지금 여기서는 제가 쓴 글, 혹은 공론장에 올라온 내용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에게
잘 모르면 가만히 있고, 이야기 할거면 잘 조사해서, 그것도 아니면 본인의 신념을
이야기 하는게 좋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뜬금없이 꼬투리 잡아서 장애인 비하라니....
저는 글 내용과 상관없는 리플을 달아서 쓸데없는 데이터만 낭비하는
일부 회원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거에요.
수십수만가지 단어중에 [아다다]라는 단어를 그것도 [발음이 가능하면 이해한줄 아는] 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쓰는 경우는 없습니다.
어버버 했다라고 하면 이해하겠죠.
말을 길게 하신다고
본인의 잘못이 가려지는게 아닙니다.
그냥 말이 헛나왔다.
죄송하다. 하고 삭제하면 아무일도 안 일어나는 것을 괜히 망신사니까 이 악물고 인권연대 후원금 냈다는 등 궤변을 늘어놓으시는데요.
아무도 회원님의 의견 취지 궁금하지 않아요. 제가 [아다다] 얘기만 했지 취지 얘기는 드린적이 없습니다.
비유를 해도 장애인/장애 관련은 하면 안되는겁니다.
무슨 본인이 불독이라는 둥 그로기상태로 이상한 글들 쓰시는데요.
그냥 아다다 글이나 수정하세요.
저는 백치 아다다 라는 글의 제목을 인용했을 뿐입니다.
님께서 장애인 분들에게 대한 감수성이 높으신지는 모르겠는데요
제가 쓴 리플에서 문제가 된다면 운영진이 삭제를 하시겠죠.
저는 어떤 결과가 나오든 동의하겠습니다.
네네 역시나 알면서 인용했다고 인정하시네요. 그러니까 뻔히 내용 아시면서 클리앙회원들 비하용으로 장애인소녀를 빗대어 표현하신거잖아요.
인정하셨으니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저도 시간 절약상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가서 문피아랑 씨리즈에서 소설이나 읽어야 하거든요.
네네 장애인비하는 여기서 하지마시고 타커뮤니티에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네네 명품 논리 잘 들었습니다.
판단은 운영진이 하시니까요~~!!^^
물면 안놓고 다른 사람들을 좀 아래로 보죠.
물면 안놓는데 물리면 도망을 가시네요.
강약약강 뭐 이런건가요?^^
여태 제가 놀았던 커뮤들에서 그랬던 적은 없습니다.
진짭니다.도망만 다녔으면 이 험한 인터넷 세상에서 살아남을수 없어요.
그래도 지구는 돈다고 했는데 너 내머리가 돌았다고 했냐?고 해석하실 필요가 전혀 없다는겁니다.
"이승만 시절 경찰이 그랬고"
어떤 대상이 문제가 아니라 권력이라는게 그런거라는 말을 하셨는데
정확히 그 지점에서 우려를 하고있는겁니다
권력은 분배해야되는거고 어떻게 분배할지에대한 명확한 대안없이 경찰으로 다 넘기면 ㅓ,ㅁ이 ㅕ,ㅇ 으로 바뀐 권력집단이 탄생할 뿐이죠
휙휙 바꾼 법안들이 어떻게 흉물로 남았는지 봐왔잖아요
기소권과 수사권을 동시에 가진 조직을 뽀개려는게 지금의 역사입니다.
동의하십니까?
그건 대충 어느 나라, 어느 시대에나 통용되는 말입니다.
역사는?
누구나 알고있는 말인데 그게 숙고하자는 쪽의 우려라고요 권력은 뭉칠수록 부패한다는거요
지금 현실에서는 검찰은 기소권 수사권 같이 가지고 있으며 수십년동안 잘못해왔으며
최근 쿠데타까지 일으켰다구요.
현재 경찰은 검찰에 비하면 제재 가능한 수단이 더 많고
하다못해 지들 맘대로 하면 바로 깜빵 간다구요.
20년동안 경찰 적폐 제대로 책임지고 깜빵가는꼴을 본적이 없는데요?
본적있으시면 한번 예시라도 들어주시죠
있다고 말한다고 있는게 아닙니다.
굵직하게 언론에 목소리나왔던 경찰 사건사고들 책임자가 제대로 책임지고 감빵간껀있었어요?
님이 먼저 경찰은 감빵간다 말했어요...
경찰 공무원 처벌 강도랑 껀수 한번 검색해보시구요
검찰도 한번 찾아보시죠. 어때요?
그것 감안해서 보정 좀 해보시구요
그리고 님이 결정적으로 이야기 하시는게
경찰의 비리를 막을 수 있는 존재가 검찰 밖에 없다는 그릇된 생각에서 나오는겁니다.
경찰의 잘못을 잡을 수 있는 조직이 검찰 뿐이라는 신념부터 한번 되돌아보시죠.
근거를 대실꺼면
이건 이렇고 저건저렇다
힌트를 드릴께 이런거 검색해봐라 이런식으로 대지마세요... 왜 본인말의 근거를 명확하고 확고한걸로 댈생각을 안하고 반대로 하세요
뭐 무슨말을 하고계신진 모르겠고 전두엽기능보단 아드레날린이 많이 분비되시는것 같은데 쉬세요
전 이제 대답안하렵니다
출처: 한겨레 https://share.google/bGbnfuJKt9eFP7VbR
윤기 사건 경찰들 지금 어케 됐나요?
청주에 그 피의자가 더 많은 미성년자들을 소개, 떼x 할려고 했다는 정황에 대해서
통신관련해서 검찰이 막았는데 그 검찰들은 어떤 처분을 받았나요
검찰 관련해서 수십년동안 우리보다 더 똑똑한거 분명해보이는 대학교수님들이 보완법안 만들었다는데
그거 한번 보셨어요?
생각은 글로 정리하고 글로 읽으면서 키우세오
지금 너무 중구남방이에요
저 링크에서도 봐야 한다, 생각해볼만 하다 이딴 소리만 해요.
하지만 그에 대한 제도나 법안은 다 준비되어 있다는거죠.
기자들의 의견을 너무 믿지는 마세요.
저는 솔찍히 엥간한 논점에 대해서는 20년 전에 글 다 읽고 끝냈습니다.
왜냐하면 그 이후로 해당 논점에 대해서 발전이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는 제가 모르는 부동산이나 증권에 대해서는 글을 쓰거나 리플 달지 않습니다.
어차피 인간의 역사는 반복입니다. 그걸 누가 얼마나 빨리 깨닫느냐의 문제일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