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경기권에 50 만채.
아예 법적으로 매매나 전전세 분양같은거
못하도록 법적으로 제한된
완전 임대전용으로요.
20-30평 정도
신혼부부나 아이 둘이상 부부 절반정도
기간은 10년쯤, 지하철연결, 학교등 기반시설 만들고
세종을 벤치한 완전
임대신도시 형태로 가도 좋겠네요.
수요억제가 아니라 공급이 문제라는데
LH 가 택지개발 부터 직접건설사에 하청을
주던지 해서 지어야 됩니다.
설계비용절감위해 계속 활용가능한
수십개정도 표준설계서 만들면
어떨까 싶고
사관학교나 군골프장등 유휴부지도
표준임대주택 부지로 좋을듯 합니다.
말이 아니라 공공임대법만들어
강제화 하고 일단
착공만 해도 많이 누그러질겁니다.
길어봐야 3년인데요.
현 시점 이미 이주,철거,착공 시작하고 청약홈 접수 받고 있는 단지들이 29년 입주 예정이고 그래요
결국 의지의 문제네요.
비용은 큰걱정 안합니다.
보증금, 월세 받을테고. 부동산 세수도 활용해야죠.
택지개발해 팔아먹는게 문제죠
저정도 들어갈 공간이 없어요...
교통불편한곳이면 신축도 싸게 살 수 있습니다
이자 감당안해도 되는 부채인 보증금 싹 빼도 부채가 100조 가까이 되는데 이정도면 매년이자만 2~3조 나가요
이 상황에서 땅 팔아서 들어오는 돈이 있어서 그나마 이 정도를 유지하는거지 현정부 기조에 맞춰서 땅팔기 멈추고 아예 직접 시행들어가면 LH 휘청합니다
임대주택은 복지 사업이고 복지사업은 보통 적자사업이에요 주거 복지를 위해서 땅 팔아서 적자 메꾸는게 LH의 현상황입니다
현실적으로 임대 사는 동안에는 돈을 모을 수가 없거든요. 그리고 임대 들어갈 정도면.. 안봐도 뻔하다 보니..
뭐 공산주의 국가인가요. 유토피아를 원하시네요. 그게 가능했으면 진작에 했겠죠.
우리나라는 그런 돈 자체가 없습니다. -_-;;
경기도도 민간부지는 토지보상등 해결하는데 하세월이고요.
방법은 김포공항 이전시키고 공공(임대)주택 충분히 공급하는거 논의 시작해야한다고 봅니다.
수도권 서민, 중산층 주거안정에 획기적인 솔루션이 될 수 있죠.
위례 신도시가 4만 6천 세대라는데 거긴 아직 지하철도 없죠. 50만 세대면 위례 신도시급으로 10개를 새로 만들어야 하는데
그걸 임대로요? 거기에다가 교통 편의시설까지요? 불가능에 가깝죠
대통령께서 중산층도 살고 싶어하는 고품질 임대주택을 말씀하셨었죠? 당장 지금 주택 수요층들, 중산층들이 원하는 만큼 고급화하려면 건축비 평당 못해도 1100에서 1300은 줘야합니다. 돈이 어마어마하게 깨지는 지하착공을 더 깊게해서 세대당 주차대수를 1.8대로 늘려야하고요, 커뮤니티는 돈 먹는 하마인 수영장, 사우나에 추가로 식당, 스카이라운지 등등이 있어야죠. 천정고는 2.4m에서 2.5m 정도로 해야죠. 주택공사에 이거 할 돈 있나요? 분양가상한제 로또청약으로 환상 팔아서 억지로 유지시키는 청약통장 기금도 이제 슬슬 한계 아니었나요?
첨부한 사진은 이번에 안유진이 청약 당첨되었다던 방배5구역 커뮤니티 중 수영장 사진입니다. 최근에 방배5구역, 반포주공3주구 사전점검이 이뤄졌으니 관련 사진이나 영상들이 sns나 유튜브에 많습니다. 가서 조경이나 커뮤니티 시설 보시면 그게 요즘 서울에서 주 소비층이 추구하는 “고급화”라는걸 아실거에요. 그리고 그 조경과 커뮤니티가 은근 만드는데도 유지보수하는데도 돈 깨집니다. 나라에 그 돈 있어요? 대왕고래가 터지기라도 했나요 아니면 태백산맥에 세계구급 금광이 발견되기라도 했나요?
완전 공공임대, 양질/고품질 공공임대 만한 허상은 없을듯 합니다. 사전청약제도보다 더 한 허상이에요. 현실을 살아야죠.
정책실장님의 임대주택에 대한 생각은 굉장히... 긍정적이셨지요. ㅎㅎㅎㅎ
그건 또 특혜겠죠
임대를 하려변 분양전환이 없어야합니다.
LH가 수요자 불만도 많은 극소형 평형 공급 고수 해왔던 건 그 수준의 공급조차 적자 누적이 심각해서 입니다
반포,압구정,한남,성수,여의도,대치 등도 부러워 할(?) 비율이긴 해요
전 국가가 재정규모를 과도히 초과하지 않길 희망합니다.
그런 거 가능한 대통령은 이미 암살당하셨습니다. 독재국가라면 가능하죠.
강제 몰수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