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과세수로 민생지원금 뿌릴 생각이나 하지 말고
부동산이 문제라면 그쪽에 올인해야죠.
시청, 구청, 주민센터, 우체국, 경찰서, 소방서, 국세청, 한전, KT등 공공기관, 공기업 할것없이
모든 기관이 보유한 토지에서 사옥을 재건축할때 의무적으로 임대주택도 같이 올리는걸로
돈은 초과세수에서 따로 임대주택펀드를 만들고요.
저런곳 보면 입지도 역세권이고 저층으로 지어진곳이 많은데.
공익성이 있으니 용적률도 제한해제하고요.
초과세수로 민생지원금 뿌릴 생각이나 하지 말고
부동산이 문제라면 그쪽에 올인해야죠.
시청, 구청, 주민센터, 우체국, 경찰서, 소방서, 국세청, 한전, KT등 공공기관, 공기업 할것없이
모든 기관이 보유한 토지에서 사옥을 재건축할때 의무적으로 임대주택도 같이 올리는걸로
돈은 초과세수에서 따로 임대주택펀드를 만들고요.
저런곳 보면 입지도 역세권이고 저층으로 지어진곳이 많은데.
공익성이 있으니 용적률도 제한해제하고요.
대학교 같은 경우도 대학부지내 임대주택 지을시 인센티브를 줘도 엄청 늘어나죠.
서울대 그 부지라면 꽤 많이 지을걸요..
ai로 대략적인 부지면적 뽑은 다음 계산해보니 3종일반주거 300% 기준 4500호, 상업지구 700% 기준 1.4만호 정도 예상되네요. 5층까지는 구청 업무시설로, 6층 이상부터는 주거시설 전용59 단일 기준입니다.
서울의 더블·트리플·쿼드러플 역세권 반경 1km 안 주거지역을 일률적으로 용적률 500%까지 허용할 경우:
이론적 추가 공급 여력은 약 70만~120만 호,
실제 정비사업으로 실현될 가능성이 있는 순증 물량은 약 20만~50만 호 정도로 보는 게 합리적입니다.
중간값으로는 약 35만~40만 호 순증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 왜 땅이 없다는 건지 이해할 수 없네요.
법적으로 정해진 토지용도가 있고
용도에 따른 용적률이 있습니다
주거지역은 350%가 최고용적률입니다
국가라고 그걸 마음대로 바꾸지 못합니다.
전월세 폭등이 심각한데 그 수요를 흡수해갈 곳 만들어야죠.
임기초에 태능 쪽에 대규모 물량 짓는다고 했다가 지금 쏙 들어간 게 인프라 문제 때문일 겁니다.
서울은 기존 도로를 확장하는 게 너무 힘들어요. 안 그래도 차 막히는 곳에 인구가 갑자기 늘어나면 지옥이죠.
그런데, 거기 근무하시는분들 단체장에 좋아할까요?
멀리 볼것 없습니다.
정부 정책등 고위공직자 국회의원중에 임대아파트 사는 분있늘까요? 아니면 그분들 자녀분들중에서 사는분들 있을까요?
사람마음이 그렇더라구요
국회의사당 잔디밭 및 주변에 임대아파트 지으면 좋겠는데...그건 싫겠죠
물론 kt리얼에스테이트라고 자회사 지어서 과거 전화국 땅에다가 특급호텔도 올리고(압구정역 옆 안다즈, 잠실역 옆 소피텔, 명동 르메르디앙 호텔, ddp근처 동대문노보텔, 구의역 옆 이스트폴타워 등등) 서울시내 어디선가 리마크빌이라는 주상복합오피스텔을 보셨다면 그것 또한 kt자회사입니다
어찌보면 과거 국가재산가지고 부동산산업을 하면서 그 미래를 보여주고 있죠 인공위성 따위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