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에 큰 신천지 교회가 있습니다
그곳은 광주 북구 전남대 옆길로 약 200m만 걸어가면 있습니다
그들이 교회에 모이는 날 그 교회 앞을 지나가면 "모나미 룩" 차림의 사람들이 드글드글 하다
모나미 룩은...최근 한00 국회의원의 부산선거 마크였는데....큰 관계는 없을 거라 생각한다
외로운 학생들이나,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매우 친절하게 접근 하여 포교활동을 한다.
광주 북구 한국전력 근처 주거지는 다세대 주택은 신천지 천국이다
그곳이 신천지 집단 숙소가 밀집되어있어, 실 거주자(비신천지)들이 많은 민원을 넣고 싸우지만,,살기 매우힘들다
민원의 이유는 떼거리로 몰려다녀 시끄럽게하고, 주차문제, 환경문제 등등 이다
그 성전 및 주거지 근처의 상가들또한 신천지 측에서 또는 신천지 신도가 운영하는곳이 많다
큰 메리트도 없는 상가에 사람들(신도들 추정)이 줄을 서서 사먹고 매출을 올린다 (광고효과 상승)
결국 그 상인들또한 신천지로 인하여 큰 매출을 올리고, 생계가 달려있으니 신천지 교회를 계속 다닌다
오래전 전남대 총학을 신천지가 장학했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지금은 어떠한지 모르겠다
전남대 안 또는 근처에 , 삼삼오오 모나미룩 보면....거의 신천지 신도라고 보면 된다
코로나 시절 이곳 교회는 안전 비닐테잎 으로 입구가 도배되어 완전 폐쇄 되었으나
어느순간?(윤 집권 이후) 다시 활기를 찾아가서, 지금은 예전보다 활동이 더 심한듯한 느낌이다
이들이 민주당에 권리당원(1,000원)으로 들어와서 있다는 이야기는 그리 놀라운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이 시점에 굳이 민주당 내 신천지가 처음 듣는 충격적 사실인냥 말하는 언론....그들은 이미 다 알고있을거라 보인다.
전당대회나 잘 마무리 되고, 조치를 하든 조사를 하든 ...좀 뿌리뽑을 생각을 했으면 한다 (전당대회 끝나고)
그냥 주저리 주저리 내가 알고있는 신천지 이야기 입니다
팩트는 모르겠지만, 광주에 사는사람으로서 별 신경 안씁니다. (그 교회 근처가 내가 사는곳이 아니라서)
바램이라 한다면 광주에 큰 성전이 2개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냥 다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