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한병도는 어제 갑자기
뜬금없이 보완수사권 폐지를 발표했을까요?
그런데 갑자기 왜 !!!!
전건송치? 그것이 당론으로 모으고 있을까요?
검찰이
검찰이 절충안을 알려준 것은 아닐까 하는 소설을 써봅니다
왜 외교에 해박한 홍의원이 갑작스레 이상한 법안을 들고왔고
그게 무산되니까 지금은 왜 갑자기
전건송치! 라는 어마어마한
몇개월은 논쟁할 거리인 그 단어를
순식간에 당론으로 추진한다고 하고 있을까요
왜 정청래대표보고 연임하지말라고 그들은 주장했을까요
그러다가
결국 정청래 대표가 사퇴하니깐 한병도 원내대표가 당대표가 되니까
갑자기 빛의 속도로
홍의원의 법안이 제출되고
김남희가 법안을 제출하고
결국 오늘 !!
당론으로 추인한다는 발표가 나왔을까요
왜 오늘 대통령은해외순방을 나갔을까요.
과연 이것이
정청래가 그대로 대표라면 과연 당론으로 되고
이어서 법안이 통과시켰을까를 잘 생각해야하거같아요
당규도 선거며칠전 바꾸고 후보등록 기간에 기탁금이 바뀌는 콩가루정당이나 가능한 일이죠
스피커들도 다 맛이 갔는데
근거 없는 소설은 이제 그만 합시다
https://www.youtube.com/live/PmiUrPLaPY8?si=v0Wt4n1NjyxLQRW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