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전가라고 아시나요? 결국 그 피해는 집없는 무주택 서민일뿐입니다 어느 집단을 악마화해서 돌이오는 이득이 없습니다 지금 공산주의자들이 원하듯이 모두 공공임대주택들어가서 살고싶진 않자나여?
나도 집 xx채 있지만 기꺼이 세금 내는데 찬성한다.
-> 진짜 서울에 집이 몇채 있는지도 의문이지만 자기 세금 올리는걸 찬성한다는걸 믿을수나 있는지요.
그렇게 국가재정에 기여하고 싶으면 차라리 기부를 하세요.
재산세 연 100~200 수준으로 내면서, 잘해야 100만원 정도 인상 폭을 예상하는 경우
마치 서서히 끓는 물에 담긴 개구리처럼, 나는 괜찮아, 100만원 쯤이야 괜찮아
나보다 돈 많은 사람들 골탕먹일 수만 있다면, 이 정도 쯤이야..
막상 500 1000 이렇게 오르거나 문득 자각이 돌아오면 그 땐 이미..
"두달치 월급만큼 내고 있었는데, 이제 반년치 내게 생겼습니다" 같은 분들이 진짜죠.
오히려 국민 40%가 소득세를 안내고 있습니다. 이건 조세정의에 부합하나요? 얼마 안벌면(연 4천만원이 얼마 안번다는지도 의문)세금 0원인게 정의로운건 아니죠.
이번에도 초과이익이냐 초과세수냐 말 많았구요. 세금이 부족하지 않을텐데요?
세금은 많을수록 좋은게 아닙니다. 적을수록 좋은겁니다.
세금은 꼭 필요한만큼만 걷어야 합니다.
증세는 어쩔 수 없을때만 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